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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기생충, 한국 영화 최초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2020-01-06 11:38:15
소감을 밝혔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각본상은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게 돌아갔다. '기생충'은 골든글로브에서 각본상과 감독상, 작품상 후보로도 거론됐다. 이번 골든글로브상 수상으로 내달 9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
[전문] 모모, 김희철과 열애 인정 후 첫 심경고백 "원스 놀라게 해서 미안해" 2020-01-06 11:31:06
몇 배 더 남았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원스들에게 더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항상 미안하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말 표현 잘할 수 있는 편은 아니지만 끝까지 이렇게 긴 편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기생충, 한국 영화 최초로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종합) 2020-01-06 11:22:44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각본상 수상에는 실패했다. 각본상은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를 연출하고 시나리오를 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게 돌아갔다. 각본상 후보로는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와 '기생충', '아이리시맨', '결혼 이야기' '두 교황'이...
[종합] 봉준호 영화 '기생충'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의미는 2020-01-06 11:15:28
감독은 '1917’(샘 멘데스 감독),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쿠엔틴 타란티노 감독), ‘아이리시맨’(마틴 스코세이지 감독), ‘조커(토드 필립스 감독)과 감독상을 겨룬다. 골든글로브는 아카데미상과 더불어 미국 양대 영화상으로 손꼽히며, 아카데미 수상 결과를 예상할...
또 기록 쓴 `기생충`…韓영화 최초 골든글로브 수상 2020-01-06 11:07:37
원스 어폰 어 타임…인 할리우드`를 연출하고 시나리오를 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에게 돌아갔다. 골든글로브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기생충`은 내달 9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에서도 수상 가능성을 한껏 끌어올렸다. `기생충`은 아카데미 예비후보로 국제영화상(옛 외국어영화상),...
송강호·조여정·이정은 골든글로브 참석→외국어영화상 수상 '쾌거' 2020-01-06 10:44:09
토드 필립스 감독, '아이리시맨' 마틴 스콜세지 감독, '원스 어폰어 타임 인 할리우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후보자로 지명됐다. 각본상에는 '그린북'(2019년 수상), '라라랜드'(2018년 수상), '미드나잇 인 파리'(2012년 수상), '브로크백 마운틴'(2006년) 등 전...
트와이스 지효 발언에 '시끌'…사나 "우리도 사람이라 가끔 실수, 원스 지친 모습 아파" 2020-01-06 10:32:18
원스가 우리를 따뜻하게 안아줬듯이 올해는 우리가 더 원스를 따뜻함으로 감싸줄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며 팬들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 같은 사나의 글은 전날 지효가 V앱 트와이스 채널에서 팬들과 채팅을 진행하면서 내뱉은 일부 단어가 논란이 된 와중에 올라온 것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디캐프리오 "기생충은 놀라운 영화"…봉준호 '할리우드 핵인싸' 2020-01-06 09:29:35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출연 배우이기도 하다. 이날 파티에는 '결혼 이야기'의 노아 바움백 감독과 배우 로라 던, '밤쉘'의 제이 로치 감독 등 다른 골든글로브 후보들도 참석했다. 신문은 "'기생충' 속 파티는 엉망이 됐지만, 적어도 금요일(3일)에 열린 파티는 그보다는 상당히...
`기생충` 2관왕 또 쾌거...오늘 골든글로브 수상 유력 2020-01-06 07:17:51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 in Hollywood)가 3위(22표)였다. 봉준호 감독과 한진원 작가는 각본상(Best Screenplay)도 수상해 2관왕이 됐다. 감독상은 `작은 아씨들`의 그레타 거윅에게 돌아갔다. 여우주연상은 `다이앤`의 메리 케이 플레이스, 남우주연상은 `기생충`과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기생충' 전미비평가협회 작품상 등 2관왕…호주 아카데미상도 2020-01-06 03:16:52
안토니오 반데라스에게 주어졌다. 남우조연상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브래드 피트, 여우조연상은 '결혼이야기'·'작은 아씨들'의 로라 던이 각각 차지했다. 촬영상은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애틀랜티스'의 클레어 마통이 받았다. '기생충'은 또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