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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한화케미칼 신입사원 봉사활동 2014-01-21 09:30:15
▲ 작년 하반기에 입사한 한화케미칼 신입사원 40여명이 설 명절을 앞두고 봉사 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20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노숙자 보호시설 '영보자애원'을 찾아 눈 치우기와 청소·빨래 등을 했다. (서울=연합뉴스)(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GE라이팅코리아 대표에 송명민 사장 2014-01-20 10:32:22
송명민(56) 사장이 선임됐다고 20일 밝혔다. 송 사장은 GE라이팅 한국 대표와 동북아시아 대표를 겸하게 된다. 송 사장은 엔지니어 출신 최고경영자(CEO)로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했으며 GE 입사 전에 대우중공업에서 근무했다. abullapi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올해 은행·증권·금융공기업 채용 줄어든다 2014-01-20 10:22:35
9월에 입사원서를 접수하는 삼성증권[016360]은 올해 신입직원 채용을 '두 자릿수'로 축소할 방침이다. '신의 직장'으로 불리던 금융 공기업 중에선 자산관리공사(캠코)의 신입 채용이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캠코 관계자는 "국민행복기금 업무 등으로 예년보다 많은60명을 뽑았지만, 올해는 다소...
<'바뀐 채용' 삼성이 바라는 인재상은> 2014-01-20 06:25:05
늘리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리크루팅 매거진 에스퀘어는 "수필, 만화, 소설, 전문도서 등 모든 책, 심지어유아용 책자에도 배울 게 많다"며 "누구에게 보여주려는 의도보다 자기 계발을 위해많은 책을 읽는 게 입사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oakchu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더 좁아진 금융권 취업문…어떻게 준비할까> 2014-01-20 06:09:10
대상으로 신입·경력 직원을 모집하고 있다. 현대증권[003450]이 바라는 인재상은 Talent(재능), Tenacity(끈기), Trust(신뢰), Togetherness(협동심) 등 ƊT'로 요약된다. ◇합격 선배들이 전하는 '난 이렇게 붙었다' 지난해 삼성증권[016360]에 입사한 이보민(25·여)씨는 법학 전공이어서...
올해 은행·증권·금융공기업 채용 줄어든다 2014-01-20 06:09:06
9월에 입사원서를 접수하는 삼성증권[016360]은 올해 신입직원 채용을 '두 자릿수'로 축소할 방침이다. '신의 직장'으로 불리던 금융 공기업 중에선 자산관리공사(캠코)의 신입 채용이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캠코 관계자는 "국민행복기금 업무 등으로 예년보다 많은60명을 뽑았지만, 올해는 다소...
대기업 인재채용 '탈스펙·역사관 중시'로 바뀐다 2014-01-19 06:15:07
지난해 신설된 스마트융합학부 졸업자는LG 계열사 입사를 100% 보장하는 등 다양한 채널로 우수 인재를 뽑는다. 포스코의 채용은 신입사원 공채, 포스코 스칼라십, 국내 경력 사원, 해외채용으로 나뉜다. 포스코 스칼라십은 문(文)·리(理)를 모두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예비 입사제도. 대학교...
대한주택보증 상임이사에 조원웅·강병권 씨 2014-01-17 14:45:18
열고 조원웅 전 주일대사관 재경관실 공사참사관, 강병권 대한주택보증 감사실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조원웅 상임이사는 금융감독위원회 법규총괄담당관, 기획재정부 복권총괄과장등을 지냈다. 강병권 상임이사는 1993년 대한주택보증 입사 이래 보증이행부장, 경영관리부장, 전략기획실장 등을 거쳤다....
<포스코 '내부수장' 낙점…외풍 막을 수 있을까>(종합) 2014-01-16 18:15:52
초 재임)은 잠시 삼성중공업[010140] 사장을 지내기도 했지만 포항종합제철에 입사해 20년 넘게 현장을 지키며 임원에 오른 '포철맨'이다. 2000년 민영화 이후 CEO에 오른 이구택 전 회장(2003년 3월∼2009년 2월 재임)도 1969년 포철에 들어와 열연기술과장·수출부장 등을 지내며 포스코에서 한우물을팠다....
효성 차남 조현문 전 부사장, 잔여지분 모두 처분(종합) 2014-01-16 18:01:35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1999년 효성의 전략본부 팀장으로 입사하면서 본격적으로 경영에뛰어들었다. 지난해 9월 본격화된 효성그룹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 과정에서 조 전 부사장도검찰 조사를 받았으나 기소유예됐으며, 조 회장과 조 사장 등은 불구속 기소됐다. abullapia@yna.co.kr, kaka@yna.co.kr(끝)<저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