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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할대 타율' 롯데 오승택 "자만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 2017-03-17 16:58:08
홈 시범경기에서 6회초 3루수 대수비로 출전해 동점 투런포 포함 2타수 2안타 4타점 맹활약으로 팀의 6-4 역전승을 견인했다. 오승택은 2-4로 뒤진 6회말 1사 2루에서 두산의 4번째 투수 고봉재의 초구 직구(133㎞)를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훌쩍 넘기는 동점 투런포로 연결했다. 이어진 7회말 2사 만루의 기회도 놓치지...
'4경기서 54안타'…불붙은 kt, 개막 4연승(종합) 2017-03-17 16:45:05
포함, 2안타 5타점으로 활약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사직 홈경기에서 두산 베어스에 6-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6회 3루수 대수비로 교체 출전한 오승택이 동점 투런포에 이어 역전 2타점 적시타를 터트리는 등 혼자 4타점을 쓸어담으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6년 만에 친정팀 롯데로 복귀한 이대호는 3경기 연속 대타로...
'오승택 4타점+불펜 호투' 롯데, 두산에 역전승 2017-03-17 16:05:25
동점 투런포에 이어 역전 2타점 적시타를 터트리며 혼자 4타점을 쓸어담았다. 이틀 연속 2안타를 쳐낸 오승택은 시범경기 타율 0.714(7타수 5안타)에 1홈런 4타점을 기록하며 3루수 주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롯데 선발 노경은은 3이닝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4실점 했으나 이후 배장호(1이닝), 박진형(2이닝),...
류현진, 두 번째 시범경기 3이닝 1실점…오승환, 1이닝 무실점 2017-03-17 10:38:45
안타로 포문을 열고 션 코일이 좌월 투런포를 쳐 2-2로 비겼다. 초청선수 신분으로 시범경기를 치르는 최지만(26·뉴욕 양키스)은 플로리다주 더니든의 플로리다 오토 익스체인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방문 경기에 교체 출전해 2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0.238(21타수...
김현수, 8경기 연속 출루…시범경기 타율 0.256(종합) 2017-03-17 10:17:03
로건 샤퍼와 교체됐다. 2경기 연속 무안타에 그친 김현수의 시범경기 타율은 0.270에서 0.256(39타수 10안타)으로 떨어졌다. 이날 볼티모어는 8회까지 무안타에 허덕이다 0-2로 뒤진 9회말 1사 후 크리스 디커슨이 우전 안타로 포문을 열고 션 코일이 좌월 투런포를 쳐 2-2로 비겼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LG '어메이징4' 기대감 쑥쑥…류제국 4이닝 노히트(종합) 2017-03-16 16:46:45
6회 쐐기 투런포를 날렸다. 롯데 자이언츠는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3-5로 뒤진 9회말 2점을 뽑고 5-5로 비겼다. 두산은 김재환(솔로), 오재원(투런), 오재일(솔로) 등 대포 3방으로 4점을 뽑았지만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롯데에 복귀한 이대호는 적시타를 때린 전날에 이어 2경기 연속 대타로 나서 볼넷을 골라냈다....
한화 이글스 서균, 시범경기에서 눈도장…“기대되는 신인” 2017-03-16 16:25:11
2회말 정현석이 추가점을 올렸다. 6회말 김원석의 투런 홈런을 포함한 안타 4개와 볼넷 2개로 6득점을 얻어내며 점수를 벌렸다. 특히 이날 한화의 선발투수로 나온 배영수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 첫 등판에서 4이닝 2피안타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뒤이어 등판한 심수창도 3⅔이닝 3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을 거뒀고 신...
13안타 폭발 한화, 넥센 잡고 시범경기 첫 승 2017-03-16 15:45:46
신재영이 3⅔이닝 5피안타 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한화는 시범경기에 처음 출전한 김태균이 4타수 2안타 1타점 득점으로 활약했고, 올해 KBO리그 시범경기 1호 홈런을 쳤던 김원석은 6회 쐐기 투런포를 날렸다. 넥센은 답답한 공격을 이어갔지만, 이정후가 3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으로 활약했다....
'최고 148㎞' 롯데 박세웅, 첫 등판서 2피홈런 3실점 2017-03-16 14:11:07
실점을 막았다. 하지만 3회초에 이날 경기 두 번째 홈런을 허용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로 뛰었던 박건우에게 우전 안타를 내준 박세웅은 또 한 명의 WBC 멤버인 오재원에게 143㎞짜리 직구를 던졌다가 좌월 투런포를 얻어맞았다. 박세웅은 3회까지 던진 뒤 마운드를 이재곤에게 넘겨줬다. changyong@yna.co.kr...
[WBC] 너도나도 배트 플립, WBC라서 괜찮아 2017-03-14 04:50:00
투런포를 날린 뒤 배트 플립으로 모자라 일본 포수를 향해 손짓하며 '랩'을 쏟아내기까지 했다. 이번 WBC에서 이런 장면은 한둘이 아니다. 3연승으로 C조를 1위로 통과한 도미니카공화국은 스타 선수가 즐비한 디펜딩챔피언이다. 도미니카공화국은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미국전에서 3-5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