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직지, 기네스북·美교과서 오를까…재미단체 게재 요청키로 2017-06-14 10:52:19
정말 큰 자부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재단은 오는 8월 12일 파로알토 미첼파크 커뮤니티 센터에서 '2017 직지 축제'를 열어 '직지 알리미' 단원들의 활동을 보고받고 청주시가 발급한 직지홍보위원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wakar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연합이매진] 고가도로의 화려한 변신 '서울로 7017' 2017-06-10 08:01:16
인파로 장사진이 펼쳐졌다. 헌 신발 3만여 켤레가 높이 17m인 서울로 7017에서 쏟아져 내리듯 서울역 광장까지 100m가량 이어진 슈즈트리는 5월 28일까지 전시된 뒤 철거됐다. ◇ 철거 위기 딛고 공중정원으로 변신하다 서울로 7017은 1970년대 산업화 유산인 서울역 고가도로가 준공된 1970년의 70과 사람 보행길 17개,...
김민휘·미컬슨, 세인트주드클래식 1R 공동 29위 2017-06-09 09:19:37
퍼트에 성공했고, 남은 홀을 모두 파로 막아내며 차분하게 라운드를 마쳤다. 김민휘는 지난 3월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공동 5위의 좋은 성적을 거뒀으나 이후 6개 대회에서 컷 탈락해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지난달 말 딘&델루카 인비테이셔널 공동 34위를 시작으로 반등을 노리고 있다. 딸 졸업식 참석을 위해 시즌...
여행바보 KRT, '행복의 아이콘' 부탄 수교 기념 일주 상품 출시 2017-06-08 14:33:21
부탄 항공 전세기를 이용해 유일한 국제공항이 있는 파로로 입국한다. 행복의 나라 부탄에서 여유로운 관광과 휴식을 즐기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여행사는 전했다. 부탄 수도 팀푸의 독특한 건축 양식이 돋보이는 타쉬초 종(Tashicho Dzong)을 비롯해 웅장한 크기의 도르덴마 좌불상, 랜드마크인...
[초점] 올해 두 번째 美 금리인상 다가오는데…안전할까? 2017-06-07 11:13:31
파로 알려진 라엘 브레이너드 fed 이사가 '물가지표의 약화가 지속될 경우 통화정책 경로를 재평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는데 이는 금리가 올라가도 급진적인 정책기조에 큰 변화가 없을 것이란 얘기"라고 강조했다.지난주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도 fed의 '완화적 스탠스'에 무게를 실어줄...
멕시코 형사법원 '인신매매 누명' 주장 韓여성 구속유지 결정 2017-06-07 06:17:35
2월 헌법소원(암파로, 수사기관 구속 기소의 적법성을 다투는 절차)을 제기했다. 연방 헌법소원 재판부는 작년 10월 양 씨의 헌법소원을 받아들여 1차 진술서를 무효로 하고, 혐의를 부인한 2차 진술서를 채택해야 한다고 판결했지만 같은 달 멕시코 연방 검찰과 멕시코시티 검찰이 불복해 항고했다. 이후 연방 헌법소원...
김인경, LPGA 숍라이트클래식 우승…통산 5승째(종합2보) 2017-06-05 09:42:08
파로 지켜내며 2타 차 우승을 확정했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티샷이 왼쪽으로 감기면서 벙커로 향했으나 2타 차의 여유를 안은 김인경은 파로 마무리하며 동료 선수들의 축하 세리머니를 즐겼다. 2012년 메이저 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현재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라운드 마지막 홀에서 우승을 결정짓는...
김인경, LPGA 숍라이트클래식 우승…통산 5승째(종합) 2017-06-05 07:20:17
차가 유지됐다. 김인경은 이후 남은 홀들을 파로 지켜내며 2타 차 우승을 확정했다.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티샷이 왼쪽으로 감기면서 벙커로 향했으나 2타 차의 여유를 안은 김인경은 파로 마무리하며 동료 선수들의 축하 세리머니를 즐겼다. 신지은(25)과 이정은(29), 재미교포 미셸 위(미국) 등이 7언더파 206타로...
장이근 '언더독'의 반란…디오픈 티켓 잡고 첫승 2017-06-04 18:34:48
장이근이 뒷심을 발휘했다. 이날 각각 8언더파, 6언더파로 시작한 뒤 한 번씩 더블보기를 범하며 순위가 미끄러졌던 두 선수는 마지막 3개홀에서 버디 사냥에 나섰다. 김기환은 16번홀(파3)을 파로 막은 뒤 17, 18번홀에서 7~8m짜리 버디를 연속 성공시키며 7언더파 단독 선두로 치고 올라갔다. 이어 장이근도 16~18번홀...
박민지·김예진, 칸타타 2R 선두…장하나 1타차 추격 2017-06-03 18:05:41
8언더파로 코스레코드는 물론 자신의 최다 언더파 기록(7언더파)을 세우고 단독 선두로 올라설 수 있었기에 아쉬움이 컸다. 김예진은 "아쉽긴 하지만 내일 하루 남았다. 내일은 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장하나는 버디만 6개 잡으며 6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 박민지와 김예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