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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세종대왕릉 진달래 동산 개방·국립무형유산원 체험교육 2017-04-12 09:55:56
책으로 재치와 익살이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 72편이 수록됐다. 박물관에 있는 자료는 1926년 출간된 8판이다. 또 다른 책인 '깔깔웃음 주머니'(세창서관 펴냄)는 20세기 중반에 편찬됐으며 이야기 130편이 실렸다. 참가 신청은 국립한글박물관 누리집(www.hangeul.go.kr)에서 할 수 있다. psh59@yna.co.kr (끝)...
불발된 '훈민정음'과 '난중일기'의 만남…반쪽 전시로 전락(종합2보) 2017-04-11 20:54:25
1448년 편찬한 한자 표준음에 관한 책이다. 전시에서는 정병규, 김기라, 김형규, 차동훈, 빠키, 장재록 등 현대 미술가들이 훈민정음과 난중일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설치, 영상, 회화 작품도 선보인다. 한편 탁 연구원은 또 다른 훈민정음 해례본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른바 '상주본'에 대해 "유일본이라고...
'훈민정음'과 '난중일기'서 배우는 세종의 지혜·이순신의 용기(종합) 2017-04-11 14:41:08
편찬한 한자 표준음에 관한 책이다. 아산 현충사에 있는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전황과 전술 등에 대해 친필로 쓴 일기 7권을 묶은 서적이다. 이번 전시에는 난중일기 외에도 이순신 장군이 벽에 걸어두고 바라봤던 칼인 '장검'(보물 제326호), 이순신 장군이 병과에...
국보 훈민정음·난중일기 첫만남…"세종의 지혜·이순신의 용기" 2017-04-11 12:00:52
세종의 명으로 신숙주, 박팽년 등이 1448년 편찬한 한자 표준음에 관한 책이다. 아산 현충사에 있는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친필로 쓴 일기 7권을 묶은 서적이다. 이번 전시에는 난중일기 외에도 이순신 장군이 벽에 걸어두고 바라봤던 칼인 장검(보물 제326호), 인조가 1643년...
장수서 한글학자 정인승 선생 추모제 열려 2017-04-10 14:35:37
태어나 조선어학회에서 사전편찬회의 주무로 적극적으로 활동했고 주요저서로는 정읍사 한글독본, 어문각 표준 중등 말본, 표준문법 등을 편찬했다. 한글 맞춤법통일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건국공로훈장과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 장수군은 우리말 연구와 보급에 일생을 바친 애국지사이자 한글학자인 정인승 선생의...
가짜뉴스·유해정보 범람…초중등 '미디어 교육' 강화 2017-04-09 07:30:02
모형을 교과서 집필자들이 참고하도록 편찬기관과 발행 출판사에 전달하고 지난달에는 함께 세미나도 열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은 올해 초 1∼2, 내년 초 3∼4 및 중 1, 2019년 초 5∼6 및 중 2 등으로 순차 적용되며, 교과서 개발·검정 작업도 이에 맞춰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 관계자는 "광고의 경우도...
"대한민국 건립 시점은"…건국절 논쟁, 다시 토론의 장으로 2017-04-08 09:59:36
이는 임시정부로 계승됐다"고 주장한다. 이외에도 쑨커즈(孫科志) 중국 푸단대 교수와 김창록 경북대 교수 등이 발표자로 참가한다. 종합토론에서는 최기영 서강대 교수, 정영훈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이철우 연세대 교수, 김광재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 등이 의견을 나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중원 고구려비·단양 적성비 발견한 정영호 박사 별세 2017-04-07 20:30:03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2002년부터 2014년까지는 단국대 석주선기념박물관장을 지냈다. 그는 특히 석조미술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다. 1966년 경주 불국사 석가탑이 도굴범에 의해 훼손됐을 때 탑 안에서 사리장엄(舍利莊嚴)을 발견해 학계에 알렸다.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양양 진전사 터에서 부도(보물...
5·18 관련 단체 '전두환 회고록' 폐기 촉구 2017-04-07 17:29:03
= 5·18관련 단체들이 7일 "망언을 담은 회고록 편찬으로 광주민주화운동을 폄훼했다"며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 폐기를 요구했다. 5·18 유엔유네스코등재 및 기념사업위원회, 5·18 3단체, 5·18 기록관 대표들은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 성명을 발표, "쓰레기에 불과한 회고록을 즉각 폐기하라"고 밝혔다. 이들...
"1944년 중국 내 한인단체 210명 중 70%가 위안부 관련자" 2017-04-06 18:50:38
편찬위원회, 10일 워크숍 개최…쑤즈량 교수 발표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해방 1년 전 중국의 한 도시에서 활동한 친일 한국인 단체 회원 중 70%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위안소 운영자였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사편찬위원회는 10일 경기도 과천 청사에서 개최하는 워크숍에서 쑤즈량(蘇智良) 중국 상하이사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