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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北발사체 10∼20발…단거리 미사일 특정 어려워"(종합2보) 2019-05-07 14:01:58
참석한 상태에서 발사했을텐데, 박정천 포병국장이 대신 참석했다"며 "그래서 전략무기가 아니라 전술무기를 시험하는 단계가 아닌가 분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예전에는 전략무기를 단종으로 시험 발사했는데, 이번에는 방사포 등 여러가지를 섞어서 발사하며 훈련한 것이 특이한 점"이라고 지적했다. 국방...
국방부 北발사체 국회보고…안규백 "단거리미사일 아닐 가능성"(종합) 2019-05-07 10:55:51
사령관이 참석한 상태에서 발사했을텐데, 포병국장이 대신 참석했다"며 "그래서 전략무기가 아니라 전술무기를 시험하는 단계가 아닌가 분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전에는 전략무기를 단종으로 시험 발사했는데, 이번에는 방사포 등 여러가지를 섞어서 발사하며 훈련한 것이 특이한 점"이라고 강조했다. 안 위...
안규백 "北발사체 단거리미사일 아닐 가능성 커…정밀분석 필요" 2019-05-07 10:42:39
전략무기였다면 전략군 사령관이 참석한 상태에서 발사했을텐데, 포병국장이 대신 참석했다"며 "그래서 전략무기가 아니라 전술무기를 시험하는 단계가 아닌가 분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youtu.be/apG-kU4XK-w] 이어 "예전에는 전략무기를 단종으로 시험 발사했는데, 이번에는 방사포 등 여러가지를 섞어서 발...
국정원 "北 발사체, 지대지 형태…도발적으로 안 봐"(종합2보) 2019-05-06 18:56:58
때 전략군사령관이 배석했는데 이번에는 포병국장이 동석했다"며 "포병국장 레벨이 조금 낮다. 국내 방어용 목적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국정원은 또 "미사일인지 아닌지 답을 할 수가 없다. 분석 중이다"라며 "기술적인 문제는 국방부 합동참모본부의 소관이기 때문에 합참이 결론을 내리기 전까지 국정원이...
10년 장학금 지원·8년 주말봉사…육군 '기부천사'들 2019-05-06 13:10:31
21사단 포병연대 자전거 동호회인 '운기봉' 회원들은 지난 2015년부터 자전거로 1㎞를 탈 때마다 일정액을 적립해 양구군이 운영하는 '양록장학회'에 기부해오고 있다. 서원·기효서 상사, 김시언·장홍태·이재균 중사가 그 주인공들이다. 5공병여단 복지회관에서 근무하는 장영호 중사와 송민규 상병은...
北, 미사일 추정 전술유도무기훈련…김정은 "힘으로만 평화담보"(종합2보) 2019-05-05 09:03:17
현지에서 리영길 북한군 총참모장, 박정천 군 포병국장 등 군 지휘관들이 김 위원장을 영접했다. 김 위원장의 군사 행보는 지난달 17일 국방과학원이 진행한 신형 전술유도무기 사격시험 참관 이후 18일 만이다.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는 당시에는 시험 사진이나 영상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날은 각종 발...
北김정은, 동해상 화력타격훈련 지도…장거리방사포 등 동원(종합) 2019-05-05 07:14:15
군 포병국장 등 군 지휘관들이 김 위원장을 영접했다. 북한은 전날 오전 9시 6분께부터 9시 27분께까지 강원도 원산 호도반도 일대에서 '단거리 발사체' 수 발을 발사했으며 발사체는 동해상까지 최소 70㎞, 최대 200㎞까지 비행했다고 군은 밝힌 바 있다. 북한은 오전 10시를 조금 넘어 단거리 발사체 1발을 더...
북한 단거리 발사체는 300㎜ 신형 방사포? 2019-05-04 12:23:25
신형 방사포가 맞는다면 북한은 이를 개량할 목적 또는 포병부대의 훈련 차원 등으로 쐈을 가능성이 있다.북한은 300㎜ 방사포를 2015년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열병식 등에서 공개한 바 있고, 이미 실전 배치했기 때문이다.'고강도' 도발위협 국면으로 몰고 가지 않으면서도 미국의 압박에 굴하지 않겠다는 의...
北, '300㎜ 신형 방사포' 발사했나…최대 200㎞ 비행 2019-05-04 11:37:16
신형 방사포가 맞는다면 북한은 이를 개량할 목적 또는 포병부대의 훈련 차원 등으로 쐈을 가능성이 있다. 북한은 300㎜ 방사포를 2015년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 열병식 등에서 공개한 바 있고, 이미 실전 배치했기 때문이다. '고강도' 도발위협 국면으로 몰고 가지 않으면서도 미국의 압박에 굴하지 않겠다는...
한미, 최근 포천사격장 주변서 '불발탄 제거작전' 2019-05-03 18:12:13
뒤 지뢰탐지기를 이용해 불발탄 등을 수색했다. 한미가 합동으로 불발탄 제거작전에 나선 건 작년 3월 이후 이번이 세 번째다. 1953년부터 사용한 영평사격장은 1천322만㎡ 규모다. 이곳에서 연간 300일 가까이 포병, 박격포, 전차, 헬기 등의 사격훈련이 이뤄지면서 인근 주민들이 직간접적인 피해를 호소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