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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뷰티] 울긋불긋 올라오는 여드름! 이렇게 관리하자 2017-03-16 14:00:00
흉터패치. 하이드로콜로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압출된 피부장벽을 회복시켜주고 2차 감염을 예방해준다. 방치하면 지속적으로 올라오기 일쑤인 여드름을 관리하기 위해 적절한 패치를 선택해 붙이자. (사진출처: bnt뉴스 db, 유투버 ‘회사원a’, ‘민가든’ 영상 캡쳐,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bnt뉴스 기사제보...
소백산 여우 방사 하루만에 영주시내 나타났다가 구조(종합) 2017-03-15 17:15:20
방사장소 근처 민가로 내려온 것으로 추정한다"며 "야생 적응 훈련을 추가로 한 뒤 다시 방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영주소방서 관계자는 "민가로 내려온 야생동물을 발견했을 때는 자극하지 않아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012년 10월 2마리를 시작으로 소백산에 여러 차례 여우를 방사했다....
영주 아파트서 여우 발견…소백산 방사 여우 추정 2017-03-15 16:10:01
없어 소백산 여우로 추정했다. 환경단체는 여우를 관계 기관에 넘겨 이 여우가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소백산에 방사한 여우인지 등을 확인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영주소방서 관계자는 "민가로 내려온 야생동물을 발견했을 때는 자극하지 않아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012년 10월 2마리를...
포항 오천읍에 항사댐 건설 추진…총 저수량 530t 2017-03-13 16:34:08
예정지에 민가가 없어 이주, 보상 등 문제가 없고 자연훼손도 많지 않아 댐 건설 최적지로 시는 평가한다. 국토교통부 댐 건설 적정성 등 기술적 검토와 심의를 거쳐 연말께 댐 건설 장기계획에 반영되면 2018년 이후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김종식 포항시 환동해 미래전략본부장은 "항사 댐을 건설하면 홍수피해와 건천화...
포항 오천읍에 항사댐 건설 추진…총 저수량 530t 2017-03-13 16:34:08
예정지에 민가가 없어 이주, 보상 등 문제가 없고 자연훼손도 많지 않아 댐 건설 최적지로 시는 평가한다. 국토교통부 댐 건설 적정성 등 기술적 검토와 심의를 거쳐 연말께 댐 건설 장기계획에 반영되면 2018년 이후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김종식 포항시 환동해 미래전략본부장은 "항사 댐을 건설하면 홍수피해와 건천화...
선거 있는 짝수해 대형산불…동해안 징크스 깨졌나? 2017-03-13 11:28:43
1524년 음력 3월 큰바람 속에 경포대가 불에 타고 민가 244채가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고 1804년 음력 3월과 1860년 음력 3월에도 민가 700여 채가 산불에 소실된 기록이 중종실록과 임영지에 기록돼 있다. 최근에는 선거가 있는 짝수 해에 유난히 대형산불이 많았다. 대형산불의 시작이었던 고성 산불이 났던 1996년...
[여행의 향기] 칠산바다 황홀한 낙조, 천년 고찰 품은 영광…봄이 달려온다 2017-03-12 15:41:08
산이 아름답고, 민가의 집들이 빗살처럼 촘촘해 작은 서호(西湖)로 불린다”고 했다. 서호는 천하제일의 경치를 자랑한다는 중국 항저우에 있는 호수다. 법성포를 중심으로 한 영광은 물산과 사람이 모여들어 예로부터 인근을 아우르는 중심지였다. 조선시대에는 옥당고을로 불릴 정도로 이곳에 왔던 고을 수령들은...
영광 물무산 둘레길 주변 양계장 웬 말…주민 반발 2017-03-12 11:18:52
관한 조례'에서는 축사 건립을 민가와 300m 떨어진 곳으로 제한하고 있어 관련 규정에 근거해서는 허가를 내 줄수 밖에 없다. 영광군은 조만간 심의위원회를 열어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축사가 둘레길에 인접해 난감한 게 사실이다"며 "규정상 승인해줄 수 밖에 없지만 주민 여론, 지역 발전...
'작은 불씨' 무시했다간 강풍 타고 순식간에 '화르르' 2017-03-12 08:46:35
산림 당국은 주민 12명을 긴급 대피시키고, 민가로의 연소확대 방어에 주력했다. 진화 헬기 19대가 투입됐지만, 불길은 쉽사리 사그라지지 않았고 불은 산계리를 태우고 저녁부터 북동리와 낙풍리, 현내리로 번져 밤새 바람의 세기에 따라 불길이 커졌다가 작아지기를 반복했다. 불은 산 중턱을 타고 민가와 불과 200∼3...
강릉 산불 '불씨 되살아날라'…밤까지 뒷불감시 '철저' 2017-03-10 18:39:04
산불로 인명이나 민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13년 전에도 대형 산불을 겪은 옥계면 산계리 일대 주민들은 당시의 악몽이 되살아나 밤새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산림 당국은 "완전진화는 됐으나 건조특보가 확대하는 등 대기가 매우 건조한 탓에 불씨가 재발화하지는 않는지 철저하게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