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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맞춤형 협업툴 ‘플로우’… AI 융합으로 대형 공공기관 도입 잇따라 2025-04-14 14:27:09
한국인터넷진흥원, 국회예산정책처 등이며, 화성시문화재단, 부산시설공단 같은 지자체 산하기관과 서울대, 한양대, 경찰대 등 교육기관에서도 디지털 전환의 실질적 성과를 내고 있다. 플로우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클라우드형과 온프레미스형을 모두 제공하는 유일한 협업툴로, 공공기관의 다양한 IT 인프라 환경에...
용인특례시, 오는 15일부터 경기도공공버스 '9241번' 정식 개통 2025-04-14 13:23:29
운행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9241번 버스는 처인구 남사읍의 ‘한 숲 6단지’에서 출발해 용인시청~삼가역~기흥구 상하동~강남대역~기흥역~수원 신갈IC~판교 제2테크노밸리를 거쳐 ‘판교 국가기록원’으로 가는 직행 좌석형 시내버스다. 6대의 버스가 하루 30회 운행하며, 평일 기준 배차간격은 35분이다. 주말에는 4...
한덕수 '재판관 지명' 고발사건, 서울청 반부패수사부 배당 2025-04-14 12:43:18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수사를 받고 있다. 이 처장은 비상계엄 이튿날인 지난해 12월 4일 삼청동 안전가옥(안가)에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박성재 법무부 장관, 김주현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과 모여 계엄 후속 조치를 논의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다만 경찰 관계자는 "이 처장 수사와 관련해 공수처와...
[속보] '내란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첫 정식 재판 시작 2025-04-14 10:01:38
경호처 요청을 받아들이면서 윤 전 대통령은 취재진 접근이 불가한 지하통로로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차에 탄 채 법원 지하주차장으로 향했고 바로 417호 대법정으로 이동했다. 재판부가 언론사의 법정 내 촬영 신청을 허가하지 않아 윤 전 대통령이 피고인석에 앉은 모습도 사진·영상으로 공개되지 않는다. 이날 첫...
尹 서울중앙지법 도착…‘내란 혐의’ 첫 형사재판 2025-04-14 09:52:43
대통령 경호처 요청을 받아들이면서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취재진 접근이 불가한 지하통로로 출석했다. 이날 공판은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피고인의 성명과 연령, 등록기준지, 주거, 직업을 묻는 인정신문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윤 전 대통령에게 진술거부권도 고지하게 된다. 피고인은 인정신문도 진술을 거부할...
아내 명의로 족발집 차린 공무원, '징계' 불복 소송 결국 패소 2025-04-14 08:51:45
4개월간 아르바이트를 했고, 영업 종료 후 늦은 밤에는 소속 기관 당직실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 이에 해당 기관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품위유지 의무와 영리업무·겸직 금지 의무 위반으로 A씨에게 견책 징계했으나, A씨는 이에 불복해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에 소청 심사를 청구했고 기각되자 지난해 10월 행정소송을...
족발집 운영하다 징계 받은 공무원...법원 판단은? 2025-04-14 08:19:34
전에도 겸직 허가 없이 4개월간 아르바이트를 했고, 영업 종료 후 늦은 밤 소속 기관 당직실에서 잠까지 잔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기관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품위유지 의무와 영리업무·겸직 금지 의무 위반으로 A씨에게 견책 징계를 했다. 국가공무원법상 공무원 징계는 파면·해임·강등·정직 등 중징계와 감봉·견책...
"부족하고 미흡했다"…'세수펑크' 반성한 기재부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4-14 06:54:30
-14.1%를 기록했다. 4년 연속으로 세수 예측이 목표치(5%)를 크게 빗나갔다. 국세 수입을 제대로 가늠할 수 없을 경우 그만큼 재정정책도 혼선이 커진다. 기재부는 보고서에서 "대내외 경제 여건이 예측하기 어려울 만큼 나빠지면서 당초 예산 대비 상당폭의 세수감소 오차가 발생했다"고 자체 평가했다. 부동산 경기가...
백종원 회사 또 '논란의 사진'…"저런 고기를 팔다니 충격" 2025-04-13 11:45:32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더본코리아 측은 "분무기 사용과 관련해 현행법적 규제 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관할 부서와 협의 결과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는 안내를 받아 사용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백 대표는 실내에서 액화석유가스(LPG)통을 옆에 두고...
[속보] 尹, 손 흔들며 서초동 사저 도착…886일 만의 복귀 2025-04-11 17:32:08
나온 윤 전 대통령은 지지자들에게 손 인사를 한 뒤 사전에 선별된 청년 지지자들과 포옹을 나눴다. 경찰은 사저 인근에 집회 제한 통고를 했지만 한동안 혼란과 갈등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한남동 관저 인근에 기동대 4개 부대 약 260명, 서초동 사저 인근에 기동대 4개 부대·1개 제대 약 280명을 배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