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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향해' 남방큰돌고래 야생방류 "이번엔 금등이·대포다" 2017-05-07 07:00:11
작은 크기의 새끼 돌고래와 함께 헤엄치는 삼팔이와 춘삼이의 모습은 '어미-새끼 유영자세'(mother-calf position)의 전형이었다. 삼팔이와 춘삼이의 출산은 2013년부터 이어진 '남방큰돌고래 야생방류 프로젝트의 100% 성공'을 의미했다. 국제보호종 제주 남방큰돌고래의 개체 수 회복과 해양생태계 보...
전주동물원, 쌍둥이 시베리아 호랑이 어린이날에 공개 2017-05-02 11:22:27
멸종위기종 1급인 시베리아 호랑이 쌍둥이가 어미와 함께 즐겁게 뛰놀고 장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동물원의 새 식구인 이 쌍둥이 호랑이는 지난해 출산 100일을 기념한 시민 공모를 통해 각각 천둥과 번개란 이름을 얻었다. 조동주 동물원장은 "건강하게 자란 아기 호랑이와 기특한 모성애를 보여...
씨마른 '실뱀장어', 인공 대량생산 추진한다 2017-05-01 11:00:01
실뱀장어를 어미로 키워 다시 알을 생산하도록 하는 '완전양식' 기술 확보에 성공한 상태다. 완전양식 기술을 확보한 건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다. 해수부는 또 내수면 양식업 활성화를 위해 양식 시설을 첨단화·규모화하는 한편, 내수면 수산물을 활용한 식품 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다. 2018년까지는 충북...
미나 여동생 방송 출연…언니 못지않은 '우월한 미모' 2017-04-27 10:12:26
어미 개 ‘재미’와 세 마리의 새끼 ‘완’, ‘두’, ‘콩’과의 북적거리는 일상생활을 공개한다고.특히, 어미 개 ‘재미’는 진짜 엄마견이 맞나 싶을 정도로 자신의 새끼를 물고 아무 데나 오줌을 싸는 등 온갖 문제견들을 만나온 제작진들도 두 손, 두발을 든 불량...
미나, 동생 니키타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본격 출연 2017-04-27 10:11:01
한 어미 개 ‘재미’와 세 마리의 새끼 ‘완’, ‘두’, ‘콩’과의 북적거리는 일상생활을 공개한다고. 특히, 어미 개 ‘재미는’ 진짜 엄마견이 맞나 싶을 정도로 자신의 새끼를 물고 아무 데나 오줌을 싸는 등 온갖 문제견들을 만나온 제작진들도 두 손, 두발을 든 불량 엄마로 순하고 착했던 ‘재미’가 나쁜 엄마가 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4-27 08:00:07
"평화적 해결 중요" 170426-1166 외신-0174 18:22 "포식자에게 들킬라" 혹등고래 어미·새끼 서로 속삭인다 170426-1167 외신-0175 18:22 "벌써 승리 도취" 비판여론에 마크롱 '진땀'…佛 대선열기 고조 170426-1169 외신-0176 18:24 기아차 인도 진출 확정…내일 주 정부와 MOU 체결 170426-1170 외신-0177 18:24...
"포식자에게 들킬라" 혹등고래 어미·새끼 서로 속삭인다 2017-04-26 18:22:02
이끈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교의 시몬 비데센은 어미와 새끼들 사이에 내는 소리는 40 데시벨(dB)로 측정됐다며 "이는 통상 어른 고래들이 내는 소리보다는 더 조용했다"라고 말했다. 수컷 혹등고래의 커다란 소리는 수 ㎞ 밖에까지 울려 퍼지지만, 이번 연구 결과 어미와 새끼 고래들의 소리는 단지 100m 이내에서 들을 수...
'평화의 섬' 제주에 들어선 '베트남 피에타' 동상 2017-04-26 16:36:56
"오늘 베트남전 종전 42년 만에 전쟁으로 스러져 간 어미와 그 품 안에 잠든 아기의 얼굴을 마주한다"며 "그 모든 억울한 죽음을 위로하며 여기 평화의 섬 제주, 세계 평화의 일선 강정마을에 '베트남 피에타'를 세운다"고 운을 뗐다. 그는 "역사의 행간으로 사라진 베트남전 한국군 민간인 학살에 대한 진실규명이...
국립생태원 보호 멸종위기종 '사막여우' 두 번째 출산 2017-04-26 12:00:33
13cm 정도로 자랐다.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 현재 어미의 경계로 새끼 성별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 이들 새끼는 생후 2개월인 5월 30일부터 합사 과정을 거쳐 기존 7마리 사막여우들과 함께 살도록 적응 훈련을 받는다. 생후 2개월 반 무렵인 6월 15일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사막관에 공개된다. 국립생태원에는 2014년 4월...
라디오프랑스필, 정명훈 후임 미코 프랑크와 내달 내한 2017-04-26 09:37:49
관현악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라벨의 '어미거위 모음곡'과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을 선보인다. 1부 공연에서는 조지 거슈윈의 피아노 협주곡을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 연주한다. 티켓 가격은 4만~15만원. ☎02-399-1114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