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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대북 원유공급 중단 협조를"…푸틴 "북한 민간 피해 우려" 2017-09-06 18:55:51
만큼 러시아도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고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현지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이에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북한에 1년에 4만t 정도의 아주 미미한 석유를 수출하고 있다”며 “우리도 북핵을 반대하지만 원유를 중단하면 북한의 병원 등 민간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다”며...
남·북·러 3각 협력사업 채널 재가동…한국-유라시아 FTA 추진도 합의 2017-09-06 18:53:57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참여했다. 러시아 측에서는 트루트네프 부총리 겸 극동전권대표와 라브로프 외교장관, 우샤코프 외교보좌관, 갈루쉬카 극동개발부 장관이 참석했다.문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이날 한·유라시아 자유무역협정(fta) 추진을 위한 공동작업반 구성에 합의했다.문 대통령은 “현재 논의되고...
文대통령·푸틴, 한·유라시아 FTA 추진…교역액 年300억 달러로 2017-09-06 18:04:23
지지하기로 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 같은 회담 결과를 전하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단독 정상회담에서 한·유라시아 FTA 추진을 푸틴 대통령에게 적극 타진했고, 푸틴 대통령도 원칙적으로 동의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고 밝혔다. 또 확대정상회담 전 열린 한·러 경제공동위원회에서는 가스관과 전력망,...
한-러 북핵 제재 `이견`‥文대통령 `원유중단`, 푸틴 `민간피해` 2017-09-06 17:22:23
반대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한-러 정상회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께서 북한을 대화의 길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안보리 제재의 강도를 더 높여야 한다"며 "이번에는 적어도 북한에 대한 원유공급을 중단하는 것이 부득이한 만큼 러시아도 적극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지각한 푸틴…한국, 러시아 월드컵 진출 축하 2017-09-06 17:18:33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등 배석자들만 회담장에 남아 푸틴 대통령을 기다렸다. 푸틴 대통령의 입장이 왜 늦어지는지에 대한 러시아 측의 설명은 없었다. 그러나 한국 취재진과 함께 정상회담 취재차 대기 중이던 러시아 취재진은 별일 아니라는 듯 태평한 표정이었다. 푸틴 대통령은 결국 34분...
'34분' 지각한 푸틴…"한국, 러시아 월드컵 진출 축하"(종합) 2017-09-06 17:10:11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등 배석자들만 회담장에 남아 푸틴 대통령을 기다렸다. 푸틴 대통령의 입장이 왜 늦어지는지에 대한 러시아 측의 설명은 없었다. 그러나 한국 취재진과 함께 정상회담 취재차 대기 중이던 러시아 취재진은 별일 아니라는 듯 태평한 표정이었다. 푸틴 대통령은 결국 34분 늦은...
文대통령 "대북 원유중단 부득이 해"…푸틴 "北민간피해 우려" 2017-09-06 17:04:08
이 같은 의견을 주고받았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문 대통령은 회담에서 "북한을 대화의 길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안보리 제재의 강도를 더 높여야 한다"며 "이번에는 적어도 북한에 대한 원유공급을 중단하는 것이 부득이한 만큼 러시아도 적극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푸틴...
‘한러 정상회담’ 푸틴 또 지각, 34분 대기 시키고 ‘해명 無’ 2017-09-06 14:52:33
국가안보실 2차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등 배석자들만 회담장에 남아 푸틴 대통령을 기다렸다. 푸틴 대통령의 입장이 왜 늦어지는지에 대한 러시아 측의 설명은 없었다. 그러나 한국 취재진과 함께 정상회담 취재차 대기 중이던 러시아 취재진은 별일 아니라는 듯 태평한 표정이었다. 사실, 푸틴 대통령은 정상회담...
`지각대장` 푸틴, 한·러 정상회담 34분 지각…양호한 편 2017-09-06 14:37:18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등 배석자들만 회담장에 남아 푸틴 대통령을 기다렸다. 푸틴 대통령의 입장이 왜 늦어지는지에 대한 러시아 측의 설명은 없었다. 그러나 한국 취재진과 함께 정상회담 취재차 대기 중이던 러시아 취재진은 별일 아니라는 듯 태평한 표정이었다. 푸틴 대통령은 결국 34분...
'지각대장' 푸틴, 한·러 정상회담 34분 지각…"양호한 편" 2017-09-06 14:22:50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등 배석자들만 회담장에 남아 푸틴 대통령을 기다렸다. 푸틴 대통령의 입장이 왜 늦어지는지에 대한 러시아 측의 설명은 없었다. 그러나 한국 취재진과 함께 정상회담 취재차 대기 중이던 러시아 취재진은 별일 아니라는 듯 태평한 표정이었다. 푸틴 대통령은 결국 34분 늦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