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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연습한 톰 브래디, 기적을 패스했다 2017-02-06 14:18:54
향수 광고의 단골 모델로 등장하며 어지간한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그의 화려한 이면에는 최정상에서도 절대 안주하지 않는 연습벌레로서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다. 그것이 그가 40살의 나이에 NFL 역대 첫 5회 우승 쿼터백이 된 결정적인 요인이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뉴잉글랜드, 25점차 뒤집고 슈퍼볼 우승…브래디 MVP(종합) 2017-02-06 12:56:42
5회 우승 쿼터백이 됐다. 브래디는 이날 터치다운 패스 2개를 포함해 패스 시도 62번 중 43개를 정확하게 연결해 466 패싱 야드를 기록했다. 인터셉션은 1개였다. 브래디는 지난 34회 슈퍼볼에서 커트 워너가 기록한 슈퍼볼 최다 패싱 야드 기록(414야드)을 경신했다. 62번의 패스 시도로 26회 슈퍼볼에서 짐 켈리가 세운...
[슈퍼볼] '역대 최악' 경기서 '역대 최고' 경기로 2017-02-06 12:51:41
전진했고, 러닝백 화이트가 2야드 터치다운을 찍으며 승부를 결정지었다.뉴잉글랜드의 우승은 2002년, 2004년, 2005년, 2015년에 이어 통산 5번째. 브래디는 슈퍼볼 우승 트로피인 빈스 롬바르디를 5번이나 들어올린 유일한 쿼터백이 됐다. 전형진 한경닷컴 기자 withmold@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기적의 역전승' 뉴잉글랜드, 슈퍼볼 5회 우승 금자탑 2017-02-06 12:28:40
첫 5회 우승 쿼터백이 됐다. 브래디는 이날 터치다운 패스 2개를 포함해 패스 시도 62번 중 43개를 정확하게 연결해 466 패싱 야드를 기록했다. 인터셉션은 1개였다. 전반전이 애틀랜타의 21-3 리드로 끝났을 때만 해도 뉴잉글랜드는 패색이 짙었다. 3쿼터 6분 29초에 애틀랜타에 또 하나의 터치다운을 허용하며 점수 차는...
[슈퍼볼] 애틀랜타 21 vs 뉴잉글랜드 0…라이언, 브래디 울리나 2017-02-06 09:59:22
뉴잉글랜드를 꺾고 우승에 성공할 경우 사상 첫 슈퍼볼 우승이다. 팀을 이끄는 맷 라이언에겐 '무관' 꼬리표를 뗄 기회다.뉴잉글랜드의 톰 브래디는 이번 슈퍼볼에서 우승할 경우 사상 처음으로 5번째 우승에 성공하는 쿼터백이 된다.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한국경제 & hankyung.com,...
뉴잉글랜드 vs 애틀랜타…6일 슈퍼볼 빅매치 2017-02-05 18:07:58
역대 첫 5회 우승 쿼터백이 된다.라이언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그는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0순위로 꼽힐 정도로 올해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시즌 패싱 터치다운, 패싱 야드, 패스 성공률 등 대다수 기록에서 브래디를 앞섰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슈퍼볼, 브래디의 '복수' vs 라이언의 '냉정' 2017-02-04 05:03:05
백이 된다. 전설의 반열에 오르는 것은 물론 2015년 1월 NFL을 강타한 '바람 빠진 공' 추문(디플레이트 게이트) 이후 NFL 사무국과 기나긴 투쟁을 이어온 브래디로서는 복수의 무대가 될 것이다. 뉴잉글랜드는 당시 인디애나폴리스 콜츠와 아메리칸풋볼콘퍼런스(AFC) 챔피언십 경기에서 공기압이 기준치보다 낮은...
NFL 슈퍼볼 지분 13.7%, 브래디의 7번째 도전 2017-01-27 03:01:07
우승 쿼터백이 된다. 사실 브래디는 그를 정의할 만한 색깔이 없다. NFL의 전설적인 쿼터백인 존 얼웨이의 강한 어깨를 타고나지도, 조 몬태나의 정확성을 갖추지도 않았다. 페이튼 매닝처럼 상황에 맞게 즉흥적으로 전술을 바꾸는 능력도, 애런 로저스처럼 강력한 신체조건을 자랑하지도 않는다. 브래디는 2000년 신인...
날이 너무 좋아서, 날이 적당해서 드는 ‘미니백’ 2017-01-21 09:00:00
에나멜 소재의 블랙 슈즈와 동색의 미니백이 어지러워 보일 수 있는 룩에 안정감을 선사해 완성도를 높였다. 코트+미니백 화려한 광택감이 느껴지는 롱 플리츠 스커트로 남다른 패션감각을 선보인 채정안은 클래식한 블랙 컬러 더블버튼 코트를 걸친 후 레드빛 미니백을 들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과시했다. 계절과...
그린베이·피츠버그의 반란…상위 시드 제치고 챔피언십행(종합) 2017-01-16 14:00:46
1966년 이후 신인 쿼터백이 3번 이상 터치다운 패스를 연결한 건, 프레스콧이 처음이다. 그린베이는 4쿼터 종료 1분 33초를 앞두고 크로스비의 필드골로 31-28로 다시 앞섰다. 댈러스는 경기 종료 33초를 남긴 상황에서 베일리가 필드골로 동점을 만들어 연장전을 꿈꿨다. 하지만 최종 승자는 그린베이였다. 종료 3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