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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의땅’ 강예솔, 결혼하고 나서도 백혈병걸린 엄마 김도연 생각 2014-08-19 10:59:58
수복은 그래서 그 멀리서 되돌아온 것이냐며 걱정스레 물었다. 순금은 이 곳이 어 시원하고 편하다며 수복과 연희의 마음을 누그러뜨렸고, 웨딩드레스 때문에 종일 굶었더니 배가 고프다 말했다. 연희는 짜장면을 시키려고 했는데 뭐 먹으려냐 물었고, 진우는 짜장면이라는 말에 좋아하자 순금과 연희가 웃음을 보였다.
‘순금의땅’ 김도연, 막 결혼한 순금에게 장례라니 “조금 더 살고 싶어” 2014-08-19 10:30:05
결혼식장 안에 들어가 몸을 쉬고 있었다. 수복(권오현)이 따라 들어와 아픔을 견디는 연희를 보면서 애들이 갈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리자며 안쓰러워했다. 연희는 “순금 아버지, 나 잘했죠? 우겨서 결혼식한 것 말이에요” 라며 뿌듯해했고, 수복은 “암만, 시장 사람 누가 뭐라캐도 그 세 식구는 똘똥 뭉친 한 가족이...
‘순금의땅’ 백승희, 사람이 180도 달라져 2014-08-19 09:54:20
말은 안 한다면서 축하한다는 말만 하겠다고 미소를 보였고, 자신에게도 축하한다는 말을 해 달라 부탁했다. 진경은 “나 일어났어. 정신 차렸다구” 라고 말해 순금은 감동했고 진경을 그대로 끌어안았다. 한편, 진경은 수복(권오현)에게 “아저씨, 저 약 다시 지어주세요. 잘 먹을게요” 라고 말해 치료의지를 밝혔다....
‘순금의땅’ 강예솔, 드디어 강은탁과 면사포 쓰고 결혼 2014-08-18 11:30:06
끝이다 정말 죽고 싶다 그런 마음뿐이었는데 불과 몇 시간인데 우리한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 상상도 못했어. 그만 울자. 행복한 날이니까 웃어야지.” 라고 말하며 순금의 눈물을 닦아줬다. 한편, 순금은 결혼식장에 수복(권오현)의 손을 잡고 들어섰고 우창(강은탁)의 팔짱을 끼고 주례사 앞에 섰다. 순금과...
‘순금의땅’ 김도연, 딸 순금이 시집보내기 전 행복한 마지막 밤 2014-08-18 10:30:05
두 사람을 똑바로 세우며 신부와 신부 아버지의 자리를 알려줬다. 순금과 수복은 결혼행진 연습을 했고 연희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기뻐하며 한참을 웃었다. 한편, 결혼 날 아침 순금은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나타났고 수복과 연희는 순금의 모습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순금은 수복과 연희에게 절을 올리며 눈물을...
[드라마 엿보기] ‘순금의땅’ 혼자 모든 것을 끌어안는 순금, 나머지는 들러리? 2014-08-15 21:50:01
순금이 아버지 수복이 꾸짖어 어쩔 수 없이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15일 방송된 KBS2 TV소설 ‘순금의 땅’에서 수복(권오현)은 연희(김도연)의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게 되고 결혼식을 올리지 않겠다던 순금(강예솔)에게 반드시 결혼을 하라고 아버지로서 엄하게 꾸짖었다. 순금은 자기 대신 진경(백승희)이...
‘순금의땅’ 김도연, 붉은 피 토해내고 “함께 있던 지난 사흘은 남부럽지 않아” 2014-08-15 10:59:59
말했고, 수복은 “나같이 못난 놈이 당신 같이 이쁜 여자를 얻은 대가가 이렇게 혹독할까. 평생 그리워 애달파 하다가 겨우 만났는데 며칠을 못가 이런 일이 닥친단가” 라며 모진 세월에 한스러워했다. 연희는 “당신만 그리워한 건 아니에요. 내가 소원을 잘못 빌었나봐. 단 사흘만이라도 좋으니 우리 세 식구 함께 살게...
‘순금의땅’ 정애리, 강은탁에게 “진경이 작은댁으로 거둬 달라” 2014-08-14 11:29:51
마님은 자신의 인생은 이미 끝났으니 아무 미련 없지만 진경이는 어떡하면 좋으냐며 가슴 아파했다. 우창은 마님이 무너져 끝을 보여주는 통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애만 태웠다. 한편, 연희(김도연)가 아픈 것을 눈치 챈 수복(권오현)은 괴로움에 울부짖었고, 순금이 서울에 다녀왔다 인사를 왔을 때 할 이야기가...
‘순금의땅’ 강예솔, 백승희에 미안해서 “결혼식 안 한다” 2014-08-13 11:30:05
벌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복(권오현)은 진경(백승희)이 아파 누워있으니 그런 생각이 들만도 하다면서 순금을 이해하는 듯 보였다. 정수(이병훈)는 그렇다고 자신의 인생 시계를 멈추냐며 살아있는 사람은 살아야 하지 않겠냐 말했다. 고모(전원주)도 일륜지대사인데 기분따라 결혼을 한다 만다 하는 순금의...
‘순금의땅’ 권오현, 김도연에 대한 애틋한 사랑 2014-08-06 11:40:04
뭔 일을 한다고” 라며 언짢아하면서 연희더러 정말로 세운당에 들어갈 생각이냐 물었고, 연희는 그런 수복의 반응에 “이혼을 하고 와도 시큰둥, 살림을 합치자고 해도 데면데면. 괜히 나 때문에 부담갖는 것 같아서 민망스럽고 외롭고.” 라 말했다. 수복은 그렇다고 그런 흉악스런 집에 들어 갈꺼냐 발끈했고 연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