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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그녀가 대세다 2014-02-21 21:20:36
조사에서 클린턴 전 장관은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에게 49% 대 36%로 앞섰다. 지난해 11월 조사 때는 클린턴 42%, 크리스티 41%로 박빙의 승부를 예고했으나 크리스티가 ‘브리지 게이트’로 신뢰도에 흠집이 생기면서 격차가 더 벌어진 것이다. 브리지 게이트는 크리스티 참모들이 선거 때 도와주지 않았던 포트리...
롯데제과, 인도 델리에 초코파이 공장 건립 2014-02-19 10:31:26
건립한다.롯데제과는 19일 김용수 대표를 비롯해 현지 주지사, 주인도 대사, 인도 법인장 등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장 기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건설 예정인 초코파이 공장은 북부 델리 하리아나주에 위치하며 대지 7만5600㎡ (2만3000평), 연면적 2만4500㎡(7400평), 생산규모는 380억원이다. 완공은 오는 2015년 7월...
미국 연방정부의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 지도엔 '동해' 단독 표기 2014-02-14 10:09:00
법안을 압도적 표차로 통과시키고 현재 주지사 서명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미국 주들의 동해 표기와 관련한 상황이 이런 가운데 미국 연방정부 운영 시설의 한반도 지도에 ‘동해’라고 단독 표기하고 있는 것이 확인돼 주목받습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 있는 '스미스소니언 자연사박물관'이 그 곳인데요. 이...
`美 버지니아 동해병기법 통과` 교과서에 동해 표기 필수.. `주지사 서명만 남았다` 2014-02-07 13:47:50
통과하면서 테리 매콜리프 주지사의 서명만이 남았다. 주지사 서명이 끝나면 7월1일 발효된다. 이번 법안은 버지니아주 교육위원회가 승인하는 모든 교과서에 ‘일본해(Sea of Japan)’라는 표기를 쓸 때는 ‘동해(East Sea)’도 함께 써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美 버지니아 동해병기법 통과 소식에 네티즌들은 "美...
美버지니아 '동해法' 통과…주지사 서명시 7월 발효 2014-02-07 06:09:51
마무리됐다. 따라서 테리 매콜리프 버지니아 주지사만 서명하면 최종 확정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번 법안 통과는 미국의 지방자체단체로는 동해의 병기사용을 규정한 최초의 사례라는 의미가 크다. 또 버지니아주 공립학교 교과서의 경우 모두 7개주에서 함께 사용할 가능성이 커 '동해병기' 인식이...
美 버지니아 '동해병기' 하원 상임위 통과 2014-02-04 03:01:19
발효된다. 그러나 매콜리프 주지사가 주민 대의를 반영해 그대로 서명할지, 거부권을 행사할지는 미지수다. 그는 지난해 주지사 선거 운동 과정에서는 동해 병기 법안을 지원하겠다고 한인단체 등에 약속했지만, 이후 사사에 겐이치로 주미 일본대사를 면담한 뒤 측근을 통해 의회에서 법안을 무산시키기 위한 방해...
"힐러리 대항마 나요 나"…넘쳐나는 美 공화당 잠룡들 2014-02-03 21:23:29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 등 전·현직 주지사도 잠룡으로 분류됐다. 부동산 재벌인 도널드 트럼프도 wp와의 인터뷰에서 “심각하게 출마를 고려 중”이라고 했다. 공화당은 당내 대권주자가 줄을 이으면서 외부 공격은 물론 내부 검증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워싱턴=장진모 특파원...
‘2014 WFF UNIVERSE IN SEOUL’ 개최 2014-01-29 09:26:47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 아놀드 슈왈제네거를 비롯해 숀 코너리, 스티브 리브스, 빌 펄, 레그 팍 등 여러 전설적인 선수 및 배우들을 배출하며 국내에서도 익히 알려져 있다. 나바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열린 국내대회에는 200여명의 선수와 4,000여명이 관중이 참가해 그 어느해 보다 열띤 호응을 보였다”며 “이는...
포스코, 멕시코에 제2 車 강판 공장 2014-01-28 21:38:34
포스코는 28일 멕시코 타마울리파스주 알타미라시에 연산 50만t 규모의 제2자동차강판 공장을 준공했다. 정준양 포스코 회장(왼쪽부터)과 에지디오 토레 칸투 멕시코 타마울리파스주 주지사, 일데폰소 과하르도비야레알 멕시코 경제부장관이 공장 가동을 알리는 스위치를 누르고 있다. 포스코 제공
포스코, 멕시코 제2자동차강판 공장 준공 2014-01-28 14:23:00
생산한다. 2009년 가동한 연산 40만t짜리 제1공장과 함께 생산규모가 90만t으로 늘어남에 따라 현지 업체인 '테르니움'에 이어 두 번째 자동차강판 철강사로 부상했다. 준공식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 에히디오 토레 칸투 타마울리파스 주지사와 주요 글로벌 완성차업체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