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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시, 연장 18회말 끝내기 홈런…다저스, 기사회생 2018-10-27 16:48:15
하루를 쉬고 중간 계투로 등판한 건, 생애 처음이다. 프라이스는 ⅔이닝 1피안타 1볼넷을 내줬지만, 실점은 하지 않았다. 4차전 선발로 내정됐던 네이선 이볼디는 연장 12회에 등판해 6이닝 동안 3피안타 2실점(1자책)하는 투혼을 펼쳤지만, 패전의 멍에를 썼다. 보스턴은 10회초 1사 1, 3루에서 누네스의 중견수 뜬공이...
김강률 아킬레스건 수술…두산, 한국시리즈 불펜 비상 2018-10-25 17:43:52
계투조를 새로 짜게 생겼다. 셋업맨으로 뛸 예정이던 오른손 강속구 투수 김강률(30)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두산은 김강률이 25일 이경태 정형외과에서 정밀 검진한 결과 오른쪽 아킬레스건 파열 진단을 받았다며 26일 곧바로 수술한다고 발표했다. 김강률은 23일 일본 미야자키현 이키메구장에서 치른 일본프로야구...
'깁슨 굿바이포' 추억 언제까지…다저스 올해도 우승 '가물가물' 2018-10-25 12:59:59
류현진(31)이 한 번의 고비를 넘지 못한 게 아쉬웠지만, 계투 작전 실패와 타선 침묵이 더 큰 패인이다. 보스턴은 2013년 이래 5년 만에 WS 우승 트로피를 노린다. 2년 연속 내셔널리그를 제패한 다저스는 1988년 이래 30년 만이자 통산 7번째 우승을 꿈꾼다. 작년엔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패해 우승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류현진의 결정구 커브, 베닌텐디와 세 번째 대결선 '먹통' 2018-10-25 12:00:30
마운드에서 끌어 내렸다. 커브로 베닌텐디의 스윙을 유도한 다저스 배터리의 계획은 성공적이었으나 세 번째엔 속지 않은 베닌텐디의 승리로 끝났다. 베닌텐디를 류현진이 막았다면 다저스의 2-1 리드가 이어졌겠지만, 계투 작전마저 실패한 바람에 다저스는 보스턴에 경기의 주도권을 내줬다. cany9900@yna.co.kr...
한용덕 한화 감독 "PO 1차전 선발로 장민재가 나갈 수 있으니…" 2018-10-22 17:21:37
이닝에 개의치 않고, (장민재 다음으로) 좋은 투수 위주로 계투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준PO 5차전까지 가서 이기면 장민재가 SK 와이번스와의 플레이오프(PO) 1차전 선발로 나갈 수 있으니까…."라며 웃으며 여유도 보였다. 장민재는 지난달 20일 SK를 상대로 740일 만에 선발승을 거뒀을 정도로 SK에 잘...
장정석 넥센 감독 "찬스 온 것 같다…오늘 끝낸다" 2018-10-22 16:26:49
수 있다"며 "또 필승 계투조에서 1이닝을 던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안우진의 기용법을 설명했다. 장 감독은 "3차전 초반 흐름, 선발 투수 싸움이 중요하다"며 "홈에서 강한 샌즈와 우리 에이스인 제이크 브리검에게 오늘 기대를 건다"고 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국야구, 푸에르토리코 꺾고 세계선수권 예선 2승째 2018-10-22 13:16:17
점수를 늘린 한국은 8회초 연이은 수비 실책과 중간 계투로 올라온 김호준(두산)의 갑작스러운 제구력 난조로 2점을 내줘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구원 등판한 이정용(동아대)이 후속 타자를 삼진과 병살타로 요리하고 상대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대표팀은 23일 호주와 예선라운드 4차전을 치른다. hosu1@yna.co.kr...
"류현진, 월드시리즈 3차전 홈 경기 선발 유력" 2018-10-22 10:49:44
차례 만났다. 2013년 10월 8월 25일 보스턴전에서 5이닝 5피안타 4실점했다. 류현진이 이번 월드시리즈에 나설 경우 한국인 최초로 월드시리즈 선발투수로 등판하게 된다. 과거엔 김병헌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마무리투수로, 박찬호가 필라델피아 필리스 중간계투로 월드시리즈 마운드를 밟았다.한경닷컴 뉴스룸...
벼랑 끝에 몰린 한화의 3차전 선발 장민재…넥센은 브리검 2018-10-20 19:26:32
내내 중간계투로 뛰다 9월 3차례 선발로 나섰다. 장민재의 올 시즌 성적은 6승 2패 1홀드 평균자책점 4.68이다. 선발로 나선 3경기에서는 1승 1패 평균자책점 4.02를 올렸다. 넥센을 상대로는 구원으로만 5경기에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11.12로 고전했다. 특히 김하성(3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박병호(2타수 1안타),...
적지에서 2연승…장정석 감독 "안우진, 임병욱 덕에 쉽게 경기" 2018-10-20 19:03:43
계투로 등판한 안우진의 호투를 앞세워 7-5로 이겼다. 19일 1차전에 이어 2차전까지 잡은 넥센은 21일 하루 쉰 뒤 22일 안방인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벌인다. 장 감독은 경기 후 "지금 딱 한두 명만 미쳐주면 경기 잡기 쉽다"며 "안우진과 임병욱 덕분에 쉽게 경기를 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