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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차녀 최민정, 미국인 '예비 신랑' 어떻게 만났나 2024-10-10 07:58:30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이에서 태어났다. 군 전역 후 중국 상위 10위권 투자회사인 '홍이투자'에 입사해 글로벌 인수·합병(M&A) 업무 경력을 쌓았고, 2019년 SK하이닉스에 대리급으로 입사했다가 2022년 초 휴직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원격 의료 스타트업 '던'에서 무보수 자문역을...
'노태우 비자금' 겨눈 정청래…"檢·국세청, 당시에 알고도 묵인" 2024-10-08 17:56:05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과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원장이 국정감사 증인 출석 요구에도 사유서를 제출하지 않은 채 불출석한 데 대해선 재출석을 요구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검찰과 국세청이 노 전 대통령 부인 김옥숙 여사가 차명으로 은닉하던 보험금과 장외 주식 등에 대한 진술서, 확인서를...
'300억 비자금' 메모 공개…노소영에 자충수 되나 2024-10-07 18:18:30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사진)이 7일부터 시작된 국회 국정감사에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문제와 관련된 증인으로 채택되면서 수년간 묻혀 있던 ‘6공 비자금’ 의혹이 국감장을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노 관장은 SK그룹의 재산 형성 과정에 기여했다는 증거로 ‘선경 300억원’이 적힌 김옥숙 여사의 메모를 제시해...
노소영·노재헌, 국감 출석요구에 무응답…법사위 "동행명령 검토" 2024-10-07 18:02:22
대통령 자녀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원장이 국회의 국정감사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이들에 대한 동행명령장 발부를 검토한다. 노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 의혹’을 법제사법위원회 국감에서 따져 묻겠다는 방침이다. 법사위 의원들은 8일 예정된...
1.4조 재산분할 결정타 '노태우 비자금' 국감장 달군다…노소영은 '연락두절' 2024-10-07 16:32:59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아들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원장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국정감사 출석 요구를 고의로 회피한다는 의혹이 7일 법사위에서 제기됐다. 앞서 법사위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소송 과정에서 드러난 '노태우 비자금' 실체를 규명하기...
'왜 해외로 이전하냐' 기업인 줄소환…정상 경영행위에도 '딴지' 2024-09-29 18:32:44
민주당 의원들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 대한 증인 채택 신청서를 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 의혹과 관련해서다. 농해수위는 10대 그룹 총수를 증인석에 불러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실적을 따져보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배성수/김재후 기자 baebae@hankyung.com
'노태우 300억 비자금 의혹' 고발 접수…범죄수익환수부 배당 2024-09-24 14:42:53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과정에서 불거진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 진위를 수사해달라는 고발장이 접수돼 검찰이 수사 여부를 검토 중이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9일 '선경 300억원' 메모에 관한 고발장을 접수해...
檢, '노태우 비자금' 수사 검토…범죄수익환수부 배당 2024-09-24 13:58:26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과정에서 불거진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수사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9일 '선경 300억원' 메모에 관한 고발장을 접수해 범죄수익환수부(유민종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고발장에는 최...
與도 野도…'노태우 비자금 환수법' 잇달아 발의 2024-09-24 13:37:45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 항소심 재판부가 인정한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을 국고로 환수하는 법안이 잇달아 발의되고 있다. 박준태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이른바 ‘독립몰수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형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독립몰수제는 범죄 행위와 관련이 있는 물건·금품...
최태원·민희진…블랙홀처럼 이슈 집어삼킨 ‘올해의 10대 인물’ 2024-09-24 08:26:52
#노소영 #AI #이혼소송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천문학적인 재산분할이 걸린 ‘세기의 이혼소송’으로 올해 여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조사 기간인 지난 9개월간 4대 그룹 총수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7458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3634건), 구광모 LG그룹 회장(1342건)과 비교해서도 최 회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