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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신한울 3·4호기 주설비공사 계약…3조1천억 규모 일감 2023-12-22 17:04:15
종합 점수가 가장 높은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낙찰자로 선정했다. APR1400 노형인 신한울 3·4호기는 지난 6월 실시계획 승인을 취득했다. 오는 2024년 4월 본관 기초 굴착을 시작으로 3호기는 2032년, 4호기는 203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체 건설공사비는 11조7천억원 규모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한수원,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신한울 3·4호기 주설비공사 계약 체결 2023-12-22 16:25:10
대규모 일감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APR1400 노형을 채택한 신한울 3·4호기는 지난 6월 실시계획 승인을 취득, 내년 4월 본관기초굴착을 시작으로 3·4호기가 각각 2032년, 203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설비공사 계약을 포함해 전체 건설공사비는 11조7000억원 규모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이번 ...
한전, UAE 바라카원전 4호기 연료장전 완료…본격 운영단계 진입 2023-12-20 11:40:36
UAE 원전은 한국형 원전인 1천400메가와트(㎿)급 APR1400 노형이다. 향후 4개호기가 모두 가동되면 UAE 내 5천600㎿ 규모의 전력을 공급함으로써 UAE 전력 수요의 약 25%를 담당하게 된다. 이로 인해 연간 2천240만t 이상의 탄소 배출량 저감 효과도 예상된다고 한전은 전했다. 한전은 "1∼3호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경주에 원전해체 연구 거점 구축 2023-12-19 17:26:39
준공되면 중수로 노형으로 영구 정지된 월성1호기의 해체작업을 위한 기술 개발과 실증연구를 한다. 중수로 절단 모크업, 계통제염 모크업 기술 실증 공간을 마련해 해체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 중소·중견기업, 학교, 연구원 등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경상북도는 2017년 6월 정부의 원전해체연구소 동남권 설립...
한-네덜란드 원전협력 강화…수주전 공식 참여 2023-12-14 10:05:07
됐다는 의미가 있다. 한수원은 한국 노형의 우수성과 ‘준공 일정 및 예산 엄수’로 대표되는 한국 원전산업의 경쟁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정부는 네덜란드 측과 협의하여 한-네 원전협력 공동운영위원회를 조속히 개최하고, 양국 기업·기관간 신규원전 관련 협력을 지원하는 등 후속 조치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한수원, 인도네시아·요르단에 혁신형 SMR 도입 추진 2023-12-04 14:34:53
및 노형 검토 등을 진행하면서 내년 이후 우선협상자 선정을 목표로 입찰을 준비하고 있다. 한수원은 전기출력 170㎿e(메가와트)급 일체형 가압경수로형 원전인 혁신형 SMR 개발 로드맵을 세우고 2025년 말 표준설계 완료, 2028년 표준설계 인허가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더러운 중국산' 무시했는데…한국 긴장케 한 시진핑의 야심 [글로벌 리포트] 2023-11-30 07:00:03
노형은 HPR1000과 CAP1400이다. 중국핵공업집단공사(CNNC)과 중국광핵집단유한공사(CGN)에서 공동 설립한 화룡국제핵전기술공사가 HPR1000 노형의 수출을, 중국전력투자집단공사가 CAP1400의 수출을 전담하는 구조다. 중국은 착실히 신규 원전 생산역량을 끌어올리면서 주요 설비 국산화율을 90%이상 끌어올린 상태다. 그...
한국-영국, 원전 협력 4년만에 재개…영국 시장진출 '속도' 2023-11-21 22:00:01
Hayward Tyler(운영·정비)와 각각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를 통해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아 향후 영국시장 진출에 필수적인 노형인증 취득기간 단축(5년→4년) 및 비용절감(10% 이상)이 기대된다. 정부는 영국 측과 협의해 제6차 원전산업대화체를 조속히 개최하고, 양국 기업·기관 간 신규원전 협의 추진을...
한영, 원전·청정에너지 '넷제로 파트너'로…CFE협력 본격 추진 2023-11-21 22:00:00
진출에 필수적인 노형 인증 취득 기간을 5년에서 4년으로 단축하고 10% 이상의 비용 절감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 해상풍력도 손잡아…정부 "英, CFE 이니셔티브 취지에 가장 부합" 양국 정부는 해상풍력 협력의 지평도 넓힐 예정이다. 해상풍력 관련 정책 및 전문가 교류를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해상풍력...
美 뉴스케일 SMR 프로젝트 무산에도…"SMR 필요성 변함없어" 2023-11-17 14:42:21
"이 상황을 기회로 만들기 위해 경쟁 노형과의 기술개발 격차를 줄이고 철저한 계획과 준비를 통해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에 매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한수원이 주도하는 SMR 기본설계 연구는 올해 말 완료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혁신형 SMR 기술개발사업단 주관으로 정부 기술개발사업에서 추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