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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천국' 갈라파고스 제도 'AI' 비상…방역 당국 긴장 2023-09-20 17:29:38
다윈이 진화론의 토대를 쌓은 곳으로 알려졌으며, 지금도 세계에서 생태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서식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에콰도르 당국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조류 인플루엔자가 남아메리카에도 발생함에 따라 갈라파고스에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이번에 갈라파고스에서도 발생한 H5N1형 AI는 일반적으로...
'생물종의 보고' 갈라파고스에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 2023-09-20 17:08:52
1천㎞ 떨어진 갈라파고스 제도는 찰스 다윈이 진화론의 토대를 쌓은 곳으로 잘 알려졌으며 지금도 다양한 종의 동물이 서식해 세계에서 생태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지역 중 하나다. 섬에는 고유종 조류만 78종이 서식하고 있다. 특히 푸른발부비새, 가마우지, 앨버트로스와 갈라파고스 펭귄 등 독특한 종의 조류가 다수...
'새들의 천국' 갈라파고스 제도에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 2023-09-20 15:48:46
천국' 갈라파고스 제도에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 다윈 진화론의 발상지이자 고유종 조류 78곳의 서식지 위협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다윈 진화론의 발상지이자 새들의 천국으로 잘 알려진 갈라파고스 제도에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사례가 발견돼 방역 당국을 긴장케 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AFP, 로이터...
中 저가공세에 '안방 위협' 독일차 발등의 불…"전기차는 마라톤" 2023-09-06 09:47:42
가격 낮추기 안간힘 "30만 위안 아래 부문, 다윈식 생존경쟁"…전기차 대안도 고민 (뮌헨=연합뉴스) 이율 특파원 = "인터넷으로 주문하시면 한달 안에 배달됩니다" 5일(현지시간) 뮌헨 시내 한복판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모터쇼 독일 IAA 모빌리티 오픈스페이스의 비야디 전시장. 세계 1위 전기차 판매사로 등극한 중국...
해외이민 유입에 다시 뛰는 호주 집값…6개월 연속 상승 2023-09-01 14:41:39
노던 준주의 다윈이 49만6천136호주달러(약 4억2천만원)로 주요 도시 중 가장 저렴했다. 코어로직의 리서치 디렉터 팀 로리스는 인구가 가장 많은 시드니와 세 번째로 많은 브리즈번이 주택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드니는 지난 1월 집값이 바닥을 찍은 후 지금까지 8.8% 상승했으며, 브리즈번도 지난...
SK E&S, 호주서 LNG 생산하며 탄소 포집 2023-08-20 18:46:49
될 전망이다. SK E&S는 2020년 호주 에너지기업 산토스로부터 다윈 LNG 프로젝트 지분 25%를 3억9000만달러(약 3452억원)에 인수해 이곳에서 저탄소 LNG프로젝트를 수행 중이다. 올해 말 바유운단 가스전이 생산을 종료하면 다윈에서 약 380㎞ 떨어진 칼디타-바로사 가스전에서 천연가스를 가져올 예정이다. 2025년 상업화...
韓·濠 연합, 호주 최북단서 LNG생산·탄소포집 다 잡는다 2023-08-20 15:52:53
‘다윈 LNG(액화천연가스)터미널’. 약 60만평 규모의 터미널은 귀마개를 끼고 들어갈 정도로 기계 작동 소리가 엄청나다. 터미널 안에는 아파트 13층 높이(36m)의 이산화탄소 흡수탑 2대가 우뚝 솟아있다. 바로 옆에는 21m에 달하는 재생탑 1대가 가동 중이다. 다윈 터미널은 2003년부터 500km 떨어진 동티모르해 인근...
호주 북준주 부총리 "연방정부와 함께 바로사 가스전 적극 지원" 2023-08-20 14:00:01
다윈[호주]=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북준주(Northern Territory)는 한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에너지 분야에서 더 강한 관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호주 북준주 다윈에 있는 북준주 의회에서 한국 취재진과 만난 니콜 매니슨 북준주 정부 부총리는 "한국과 북준주는 기후...
[르포] LNG 생산·CCS 동시에…탄소중립 꿈 영그는 호주 다윈 2023-08-20 14:00:00
다윈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에 들어서자 웅장한 탄소 포집 설비가 맨 먼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인근 가스전과 연결된 대형 파이프라인, 탄소 포집 설비와 접안시설 등으로 구성된 이곳 LNG 터미널은 부지 면적만도 70㏊에 달한다. 높이 30m가 넘는 각종 탱크와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된 탄소 포집 설비는 천연가스에 섞여...
휴식시간에 악어 공격받은 호주 군인들…국방부 '최대 13억 벌금' 가능성 2023-08-15 17:06:49
8월 호주 북동부 케이프 요크 북부 다윈에 주둔한 호주 육군 병사들이 상륙정을 정비하던 도중 휴식을 취하다 발생했다. 두 병사는 휴식 시간을 이용해 수영하던 도중 악어의 공격을 받았다. 이들이 수영한 곳은 평소 악어 서식지로 알려진 곳이었다. 군인들은 상관에게 바다낚시를 하러 가겠다고 보고한 뒤 고무보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