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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서울양양고속도로 분기점에 대형 조형물 설치 2017-11-16 13:55:03
한 후 내년 2월 9일까지 작품 도판과 설계제안서, 설계도면 등을 접수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지역의 상징적인 요소를 활용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독창성, 주변 경관과의 조화, 조형물 구조의 안정성 및 내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입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우수작품에는 설계용역권이, 우수작품(1점)에는 400만원의...
[신간] 한끗 차이 디자인 법칙·코뮤니스트 후기 2017-11-15 11:51:32
아는 만큼 보인다·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 = 손철주 지음. 미술평론가 손철주의 교양서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와 '그림 보는 만큼 보인다'가 개정판으로 나왔다. 개정판에서는 글을 일부 다듬고 참고가 될 도판을 많이 보충했다. 오픈하우스. 380쪽. 2만5천 원. airan@yna.co.kr (끝) <저작권자(c)...
북 큐레이터, 리더스가이드TV | 11월 신간 몽땅 2017-11-14 15:27:57
이를 지적하며 초고본 계열에만 있는 글과 도판 사진을 풍부하게 실었다.과학<김홍표의 크리스퍼 혁명>(김홍표 저, 동아시아) 과학계의 뜨거운 감자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연구의 최신 동향. 그리고 현대 유전학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담은 교양서다.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작동하나....
연암의 글맛 살린 '열하일기' 초고본 번역·출간 2017-11-08 10:36:50
개변(改變)과 삭제, 풍속이나 사회적 통념에 맞지 않는 내용의 교체도 박영철본의 특징으로 꼽았다. 개정판에는 '양매시화'(楊梅詩話), '천애결린집'(天涯結隣集) 등 초고본 계열에만 있는 글이 새롭게 수록됐고, 도판 사진이 풍부하게 실렸다. 각권 544∼584쪽. 각권 3만원. psh59@yna.co.kr (끝)...
CJ컵 트로피 공개…모든 출전선수 한글 이름 담아 2017-10-08 10:00:05
직지심체요절을 모티브로 했다. 활자본 도판에 대회 참가 선수 78명의 한글 이름을 담은 모습이다. 우승선수의 이름은 금색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트로피 하단의 목제 다리 모형은 대회 개최지인 클럽나인브릿지의 18번 홀에 있는 실제 다리를 형상화한 것이다. CJ그룹은 "대회에 참여한 78명 선수 모두 이 다리를...
'이선제 묘지' 기증자 "유물이 한일 우호의 끈으로 남길" 2017-09-19 10:01:12
돌이나 도판)를 한국에 기증한 도도로키 구니에(等等力邦枝, 76) 씨는 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기증식에서 "이선제 묘지가 한일 우호의 끈으로 남기를 기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선제 묘지는 높이 28.7㎝, 장폭 25.4㎝ 크기의 유물로, 조선 단종 2년(1454)에 상감 기법으로 만들어진 분청사기다. 광주에 있는...
도자회화로 부활한 조선백자 2017-09-13 18:38:58
매일 도판에 자유롭게 풀어내는 게 세상에 둘도 없는 행복이고 희열입니다. 이 시대의 한국화를 새롭게 모색한다는 자부심도 담겨 있고요.”오는 19일까지 서울 삼청동 세움아트스페이스에서 개인전을 여는 ‘도자화가’ 오만철 씨(54)는 “선조의 숨결이 묻어 있는 고매한 도자예술을 현대적 미감으로...
두 장의 그림·끈질긴 설득으로 고국 돌아온 '이선제 묘지' 2017-09-12 10:38:38
묻은 돌이나 도판)는 1998년 6월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밀반출됐다가 지난달 24일 19년 만에 고국의 품에 안겼다. 국외재단 일본사무소가 2014년 10월 일본에서 이선제 묘지의 존재를 파악했을 때부터 환수 과정에 참여한 강 팀장은 "의미 있는 문화재가 돌아온 것만으로도 기쁘다"면서 묘지 그림을 남긴 김해공항...
세종세무서 2020까지 신축한다…설계공모 38개 업체 참가 2017-09-12 09:52:26
도판과 설명서 등을 제공했다.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심사위원도 공개하는 한편 설계방향에 따른 평가 기준 참고표를 미리 제시했다. 행복청은 11월 20일에 작품을 받아보고 24일 심사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할 방침이다. 당선 업체엔 설계권을 준다. 세종세무서는 지방행정시설이 밀집한 세종시 보람동(3-2생활권)...
밀수범이 19년전 日로 빼돌린 15세기 보물급 묘지석 환수(종합) 2017-09-12 09:11:16
묘지(墓誌·망자의 행적을 적어 무덤에 묻은 돌이나 도판)가 돌아왔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하 국외재단)은 조선 전기 호남을 대표하는 인물인 필문 이선제(李先齊, 1390∼1453)의 광주 무덤에서 알 수 없는 시기에 도굴됐다가 일본에 건너간 묘지를 일본인 소장자 도도로키 구니에(等等力邦枝, 76) 씨로부터 넘겨받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