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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롬복 섬 추가 강진으로 최소 2명 숨져…주택 붕괴·정전(종합) 2018-08-20 10:27:56
누그로호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 "롬복 동부와 이웃 숨바와 섬에서 각각 한 명이 무너진 잔해에 맞아 숨졌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건물 다수가 무너졌다"고 말했다. 다만, 전력공급이 끊기면서 섬내 곳곳이 정전돼 피해 파악이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 피해 규모는 더 클 것으로 보인다. 롬복 현지의 한국 교민은...
인도네시아 롬복 추가 강진으로 최소 2명 사망…주택 붕괴·정전 2018-08-20 08:06:20
로호 대변인은 롬복 섬의 동부지역과 인근 숨바와 섬에서 이런 인명 피해가 생겼고 많은 주택이 무너졌다고 밝혔다. AP 통신은 롬복 섬에서 건물들이 무너졌고 정전도 발생했다고 전했다. 롬복 섬에서는 지난 5일 규모 7.0의 강진이 강타한 이후 크고 작은 여진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당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는 480명을...
아시안게임 개막 앞두고 비상 걸린 인니…연무 확산방지 총력 2018-08-18 10:15:54
국가재난방지청(BNPB)의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대변인은 보르네오 섬의 "서(西) 칼리만탄 주에서도 지난 16일 1천61개의 열점이 포착됐으나 헬리콥터를 동원한 진화 작업 끝에 350여 개로 줄었다"고 말했다. 수마트라와 보르네오 섬 일대에선 매년 건기마다 크고 작은 산불이 이어진다. 2015년에는 엘니뇨로 인한...
롬복 섬 강진 사망자 430명 넘어서…1천353명 중경상 2018-08-14 11:19:56
로호 BNPB 대변인은 "북롬복 지역에서만 374명이 숨졌다. 서(西) 롬복에선 37명이, 동(東) 롬복에선 12명이 사망했고, 마타람 시내에서도 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부상자는 중상자 783명을 포함해 모두 1천353명으로 파악됐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여진 탓에 주민 상당수는 여전히 임시대피소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7.0 강진' 인도네시아 롬복섬 북부 지반 25㎝ 높아져 2018-08-11 13:23:35
푸르워 누그로호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대변인은 이후 롬복섬 일대에서 발생한 여진이 521차례에 이른다고 말했다. 지난 9일 오후에는 규모 6.2의 강한 여진이 발생해 2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치는 등 추가피해가 발생했다. 수토포 대변인은 "축적됐던 에너지가 방출되면서 앞으로 3∼4주 동안 여진이 이어질 수...
"롬복 강진 사망자, 400명 육박…중상자 1천명 넘어서"(종합) 2018-08-09 20:46:41
규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BNPB 대변인은 이미 롬복 섬 현지에서 긴급구호에 착수한 중국과 싱가포르 등 국가의 비정부기구(NGO)에 대해 활동을 중단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그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외국의 도움을 받겠다는 의사를 밝히기 전에 특정 국가 출신의 NGO가 들어와 활동하는 것은...
"롬복 강진 사망자, 400명 육박…중상자 1천명 넘어서" 2018-08-09 10:08:17
규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BNPB 대변인은 이미 롬복 섬 현지에서 긴급구호에 착수한 중국과 싱가포르 등 국가의 비정부기구(NGO)에 대해 활동을 중단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그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외국의 도움을 받겠다는 의사를 밝히기 전에 특정 국가 출신의 NGO가 들어와 활동하는 것은...
인도네시아 롬복 규모 7.0 강진 사망자 142명으로…"더 늘어날 것" 2018-08-06 21:20:32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의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대변인은 확인해 줄 수 없는 보도라면서도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BNPB는 이번 지진으로 최소 91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중상을 입었다면서, 진앙지인 북(北) 롬복 지역에서만 72명이 숨졌다고 밝힌 바 있다. 수토포 대변인...
7.0 강진 인니 롬복, 사망자 142명으로 급증…피해 눈덩이(종합3보) 2018-08-06 17:13:51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의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대변인은 확인해 줄 수 없는 보도라면서도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BNPB는 이번 지진으로 최소 91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중상을 입었다면서, 진앙지인 북(北) 롬복 지역에서만 72명이 숨졌다고 밝힌 바 있다. 수토포 대변인...
7.0 강진 롬복, 사망자 91명으로 늘어…피해 눈덩이(종합2보) 2018-08-06 15:00:08
소개하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수토포 푸르워 누그로호 BNPB 대변인은 "선박 세 척을 동원해 길리 트라왕안 섬에서 외국인과 내국인 관광객 200여명을 구조했으나, 아직 700여명이 섬에 남아 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길리 트라왕안 섬의 일부 호텔이 지진으로 손상됐지만,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덧붙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