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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이은 이국주 성희롱 논란…부추기는 방송이 더 문제 2017-03-20 15:26:12
성희롱 논란만이 남은 모양새가 됐다. 한국여성민우회 정슬아 활동가는 20일 "이국주 씨 논란은 외모비하와 성희롱 문제가 엮여 복잡한 양상"이라며 "타인의 신체를 접촉하는 일이 성별을 떠나 문제가 되는 것처럼, 외모 비하 문제도 심각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누가 됐든지 간에 외모 비하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
청소년전용 콘돔자판기 등장…"19세 이상 성인은 사용 불가" 2017-03-15 07:00:15
있다"고 밝혔다. 광주여성민우회 김효경 사무국장은 "보수적인 성인식 탓에 성 문제에 괴로워하는 청소년들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 청소년 전용 콘돔자판기가 도심에 등장했다는 것만 해도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다"며 "청소년들이 자주 가는 곳에 콘돔자판기가 추가로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pch80@yna.co.kr...
오늘 세계 여성의 날 …"여성에게 빵과 장미를"(종합) 2017-03-08 17:46:22
결의했다. 한국여성노동자회·한국여성민우회 등 여성노동계는 오후 3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조기퇴근시위 3시 STOP' 행사를 열고 남녀간 임금 불평등을 규탄했다. 여성 노동자의 임금이 남성의 64% 수준이므로, 오후 3시부터는 사실상 무급으로 일하는 셈이라는 문제의식에서 기획한 시위다. '조기퇴근시위...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 …"성평등이 민주주의 완성" 2017-03-08 11:39:30
진행됐다. 한국여성노동자회·한국여성민우회 등 여성노동계는 오후 3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조기퇴근시위 3시 STOP' 행사를 열고 남녀간 임금 불평등을 규탄한다. 여성 노동자의 임금이 남성의 64% 수준이므로, 오후 3시부터는 사실상 무급으로 일하는 셈이라는 문제의식에서 기획한 시위다. '조기퇴근시위...
"가정폭력은 인권문제…피해자보호 위주로 대책 세워야" 2017-03-07 16:14:00
대표, 윤정주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소장이 각자 현장에서 필요한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한국여성의전화와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여성·인권단체들은 토론회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차별과 억압에서 자유로울 권리를 열망하는 수많은 시민들과 함께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착취를 종식시키기 위한 국가정책의 행보를...
"원주권 성폭력 피해자…춘천까지 가야합니까" 2017-02-23 10:59:02
나섰다. 원주여성민우회, 원주시민연대 등 21개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한 강원 남부 해바라기센터 유치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숙현)는 23일 오전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해바라기센터 원주 유치를 강력히 촉구했다. 추진위원회는 성명서를 통해 "2013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원주권에서 발생한 성폭력...
[인천소식] 인천대 권명회 부총장 분향소 교내 설치 2017-02-19 13:40:00
대표로 선출했다. 이에 따라 인천녹색연합은 이상권, 송정로, 이준모 현 공동대표와 함께 4인 체제로 운영된다. 장혜순 신임 공동대표는 서울시 늘푸른여성지원센터 부소장, 인천여성민우회 대표를 지냈다. 인천녹색연합은 올해 회원 만남의 장 확대, 녹색생활 의제 발굴, 양서류 보호, 물고기 이동과 수생생태계 복원,...
"일하는 여성의 고민상담사례 79%는 '직장내 성희롱'" 2017-02-15 16:39:12
민우회 일고민 상담사례 분석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의 가장 큰 고민은 일터에서 겪는 성희롱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여성민우회 일고민상담실은 지난해 상담사례를 분석한 결과 전체 391건 중 79.0%에 해당하는 309건이 직장 내 성희롱 문제였다고 15일 밝혔다. 폭언·폭행이 14건(3.6%),...
"남친과 자봤느냐" 성희롱 교수 솜방망이 징계 논란(종합) 2017-02-14 14:32:53
여성단체가 솜방망이 징계라며 반발했다. 광주여성민우회 등은 14일 광주 광산구 산정동 광주여자대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 측이 성희롱 교수를 신고 1년여만에 솜방망이 처벌했다"며 강력 처벌과 학교 측의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여성단체와 광주여대에 따르면 2015년 12월 23일 A(59) 교수가 수업 중 성희롱...
"남친과 자봤냐" 성희롱 교수 솜방망이 징계 논란 2017-02-14 11:00:17
대해 여성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광주여성민우회는 14일 광주 광산구 산정동 광주여자대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학 측이 성희롱 교수를 뒤늦게 솜방망이 처벌했다"며 강력 처벌과 사과를 요구했다. 민우회와 광주여대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초 A(59) 교수가 수업 중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대학에 접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