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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소설 '원더보이', 뮤지컬로 재탄생한다 2022-07-04 17:49:33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출가 박준영, 작가 성재현, 작곡가 박윤솔 등 뮤지컬계에서 주목받는 신진 창작진이 이 작품을 위해 뭉쳤다. 지난해 8월 낭독 공연으로 처음 선보인 이후 약 1년간 정식 공연을 준비했다. 박준영은 “낭독 공연에서 확인한 정서는 잘 살리면서도 소년의 성장기가 극적으로 잘 드러날 수 있도록...
[책꽂이] '가치투자자의 탄생' 등 2022-06-17 17:48:10
(박준영 지음, 쌤앤파커스, 368쪽, 1만7800원) 인문·교양 ●깻잎 투쟁기 연인 간 질투 문제가 아닌 깻잎밭 이주노동자 이야기. (우춘희 지음, 교양인, 250쪽, 1만6000원) ●동유럽 기행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콜롬비아 대표 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가 1950년대 말, 철의 장막이 드리운 동유럽과 소비에트연방을...
‘너가속` 박주현X채종협, 가슴 벅찬 해피엔딩 “지금은 신나게 뛰어도 되는 순간” 2022-06-10 08:00:05
재활 훈련을 했다. 박태준과 박준영(박지현 분)의 엄마 조향숙(이지현 분)도 박태양 덕분에 아들의 무릎을 지켰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불행이 언제나 갑자기 오는 것처럼, 행복도 그렇게 예고 없이 찾아왔다. 조향숙은 박태양에게 전화해 밥을 먹으러 오라고 했다. 박태준이 그렇게 기다리던 승률 백프로의...
‘너가속’ 박지현 종영 소감 “준영이가 성장한 만큼 저도 성장한 것 같다” 2022-06-10 07:30:05
박준영을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눈빛으로 완성했다. 특히 박준영의 감정선을 흡인력 있게 담아내며 섬세한 서사의 깊이를 완성한 박지현의 연기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며 드라마의 몰입을 높였다. 이처럼 출연하는 작품마다 자연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과몰입 유발러’...
9일 종영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최종회 관전 포인트 공개 2022-06-09 17:50:12
있다. 바로 박태준, 박준영의 가족들이다. 박준영(박지현 분)은 3년 전 과거에서 벗어나 박태양을 용서했지만, 아직 박태준, 박준영의 엄마 조향숙(이지현 분)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이에 15회 방송 말미 조향숙은 박태준이 박태양과 함께 경기를 뛴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 박태양을 만나러 찾아오기까지 했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결승 진출한 박주현X채종협, 경기장에 등장한 구급차 ‘궁금증 폭발 엔딩’ 2022-06-09 07:50:15
앞서 박태준에게 파트너 제안을 받았던 박태양은 박준영(박지현 분)의 허락을 받고 나서야 이를 수락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다시 함께 뛸 수 있게 된 두 사람은 “한번 불태워보자. 남김없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대망의 혼합복식 경기 전날, 별똥별이 내린다는 뉴스가 흘러나왔다. 박태양은 박태준에게 함께 소...
릴리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OST 마지막 주자…‘Here you are’ 8일 발매 2022-06-08 14:40:04
분)과 박태준(채종협 분) 커플과 이제 막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하는 박준영(박지현 분), 육정환(김무준 분) 커플이 앞으로 그려갈 이야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릴리안이 참여한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OST Part.13 ‘Here you are’은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채종협, 박주현에게 다시 파트너 제안 “미치게 뛰고 싶다, 너랑” 2022-06-03 08:00:05
박준영은 박태양과 만나 화해를 하자고 이야기했고, 두 사람은 3년 만에 서로 마주 앉아 함께 웃을 수 있게 됐다. 이 과정을 멀리서 지켜본 박태준도 이제서야 마음의 짐을 조금 덜 수 있었다. 이어 왕중왕전 대회 신청 기간이 시작됐다. 복식경기에 출전할 유니스 선수들은 저마다 파트너를 찾으며 본격적인 대회...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무릎 이상 생긴 채종협, 재활 의지 가득한 눈빛 2022-06-02 17:00:07
박태준(채종협 분)을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박준영(박지현 분)의 배려로 둘 만 남게 된 쌍박 커플은 이별 후 감춰뒀던 감정을 터뜨렸다. 특히 “아픈 줄도 몰랐어. 네가 없으니까! 네가 내 옆에 없는 게 제일 아프니까”라고 말하며 박태양을 와락 껴안는 박태준이 엔딩을 장식해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