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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정 "중위험·중수익 노린다면 공모주·메자닌 펀드 베팅" 2025-05-07 17:41:57
때”라고 강조했다. 2005년부터 프라이빗뱅커(PB)로 일한 그는 DB증권의 최연소 여성 PB센터장 출신이다. 고액 자산가를 중심으로 3300억원 규모 자금을 운용하고 있다. 신 센터장이 공모주 펀드에 주목하는 이유는 오는 7월로 예정된 제도 개편 때문이다. 당국은 올해 초 ‘기업공개(IPO) 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
국내 PB 비즈니스 리더 한자리에…‘프라이빗뱅킹 어워즈’ 첫 시상식 열려 2025-05-02 09:51:12
주요 PB센터장, 프라이빗뱅커(PB)들이 참석했다. 한경머니는 2013년부터 매년 ‘대한민국 베스트 PB센터’ 평가를 실시해 왔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내 PB 시장의 도약을 모색하고 금융 소비자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조사를 ‘프라이빗뱅킹 어워즈’로 확대 개편했다. 수상자는...
“‘고객 중심 포트폴리오’가 우리은행의 WM 원칙이죠” 2025-05-02 06:01:27
자부한다. 김 부행장은 “우리은행 프라이빗뱅커(PB)들의 실력을 보면 맨파워 측면에서는 뒤지지 않는다. 은행은 시스템으로 돌아간다고 하지만 결국엔 개인의 역량과 태도가 다른 결과를 만들어낸다”며 “다른 금융사의 장점을 따라가야 하는 부분도 있지만, 우리가 먼저 선도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내...
“퇴직연금은 삶을 설계하는 전략 자산이죠” 2025-05-02 06:00:43
센터는 10년 이상의 프라이빗뱅커(PB) 경력을 보유한 자산관리 전문가들이 이끌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 약 3만2000건 이상의 상담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로 고객에게 맞춤형 연금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퇴직연금 운용은 물론이고 은퇴생활비 점검, 절세 방안, 퇴직 후 건강보험·국민연금 등 사회보장제도...
메리츠증권, PIB센터 개설…자산가·리테일 법인 공략 2025-04-28 17:57:12
삼성증권 IB지점장 출신의 이진주 씨, 크레디트스위스에서 자산관리부문장을 지낸 황화연 씨 등이 공동 센터장을 맡았다. 역삼동 강남파이낸스센터(GFC)에는 PIB강남센터를 뒀다. 하나은행에서 고액 자산가를 전담한 고재필 씨, 삼성증권 마스터 프라이빗뱅커(PB) 출신인 최문희 씨가 공동 센터장이다. 선한결 기자...
메리츠증권, PIB센터 출범…"고액자산가·리테일 법인 공략" 2025-04-28 13:35:49
하나은행에서 고액 자산가를 전담한 프라이빗뱅커(PB) 출신 고재필 센터장, 삼성증권 마스터PB 출신으로 하나증권 클럽원을 거친 최문희 센터장이 공동 센터장을 맡는다. 메리츠증권은 두 PIB센터의 센터장 채용을 완료하고 우수 인력 영입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경수 메리츠증권 리테일부문장은 "자산관리 서비...
농협은행, 성과중심 조직문화 강화…"인사시스템 전면 개편" 2025-04-24 18:00:27
연말 정기인사에서는 기존 베스트뱅커, 여신부문에서 실시하던 특별승진을 WM, 디지털금융, 채권관리, 외환 부문까지 세분화하여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명예퇴직 우수 사무소장 재도약 지원과 관련해서는 실적이 우수한 사무소장에게 계속근무 기회를 부여하고, 명예퇴직년도 사업성과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유안타증권, 금융센터은평지점 투자설명회 개최 2025-04-17 10:29:58
월배당 투자전략'에 대해 강남수 프라이빗뱅커(PB)가, '국내주식 투자전략'에 대해선 김덕기 웰컴자산운용 매니저가 각각 진행한다. 관심 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다만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 인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몸 사리는 부자들…"아직은 때가 아니다" 2025-04-16 09:20:59
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프라이빗 뱅커(PB) 인터뷰를 기반으로 했다. 부자는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대중부유층은 1억원 이상∼10억원 미만이다. 설문에 응답한 부자 중 74.8%는 올해 실물 경기가 악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부동산 경기가 더 나빠질 것이라 예상한 응답자도 63.8%였다. 경기 전망이 어두워 부자들은 자산...
올해만 벌써 20% 넘게 껑충…부자들 '이곳'으로 눈 돌렸다 2025-04-16 09:11:32
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프라이빗 뱅커(PB) 인터뷰를 기반으로 작성됐다. 부자는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대중부유층은 1억원 이상∼10억원 미만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부자 중 74.8%는 올해 실물 경기가 악화할 것으로 봤다. 부동산 경기가 더 나빠질 것으로 예상한 응답자도 63.8%였다. 부자들은 경기 전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