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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대기업 나와라"…노란봉투법에 하청노조 교섭요구 잇따라(종합) 2025-08-25 14:59:39
인천 부평공장 조립사거리에서 철야 농성에 돌입한다. 한국GM은 노조가 사측의 자산 매각 등에 반대하면서 임단협이 난항을 겪어왔다. 한 자동차업체 관계자는 "법 자체가 모호해 대응하려고 해도 대응을 할 수 없는데 하청을 포함한 정규 노조까지 이것저것 요구할 조짐을 보인다"며 "최소한 사용자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노란봉투법, 외국계 기업 '엑소더스' 명분되나 2025-08-24 18:04:36
한국GM 노조는 “직영 서비스센터와 부평공장 일부 시설 매각이 전제된 그 어떤 협의에도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한국GM 노조는 부분파업뿐 아니라 25일부터 인천 부평공장 조립사거리에서 철야 농성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산업계에선 노조법 개정안이 외국 투자 기업의 탈출을 부추길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한국GM...
"내가 먹을 땐 괜찮았는데…" 초등생에 상한 젤리 나눠준 40대女 2025-08-18 18:34:00
넘겨졌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40대 A씨에게 절도 혐의만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11일 낮 12시 25분쯤 인천시 부평구 한 마트에서 유통기한이 1년가량 지난 젤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인근 초등학교에서 5학년생 6명에게 훔친 젤리를 나눠줬는데,...
나눠준 젤리 먹고 아이들 '끙끙'...알고 보니 '절도품' 2025-08-18 09:20:21
젤리는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40대 A씨에게 절도 혐의만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11일 낮 12시 25분께 인천시 부평구 한 마트에서 유통기한이 1년가량 지난 젤리를 훔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근처 초등학교에서 5학년생 6명에게 훔친...
“이번엔 정말 심각하다”...한국GM 철수가 유력한 세 가지 이유 2025-08-10 09:09:42
전락했다. 한국GM은 현재 충남 보령과 인천 부평, 경남 창원에 공장을 운영 중이다. 해당 지역도 군산과 같은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긴장감이 감돌며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비관적인 전망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일각에선 GM이 한국 시장에서 계속 공장을 운영할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메리 바라 GM 회장의 발언에서...
DL이앤씨 수주공시 - 인천부평 신촌구역 재개발정비사업 2,870.4억원 (매출액대비 3.45 %) 2025-08-08 16:45:25
부평 신촌구역 재개발정비사업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08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인천부평 신촌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고, 계약금액은 2,870.4억원 규모로 최근 DL이앤씨 매출액 8.32조 대비 약 3.45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5년 08월...
APEC 고위관리회의 대표단 인천 관광 2025-08-07 12:12:19
프로그램은 송도국제도시(IFEZ), 개항장, 부평, 강화 등 8개 코스로 총 27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주간 회의를 마치고 주로 야간 투어를 통해 송도, 개항장, 상상플랫폼 등 야경 명소를 방문하고 있다. 부평 문화의 거리, 캠프마켓, 전통시장,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염색 체험, 강화도 평화전망대, 전등사 탐방...
올해 내내 판 車가 고작…"한국GM, 내수 포기했냐" 비상 2025-08-07 06:30:06
8100억원의 공적자금을 지원받으면서 향후 10년 동안 부평·창원공장에서의 사업을 유지하기로 한 바 있다. 해당 합의는 오는 2027년으로 끝이 난다. 사실상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으로 무관세를 누렸던 한국산 GM 자동차가 관세가 15%로 상향된 상황에서 약속된 합의 기일까지 다가오자 한국GM 철수설도 힘을 받는 상황이...
인천시, AX 도시 도전...AI 혁신도시 비전 발표 2025-08-04 16:25:18
새로운 근무 방식이다. 인천은 남동·주안·부평공단 등에서 축적한 방대한 제조 데이터를 AI에 접목할 수 있는 여건을 갖췄다. 여기에 공항·항만 등 글로벌 연결 인프라까지 보유해 AI 허브로서의 경쟁력이 높다고 시는 판단하고 있다. 시는 인천 산업단지의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산업을 AI 산업과 연계하는 융복합...
만취 운전하다 차·인도 그늘막 '쾅'…30대 검거 2025-07-26 17:28:03
26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부평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차량을 몰다가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3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27분께 인천시 부평구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도로변에 주차된 차량과 인도 그늘막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인명 피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