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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최순실 이복오빠 최재석-데이비드윤, 최순실 최측근 인터뷰 공개 2017-01-24 19:32:57
은 독일현지에서 비덱 스포츠 전 공동대표, 독일 헤센주 승마협회장, 법인 회계 관계자, 정유라가 머물렀던 뷘터마장 관계자 등을 만나 최순실 재산 도피 과정을 추적했다. 최순실 해외은닉 재산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는 가운데, 최순실의 자금이동을 도운 것이라는 논란에 휩싸인 H은행. H은행 독일 법인장 이 씨는 승마...
노승일 "최순실, 삼성과 계약할 '페이퍼컴퍼니' 설립 지시" 2017-01-24 19:09:49
코레스포츠의 대표가 됐다. 이는 최씨가 비덱스포츠를 통해 삼성그룹으로부터 컨설팅 비용과 딸 정유라씨가 탈 말을 받았다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내용이다. 검찰 등에 따르면 삼성은 비덱스포츠와 220억원 규모의 컨설팅 계약을 맺고 35억원 가량을 송금했다. 또 명마 비타나V를 삼성전자 명의로 사서 최씨 측에 제공했다....
삼성의 최순실 지원 '플랜B' 실행됐나…명마 추가구입 정황 2017-01-24 10:06:42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가 독일에 설립한 비덱스포츠(코레스포츠 후신)가 작년 10월 고가의 명마 2마리를 구매한 정황이 불거졌다. 구매 시점은 삼성이 최씨 측에 '우회 지원'을 약속한 직후로 알려져 삼성이 최씨 측과 공모해 적극적인 지원 행보를 보인 게 아니냐는 의심을 키운다. 24일 사정당국에...
'최순실의 뇌물'…삼성사건은 '받은사람', 옷값대납은 '준사람' 2017-01-23 16:36:03
유령회사 비덱(코레스포츠의 후신)에 총 430억원의 지원을 받아낸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특검팀은 최순실씨가 뇌물공여자와 뇌물수수자라는 이중적 법적 지위를 부여해 적용 법리를 구성하는 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두 개의 사건의 성격이 다른 만큼 각각 다른 법리를 적용하는 데 무리가 따르지 않는다는 것이다....
'삼성-정유라 특혜' 보강수사 나선 특검…승마계 줄소환(종합) 2017-01-22 21:13:32
페이퍼컴퍼니 '코레스포츠'(비덱스포츠 전신)와 승마선수단 지원 명목의 컨설팅 계약을 맺고 35억원을 송금하는 일에도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사는 이 부회장의 구속영장 재청구 여부를 비롯해 삼성그룹 2인자인 미래전략실 최지성 실장(부회장), 장충기 차장과 승마협회장인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담당...
[단독] '삼성-정유라 특혜' 보강수사 나선 특검…승마계 인사 줄소환 2017-01-22 19:27:54
세운 비덱스포츠(코레스포츠의 전신)를 컨설팅 회사로 계약 체결하도록 주도적 역할을 한 것으로 지목된 인물이다. 지난 5일 한 차례 소환돼 조사받았다. 문구업체인 모나미는 정씨를 위해 승마장을 샀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작년 5월 모나미 해외계열사가 독일 엠스데텐의 '루돌프 자일링거' 승마장을 샀다....
[단독] 안종범 '대책문건'속 '승마 SS보고'…삼성? 순실?(종합) 2017-01-22 13:56:49
법인인 코레스포츠(비덱스포츠의 전신)와 컨설팅 계약을 맺고 승마선수 훈련을 지원하기로 한 것과 관련된 내용으로 추정된다. 총 200억원대인 이 계약은 애초 승마선수 6명을 지원하겠다는 명목이었지만, 실제 수혜자는 정씨 1명인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35억원 정도가 실제 지원됐다. 이 거래는 이재용 부회장 경영권...
[단독] 안종범 '대책문건' 속 '승마 관련 SS보고'…삼성? 순실? 2017-01-22 08:33:00
법인인 코레스포츠(비덱스포츠의 전신)와 컨설팅 계약을 맺고 승마선수 훈련을 지원하기로 한 것과 관련된 내용으로 추정된다. 총 200억원대인 이 계약은 애초 승마선수 6명을 지원하겠다는 명목이었지만, 실제 수혜자는 정씨 1명인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35억원 정도가 실제 지원됐다. 이 거래는 이재용 부회장 경영권...
특검 '이재용 보강수사' 삼성 황성수 전무 연이틀 소환 2017-01-21 18:53:49
세운 페이퍼컴퍼니 '코레스포츠'(비덱스포츠 전신)와 승마선수단 지원 명목의 컨설팅 계약을 맺고 이 가운데 35억원을 송금하는 일에도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팀은 황 전무를 상대로 삼성 측에서 최씨에게 자금을 지원한 전후로 경영권 승계 문제와 관련한 부정한 청탁이 있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은...
"부영, K재단 출연 요청에 세무조사 무마 청탁…崔 '받지 말라'" 2017-01-20 17:34:40
하니 SK가 난색을 표했다는 것이다. 비덱은 최씨와 딸 정유라씨가 지분 100%를 가진 개인 회사다. 정 전 사무총장은 "SK에서 돈을 흔쾌히 주는 상황이 아닌데 자꾸 무리하게 돈을 받는 게 좋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런 내용으로 회장님(최순실)께 건의했고, 회장님도 그건 아닌 것 같다고 해서 받지 말자고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