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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 9탈삼진·강백호 적시타…SK·kt 3연승 '합창' 2018-03-16 16:54:39
타선을 상대로 4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솎아내며 1실점(비자책점) 했다. 안타 3개를 맞았지만, 볼넷은 1개도 허용하지 않았다. 산체스는 2회 아웃카운트 3개를 모조리 삼진으로 채우는 등 매회 삼진 2개 이상을 낚았다. 지난해 홈런 35개를 친 SK 제이미 로맥은 6회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로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했다...
산체스 위력투·로맥 홈런포…SK, 시범경기 3연승 신바람 2018-03-16 15:53:26
4이닝을 3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막았다. 볼넷은 한 개도 내주지 않았고, 삼진은 9개나 잡았다. 시속 150㎞대 직구로 타자를 압박하고, 변화구로 배트를 끌어내는 투구가 무척 인상적이었다. 2회 첫 타자 이원석이 3루수 최정의 송구 실책으로 출루하자 배영섭, 강한울, 김민수를 모두 삼구삼진으로 제압하는 장면을...
'파이어볼러 매력 발산' 산체스, 4이닝 9K 위력투 2018-03-16 14:26:45
위력투 16일 삼성 상대로 4이닝 3피안타 1실점 비자책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앙헬 산체스(29·SK 와이번스)가 장기인 빠른 공을 앞세워 인상적인 KBO 데뷔전을 치렀다. 시속 150㎞의 빠른 공을 쉽게 던지는 파이어볼러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산체스는 1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양현종·김광현 위력투…박병호 이틀 연속 대포 '쾅' 2018-03-14 17:08:56
복귀전을 치러 5이닝 동안 1실점(비자책점)의 호투로 에이스의 귀환을 알렸다. 전날 KIA와의 경기에서 4이닝을 1실점으로 던진 장원준과 더불어 각 팀의 1∼2선발을 형성하는 왼손 투수 삼총사가 올해 첫 등판을 성공리에 장식하면서 이들이 올 시즌 벌일 자존심 경쟁에 야구팬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각 팀의 농사를 좌우할...
'88년생 에이스' 양현종·김광현, 자존심 대결 예고한 호투(종합) 2018-03-14 14:59:43
김광현, 5이닝 비자책·152㎞ 부활투 (광주=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1988년생 좌완 에이스들이 자존심 대결을 시작했다. 다른 장소에서 펼친 '전초전'은 무승부다. 양현종(30·KIA 타이거즈)과 김광현(30·SK 와이번스)이 올해 첫 등판에서 위력투를 펼쳤다. 양현종은 14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16안타 15득점 폭발 삼성, KIA와 연습경기 완승 2018-03-05 16:19:46
호투했다. 타선에서는 11명의 타자가 고루 안타를 때린 가운데 손주인이 3타수 2안타 4타점으로 가장 많은 타점을 올렸다. KIA는 선발 헥터 노에시가 2이닝 6피안타 1탈삼진 4실점으로 흔들렸고, 1이닝 3피안타 비자책 2실점을 기록한 팻 딘은 타구에 맞아 교체됐다. 경기는 8회 말까지 소화하고 강우 콜드가 선언됐다....
장현식 "수비 덕분에 호투했죠…다음엔 이길 수 있다" 2017-11-20 16:39:06
일본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다. 한일전이라는 무게감 있는 무대에서 묵직한 직구로 일본 타자와 정면승부하는 '배짱투'를 펼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장현식은 "실력은 저보다 다른 투수들이 더 좋다. 저는 수비 도움이 없었으면 그렇게 못 던졌다"고 몸을 낮췄다. 그...
'APBC 준우승' 선동열號, 첫 항해 마치고 귀국(종합) 2017-11-20 15:57:20
개막전에서 한 수 위의 일본을 상대로 5이닝 4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다. 대만전에서는 사이드암 임기영(24·KIA 타이거즈)이 춤추는 변화구로 힘 있는 대만 타자들을 제압했다. 임기영은 17일 열린 대만전에서 7이닝 2피안타 3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10타수 4안타 3볼넷을 올린 박민우(24·NC), 안...
'APBC 준우승' 선동열號, 첫 항해 마치고 귀국 2017-11-20 15:21:47
개막전에서 한 수 위의 일본을 상대로 5이닝 4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했다. 대만전에서는 사이드암 임기영(24·KIA 타이거즈)이 춤추는 변화구로 힘 있는 대만 타자들을 제압했다. 임기영은 17일 열린 대만전에서 7이닝 2피안타 3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10타수 4안타 3볼넷을 올린 박민우(24·NC), 안...
'젊은 국제용 발굴'…임기영·장현식·박민우·김하성·이정후 2017-11-20 06:00:00
일본과 개막전에서 5이닝 4피안타 1실점(비자책) 씩씩한 투구를 했다. 시속 140㎞대 중후반의 직구로 일본 타자와 정면 승부를 펼치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동안 한국은 구대성(호주 시드니), 김광현(SK 와이번스), 봉중근(LG 트윈스) 등 좌완 투수를 내세워 일본과 싸웠다. 그러나 장현식이 더 성장하면 우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