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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재산비례 벌금제` 논란…"국민의힘, 국어 독해력 갖춰라" 2021-04-26 00:29:25
형벌 효과가 떨어지고 빈자에게는 더 가혹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핀란드는 100년 전인 1921년, 비교적 늦었다는 독일도 1975년에 이 제도를 도입했다"며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일반인 76.5%가 재산비례 벌금제 도입을 찬성할 정도로 우리나라도 사회적 공감대가 높다"고 했다. 이에 국민의힘 윤희숙...
이재명 "핀란드처럼 재산비례 벌금제하자"…윤희숙 "핀란드는 '소득비례' 벌금제인데?" 2021-04-25 15:55:32
벌금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벌금형이 빈자(貧者)에게 더 가혹하다"며 제도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자 윤희숙 국민의힘 의원은 "이들 나라에서 도입한 건 '소득비례 벌금제'라면서 "경기지사쯤 되는 분이 '소득'과 '재산'을 구별하지 못한다는 것은 도저히 생각할 수...
"돈 많으면 벌금도 많이 내야"…이재명, '재산비례 벌금제' 주장 2021-04-25 15:32:06
"빈자에게는 (벌금형이) 더 가혹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죄질이 나빠서가 아니라 벌금 낼 돈이 없어서 교도소까지 가는 상황도 생기고 있다"며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일반인 76.5%가 '재산비례 벌금제' 도입을 찬성할 정도로 사회적 공감대도 높다"고 전했다. 아울러 "보다 근본적으로...
인구 절반은 줄여야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악당 타노스는 몰랐다…'공허함의 비극'을 2021-03-29 09:00:44
달리 타노스는 자신이 부자든 빈자든 가리지 않고 절반을 죽인다며 스스로를 합리화하기도 한다. 가혹한 인구론은 비극을 부르고인류의 행복을 내걸었지만 맬서스와 타노스의 인구론은 현실에선 받아들여지기 힘든 주장이다. 맬서스의 인구론은 △식량 생산 속도는 일정하다 △인간의 성욕 때문에 인구는 무한히 늘어난다는...
'펀드불황'에도 ESG엔 돈 몰린다…"국내는 액티브 펀드, 해외는 ETF 투자를" 2021-03-19 17:14:08
뒤를 잇는다. TSMC, 텐센트, 알리바바, 삼성전자, 메이퇀 등을 보유하고 있다. 누빈자산운용의 ‘Nuveen ESG Large-Cap Value ETF’(NULV)는 미국 주식 중 시가총액이 큰 대형 가치주 위주로 투자한다. 금융(18.6%), 헬스케어(16.3%), IT(14.7%) 등의 섹터를 중심으로 투자하며, 현재 포트폴리오는 인텔, 코카콜라,...
정치권·학계, "세금 걷어 복지 늘리자"…부담은 누가? 2021-02-28 14:23:42
"빈자의 지원금을 늘리려고 혜택을 못 받는 부자와 중산층에 증세를 요구한다면 조세저항 때문에 불가능할 것"이라면서 "기본소득 목적세를 걷어 전액 공평하게 배분한다면 80∼90%의 압도적 다수가 내는 세금보다 받는 소득이 많아서 증세 동의가 쉽다"고 했다. 기본소득제 찬성론자인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도 최근...
정치권서 "세금 걷어 복지 늘리자" 봇물…누가 부담? 2021-02-28 05:51:00
"빈자의 지원금을 늘리려고 혜택을 못 받는 부자와 중산층에 증세를 요구한다면 조세저항 때문에 불가능할 것"이라면서 "기본소득 목적세를 걷어 전액 공평하게 배분한다면 80∼90%의 압도적 다수가 내는 세금보다 받는 소득이 많아서 증세 동의가 쉽다"고 했다. 기본소득제 찬성론자인 김부겸 전 행정안전부 장관도 최근...
교황 "7월 마지막 주일 '세계 어르신의 날'로 제정" 2021-01-31 23:41:56
잊힌다며 제정 배경을 설명했다. 교황은 오는 7월 25일 첫 기념일 미사를 주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가톨릭교회는 '세계 평화의 날'(제정 1967년), '세계 젊은이의 날'(1984년), '세계 빈자의 날'(2017년) 등을 제정해 미사를 비롯한 각종 행사를 주관해왔다. lucho@yna.co.kr (끝)...
더 짙어진 원어스, 새로운 매력도 '반박불가' [신곡in가요] 2021-01-19 18:03:13
이미 늦었어 빈자린 없어 뺏기지 않아 우린 반박불가 곡에 담긴 당찬 메시지 역시 파격 변신한 멤버들의 이미지와 딱 떨어진다. 질투와 시기가 넘치는 세상에서 '데빌'이라 불리는 이들의 당찬 외침과 함께 '진정으로 하고 싶은 대로 해'라는 메시지가 강력한 위로를 건넨다. 뮤직비디오는 화려하면서도...
[오형규 칼럼] 부자가 된 건가, 화폐가 타락한 건가 2021-01-13 17:59:01
‘빈자의 세금’인지 실감하게 된다. 이제는 초저금리가 경제회복 수단인지조차 의심스럽다. 인플레는 곧 중앙은행 타락인 셈이다. “자본주의를 무너뜨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화폐를 타락시키는 것”이란 레닌의 말은 정곡을 찔렀다. 영원히 오르기만 하는 것은 없다. 최대 악재는 ‘단기 급등’이다. 워런 버핏의 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