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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망하고 부모님에 얹혀살던 형…부의금 내놓으랍니다" 2024-01-29 17:40:35
높은 상속분을 가지기 위한 기여분 주장의 일환으로 보인다"며 "큰형이 피상속인인 아버지를 장기간, 생계유지의 수준을 넘는 부양을 했다고 판단하기는 어려 보인다. 아버지와 큰형이 동거한 기한이 3년에 불과하고, 아버님이 크게 아파 큰형이 아버님을 간호, 간병한 경우도 아니기 때문"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큰형이...
상속세 완화 논의 본격화…전면개편 땐 '세수펑크' 수조원 전망 2024-01-21 06:15:01
5천만원 등의 인적공제가 있다. 배우자 공제는 5억원부터 상속분에 따라 최대 30억원까지다. 관건은 세수 감소다.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국회예산정책처(이하 예정처)에 의뢰한 결과에 따르면 유산취득세를 도입하면 상속인 수(2∼4명)에 따라 세수가 2021년 기준 5조6천707억원에서 6천379억∼1조2천582억원이 줄어들 것으...
"아버지가 남긴 땅값 너무 올랐어요"…변심한 동생의 꼼수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4-01-19 06:30:01
부탁해 자신의 법정상속분에 대해 가처분을 하도록 했습니다. K는 2018년 6월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피보전권리로 해 토지 중 Y의 상속분(2분의 1)에 관해 처분금지가처분결정을 받아서 가처분등기를 완료했습니다. 장남인 X는 K의 가처분에도 불구하고 상속재산분할에 관해 협의한 대로 아버지의 토지를 모두 이전받을...
"회사 키워 늘어난 가치는 유류분 반환 대상 아냐" 2023-12-31 17:41:32
법정상속분의 2분의 1을, 부모 등 직계존속과 형제자매는 법정상속분의 3분의 1을 유류분으로 보장받고 있다. 법원은 A씨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1·2심 재판부는 “A씨가 주식을 증여받은 후 경영을 주도하면서 회사는 자산이 증가하고 부채비율은 떨어지는 등 안정적으로 발전했다”며 “주식 가치 상승에 상당한 기여를...
"바람나 집 나간 父, 어머니 사망하자 보험금 달라네요" 2023-12-20 00:28:38
"아파트 같은 부동산은 A씨와 아버지가 상속분에 따라 공유하는 형태로 상속재산을 물려받게 된다"고 했다. 민법상 상속 1순위는 직계비속(자손)과 배우자다. 2순위는 직계존속(부모·조부모)과 배우자, 3순위는 형제자매, 4순위는 4촌 이내의 방계혈족이다. 생명 보험금의 경우 상속재산이 아니어서 보험계약에서 정한...
한미약품 오너 일가, 'PEF 연합군'과 손잡는다 2023-12-11 14:51:33
일가는 약 5000억원의 상속세를 부여받았다. 법정 상속분대로가 아니라 2(배우자) 대 1(자녀) 비율이었다. 이 거래로 송 회장이 최대주주로 올라서고 장남 임종윤 사장, 장녀 임주현 사장, 차남 임종훈 사장이 뒤를 이었다. 이들이 부담할 상속세 규모는 송 회장이 1961억원, 세 남매가 각각 995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청춘 바쳐 아버지 식당 키웠는데…연락 없던 동생들이 지분 요구" 2023-12-05 17:28:02
상속분 이상의 기여분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민법 1008조의2 '기여분 제도'에 따르면 공동상속인 중 상당한 기간 동거·간호 그 밖의 방법으로 피상속인을 특별히 부양했거나 피상속인의 재산 유지 또는 증가에 특별히 기여했을 경우, 이를 상속분 산정에 고려함으로써 공동상속인들 간의...
평소 '혼외자' 챙겨준 아버지…사망 후 유산은 어떻게?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3-11-18 12:00:01
대신에 상속분에 상당한 가액의 지급만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제1014조). 이를 ‘피인지자의 가액지급청구권’이라 합니다. 따라서 K는 아파트나 주식 대신에 자신의 법정상속분인 2/7에 상응하는 가액 100억원을 B씨와 C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론 K는 자신이 상속받은 재산에 대해서는 상속세를 부담해야...
"조상이 물려준 선산, 오빠가 혼자 다 가지려고 해요"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3-10-29 07:00:01
그러나 동생들인 D와 E는 공평하게 법정상속분대로 나누어야 한다는 반대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A의 사망 당시 해당 부동산들의 시가는 임야 18억원, 농지 9억원 등 약 27억원이었습니다. 장남인 C는 A의 유지대로 해당 부동산을 지킬 수 있을까요? C는 일단 공증유언에 기해 해당 부동산들을 자기 앞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아버지 '유언 동영상' 찍은 차남…무효되자 소송했다 패소 2023-10-22 15:03:58
상속분 규정에 따라 배분됐다. B씨는 이에 불복해 2020년 11월 소송을 냈다. B씨는 해당 영상이 유언으로서는 무효더라도 '사인증여'로 볼 수 있으므로 자신의 몫을 돌려달라고 주장했다. 하급심 판단은 엇갈렸다. 1심 법원은 돈을 줄 필요가 없다고 본 반면 2심 법원은 사인증여가 맞는다며 형제들이 B씨에게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