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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풋풋하고 설레는 첫사랑 이야기, 매회 짜릿한 반전…긴장감 팽팽 2019-11-06 17:09:49
벗어나 자신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시공간 ‘쉐도우’로 나뉘어 이야기가 전개된다. 운명을 바꾸려는 캐릭터들로 인해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쉽게 예측할 수 없다. 이야기 중 작은 하나를 바꾸면 다른 사건의 결과가 달라지는 연쇄 작용도 흥미롭다. 20대 초중반인 배우들의 능숙한 연기에 호평이 쏟아...
키아누 리브스, 9살 연하 화가 알렉산드라 그랜트 열애 2019-11-06 16:50:23
투 해피니스', '쉐도우' 등의 책에 일러스트레이션을 담당한 인물이다. 이 인연으로 키아누 리브스와 알렉산드라 그랜트는 2017년 'X Artists' Books'라는 출판사를 설립하기도 했다. 올해 중순부터 부쩍 함께있는 모습이 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포착됐고, 이 때문에 키아누 리브스와 알렉산드라...
‘어하루’ 이태리, 밝혀지는 비밀에 비극 암시 2019-10-31 15:11:00
진미채도 ‘비밀’의 쉐도우에 혼란스러워 하는 것은 마찬가지였다. 진미채가 백경을 두려워하고 은단오의 스테이지를 바꾸려고 하지 않는 이유, 또 하루의 시작을 알려준 이유, 진미채가 자아를 갖고 계속 존재하는 이유 등 밝혀지지 않은 수많은 이유가 ‘어하루’의 궁금증에 큰 의문으로 자리하고...
'어하루' 로운X김혜윤 달달 케미에 이재욱의 카리스마 더하니 '집중도↑' 2019-10-31 10:00:26
쉐도우'에서는 언제나 은단오의 곁을 지키며 직진남의 면모를 선보여 안방극장 여심을 설레게 했다. 하지만 점점 가까워지는 단오와 하루의 관계와는 달리, 심장병을 앓는 은단오의 마지막이 얼마 남지 않았음이 암시됐다. 매일매일 조금씩 쌓여 가는 추억을 소중하게 여기며 하루와의 내일을 기대하던 은단오는 가슴에...
‘어하루’ 이태리, “이 오빠 너무 좋다”...훈훈한 선배美와 정색 사이 2019-10-29 15:41:01
속에 대사를 받아치며 ‘어하루’의 시작과 쉐도우의 존재를 알렸다. 화제는 자연스럽게 진미채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어졌다. “은단오를 멈춰”라고 하루(로운)에게 경고하고 하루의 존재가 사라지자 단오를 다그치는 진미채. “하나를 바꾸면 전체가 틀어질 거야. 그나마 다행으로 여겨...
'어하루' 이재욱, 미워할 수가 없네요 2019-10-27 13:14:51
쉐도우'로 돌아오면 그런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게 되는 백경의 모습은 절대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3, 24일 방송에서 백경은 권위적인 아버지에게 억눌려 살다가도 자신의 의지대로 움직일 수 있는 '쉐도우'에서는 그의 말에 불복종하는 태도를 보이며 안방극장에 사이다를 선물했다....
‘어하루’서 섬세한 연기 뽐내는 이재욱...캐릭터에 개연성 더하다 2019-10-25 17:59:57
쉐도우에서도 단오를 찾아가, 하루의 부재로 힘들어하는 단오의 곁을 지켰다. 백경은 아침 등교길에 단오의 집에 들러, 어릴 적 약을 먹기 힘들어하는 단오에게 자신이 주문을 외워주던 일을 회상하며 “다 기억나, 만화 장면 안에서의 너도, 밖에서의 너도”라고 스테이지에서는 전하지 못했던 진심을 내비쳤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재욱, '단오앓이'로 '심쿵 서브병' 유발 2019-10-25 17:22:26
그려졌다. 자아를 찾은 백경은 스테이지가 아닌 쉐도우에서도 단오를 찾아가, 하루의 부재로 힘들어하는 단오의 곁을 지켰다. 백경은 아침 등교길에 단오의 집에 들러, 어릴 적 약을 먹기 힘들어하는 단오에게 자신이 주문을 외워주던 일을 회상하며 "다 기억나. 만화 장면 안에서의 너도, 밖에서의 너도"라고...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재욱, 후회남의 '염전길' 예고 2019-10-25 16:30:53
쉐도우에서도 단오를 찾아가 하루의 부재로 힘들어하는 그의 곁을 지켰다. 스테이지에서는 전하지 못했던 진심도 조심스레 내비쳤다. 아침 등굣길에 단오의 집에 들러 어릴 적 약을 먹기 힘들어하는 단오에게 자신이 주문을 외워주던 일을 회상하며 "다 기억나, 만화 장면 안에서의 너도, 밖에서의 너도"라고...
'어하루', 김혜윤이어서 가능한 '단오' 캐릭터…'완성형 연기' 2019-10-24 11:34:01
스테이지(작가가 그린 스토리대로 흐르는 장면)와 쉐도우 (만화의 페이지에 해당하지 않는 장면)의 ‘단오’는 색깔이 다르다. 자신의 삶에 수긍하고 조신한 성격의 스테이지와는 달리 쉐도우에서는 당차고 적극적인 운명 개척자로 맛깔나게 구분하며 극의 재미를 더하는 건 김혜윤의 섬세하고 탄탄한 연기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