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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폭염도 못말린 남자럭비, 땀 흘린 만큼 거두리라 2018-08-30 07:00:00
반칙으로 경기를 그르치는 일이 없도록 국내 심판진의 도움을 받아 규정 교육도 철저히 했다. 아시안게임을 경험한 선수가 6명, 그렇지 않은 선수가 6명으로 신구조화까지 이뤘다. 폭발적인 스피드가 돋보이는 정연식(25·일본 히노 레드 돌핀스)이 부상으로 빠진 게 아쉽지만, 아시아 최고의 선수인 장성민(26·일본 NTT...
[ 사진 송고 LIST ] 2018-08-29 15:00:01
리천일 경기 관전하는 북측 08/29 12:55 서울 김주형 경기 마친 김진웅 08/29 12:55 서울 김주형 심판진과 인사하는 남북선수들 08/29 12:55 서울 김주형 김진웅 '받아라' 08/29 12:55 서울 류효림 폭우의 예감 08/29 12:56 서울 배재만 문 대통령, '공공기관 혁신을 위해' 08/29 12:56 서...
[아시안게임] 배구 전광인 "이 정도로 편파판정할 줄 몰랐어요" 2018-08-28 20:51:43
처음에는 주심에게 거세게 항의하던 대표팀은 심판진의 노골적인 편파 판정이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자 곧 체념한 듯 경기에만 집중했다. 결국, 실력으로 인도네시아를 꺾고 준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공격 성공률 47.62%에 13점을 올린 전광인은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 인터뷰에서 "편파 판정이 있을 거라고 어느 정도...
[아시안게임] '1㎏ 차 銀' 역도 김우재 "자만하지 않고, 열심히 하란 의미" 2018-08-23 19:16:20
번 모두 '실패' 판정이 나왔다. 심판진 사이에서도 논란이 있었다. 김우재는 "용상 1차 시기 판정이 2차보다 아쉬웠다. 허리가 조금 빠지긴 했지만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라고 곱씹으며 "아쉽긴 하지만 판정도 경기의 일부분이다. 내가 더 확실하게 들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심판 판정보다 자신의 평소...
-아시안게임- 北 역도 최전위, 극적인 역전 우승…한국 김우재 銀 2018-08-23 18:10:48
놓쳤다. 반면 김우재는 160㎏을 높이 들고서 판정을 기다렸다. 심판진은 성공을 의미하는 '하얀색 기'를 들었다. 최전위는 인상 3차 시기에서도 160㎏에 실패했다. 3차 시기 뒤 왼손에 통증을 느끼는 듯한 행동도 했다. 김우재도 3차 시기에서 162㎏은 들지 못했지만, 인상 1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그러나 용상...
-아시안게임- 레슬링 류한수, 2연패 달성…그레코로만형 67㎏급 금메달 2018-08-21 23:04:37
챌린지를 요청했는데, 심판진은 이를 받아들여 류한수는 1점만 인정받았다. 5-4로 아슬아슬하게 앞서 있는 상황에서 류한수는 침착하게 플레이했다. 그는 남은 시간을 잘 버텨 금메달을 획득했다. 류한수는 이날 1라운드에서 태국 선수를 8-0으로 꺾은 뒤 8강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의 이스마일로브 아만투르와 1-1로 비겼다....
'폭염에 쓰러질라'…동해안 야외 행사 실내로·시간은 축소 2018-07-31 13:59:30
등록선수 400명과 임원·심판진 600명 등 1천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시는 매년 대회를 개최했던 망상해변에서 올해도 행사를 계획했지만, 땡볕 아래서 격한 운동을 하면 사고가 날 우려가 있어 에어컨이 나오는 실내로 옮겼다. 시는 폭염이 이어지자 대회를 8월 하순이나 9월로 옮기는 방안과 장소를 이전하는...
SK, 10년 만에 두산 3연전 싹쓸이…LG는 5연패서 극적 탈출 2018-07-26 22:25:01
심판진의 파울 선언은 비디오 판독 끝에 안타로 바뀌었다. 행운이 따른 1사 1, 2루 기회를 잡은 LG는 오지환이 삼성 마무리 심창민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중간 담을 넘어가는 3점 아치를 그려 극적인 역전승을 완성했다. 9회초 2사 후 등판해 공 1개만을 던진 LG 마무리 정찬헌은 행운의 승리를 따냈다. 롯데 자이언츠는...
오지환 끝내기 홈런…LG, 극적으로 5연패 탈출 2018-07-26 21:44:35
공을 잡으려 했지만, 공은 글러브를 맞고 파울 라인 밖을 향했다. 심판진은 처음에 '파울'을 선언했다. 하지만 비디오 판독 끝에 '공이 페어 지역에 있을 때 김상수의 글러브를 맞고 파울 라인을 넘어갔다'는 판정이 나왔다. 파울이 안타로 변했다. 행운이 따른 1사 1, 2루 기회를 잡은 LG는 오지환의 개...
펄펄 끓는 그라운드…'물먹고 합시다!' 2018-07-23 13:54:03
전 기온을 측정해 섭씨 32도 이상이면 심판진과 협의해 쿨링 브레이크를 실시할 수 있다는 규정을 명문화했다. 서울 고척 스카이돔을 빼곤 돔구장이 없는 프로야구 상황도 축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야구 선수들도 한동안 해가 지고도 지열로 달궈진 그라운드에서 최소 3시간 이상 씨름해야 한다. KBO 사무국은 2018 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