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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돌풍으로 사회당 대선후보 거머쥔 아몽은 '프랑스의 샌더스' 2017-01-30 06:03:30
분류되며 '프랑스의 버니 샌더스'로 불린다. 아몽 전 장관은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아웃사이더' 돌풍을 일으키며 주목받은 '민주적 사회주의자'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찬양자로, 지난해 9월 그와 직접 만나기도 했다. 아몽은 이날 경선 결선 투표에서 물리친 마뉘엘 발스(54) 전 총리를...
佛 집권 사회당 대선후보에 아몽…기본소득 공약한 '선명 좌파'(종합) 2017-01-30 05:24:34
손쉽게 승리했다. 아몽 전 장관은 핀란드가 이달 시작한 기본소득 보장제 실험을 프랑스에 도입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소득 불균형과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국민에게 매달 750유로(약 94만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2014년 프랑수아 올랑드 현 사회당 정부의 긴축 정책에 항의하다가 경질된...
프랑스 사회당 대선 후보로 아몽 전 장관 선출(2보) 2017-01-30 04:56:20
후보로 브누아 아몽(49) 전 교육부 장관이 선출됐다. 아몽 전 장관은 29일(현지시간) 치러진 사회당 대선후보 경선 결선 투표에서 마뉘엘 발스 전 총리를 눌렀다. 사회당 경선 관리위원회가 결선 투표를 60% 개표한 시점에서 아몽 전 장관이 58.7%를 획득해 41.4%에 그친 발스 전 총리를 앞서며 사실상 승리를 확정했다....
프랑스 사회당 대선 후보로 아몽 전 장관 유력(1보) 2017-01-30 04:47:18
프랑스 사회당 대선 후보로 아몽 전 장관 유력(1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랑스 사회당 아몽-발스 대선후보 경선 결선투표 개시 2017-01-29 17:03:07
프랑스 사회당 아몽-발스 대선후보 경선 결선투표 개시 집권 사회당 인기 떨어져 사회당 후보 대선 승리 가능성 작아 (파리=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프랑스 집권 사회당의 대통령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투표가 29일(현지시간) 시작됐다고 현지 BFMTV가 보도했다. 일주일 전인 22일 경선 1차 투표에서 1∼2위에 오른...
佛대선 39세 후보 마크롱 '피용 대세론'까지 위협 2017-01-23 16:22:44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브누아 아몽 전 교육장관이 오는 29일 결선투표에서 승리할 경우, 마크롱의 선호도는 21%로 뛰어 선두주자인 피용(25%)과 극우정당 국민전선의 마린 르펜 대표(26%)를 바짝 추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프랑스 대선이 기존 정치의 전통적 규칙대로 흘러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다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23 15:00:06
돌풍 아몽 '기본소득 약속한 선명한 좌파' 170123-0273 외신-0032 09:42 같은 학년이라도 어릴수록 ADHD 가능성 커 170123-0278 외신-0033 09:44 "천식, 비만아 만든다" 170123-0312 외신-0034 10:03 中매체 "트럼프 시대, 서구에 전대미문 불확실성 안겨" 170123-0328 외신-0035 10:09 한인 살해책임 比경찰청장...
[그래픽] 佛집권 사회당 대선경선 1차 투표 결과 2017-01-23 14:19:05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오는 4∼5월 프랑스 대선을 앞두고 이미 패색이 짙은 사회당이 좌파 정권으로서 선명성을 강화하고 나섰다. 좌파성향 브누아 아몽(49) 전 교육부 장관이 사회당 대선경선 1차 투표에서 깜짝 1위를 차지하며 결선에서도 마뉘엘 발스(54) 전 총리를 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zeroground@yna.co.kr...
佛집권 사회당 '바짝 왼쪽으로'…아몽·발스 대선후보 결선(종합2보) 2017-01-23 11:11:01
전 총리를 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회당에 따르면 아몽 전 장관은 22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에 나설 당 후보를 뽑는 1차 투표에서 35%를 차지해 1위를 차지했다. 발스 전 총리는 32%를 기록해 2위로 결선 투표에 나갔다. 아르노 몽트부르 전 경제부 장관은 18%로 3위, 뱅상 페용 전 교육장관은 7%로 4위에...
佛사회당 대선경선 돌풍 아몽 '기본소득 약속한 선명한 좌파' 2017-01-23 09:37:31
경선에서 '깜짝' 1위를 차지한 브누아 아몽(49) 전 교육장관은 중도 좌파 사회당 내에서도 좌파 색깔이 강한 '선명 좌파'로 분류된다. 이날 AFP통신 등에 따르면 아몽은 앞서 사회당 대선후보 당선이 유력시됐던 마뉘엘 발스(54) 전 총리는 물론 다른 경선 경쟁자들과 비교할 때도 훨씬 '왼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