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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포항,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최종 지정 2025-12-25 15:37:45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선정은 경상북도가 탄소중립 시대를 선도하는 지자체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그린 암모니아 기반의 무탄소 전력 실증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 수출기업이 세계적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경묵 기자
경북·울산·충남, 에너지 '지산지소' 분산 특구 추가 지정 2025-12-25 12:00:07
3개 지역을 이번에 재심의를 거쳐 추가했다. 경북은 그린 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발전(40㎿)으로 인근 이차전지 기업에 '무탄소 전기'를 공급하게 된다. 특히 암모니아를 수소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미국의 아모지사가 개발한 암모니아 크래킹 설비를 활용해 수소 전환 효율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울산은 국내 최대...
온두라스 대선 정권 교체…트럼프가 밀어준 우파 후보 승리 확정 2025-12-25 11:32:30
후보 나스리 아스푸라(67)를 이번 대선의 승자로 발표했다. CNE는 40.3%의 득표율을 얻은 아스푸라 후보가 39.5%를 받은 중도 살바도르 나스라야(72) 후보를 제치고 승리했다고 밝혔다. 집권 여당의 릭시 몬카다 후보는 19.2%의 득표율을 얻어 큰 차이로 3위를 기록했다. 1·2위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펼친 가운데 이번...
"공항 의전 그리워서"…김병기 사태에 소환된 '금배지의 맛' [홍민성의 데자뷔] 2025-12-24 18:07:16
"이번에 불거진 김 원내대표 건은 빙산의 일각"이라며 "대다수 의원이 공항이나 항공사를 통해 의전 특혜를 누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공항 수속을 빠르게 마치는 등의 편의는 일부 유지될 수 있으나, 가족이나 동행자에게까지 그 범위를 넓히는 것은 명백한 특혜"라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말 없는 고백…사랑을 춤추다, "마린스키의 줄리엣 기대하세요" 2025-12-24 17:47:13
줄리엣이다. 그래서 이번 서울 공연에서도 이 작품의 파드되를 선택했다. 마린스키 발레단은 라브롭스키 버전의 안무를 따르는데, 춤과 연기가 정확히 반반을 차지한다는 것이 그의 설명. “말이 아니라 몸으로 이야기를 전달해야 하는 역할이에요. 전막이든 갈라든, 관객을 ‘로미오와 줄리엣’의 서사 속으로 끌어들이는...
메가존클라우드 김동호 CQO, ‘2025 대한민국 노벨사이언스상’ 수상 2025-12-24 13:34:47
수 있다. 또한, 메가존클라우드는 미국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IonQ), 스위스 양자컴퓨팅 서비스 기업 테라 퀀텀(Terra Quantum), 이스라엘 양자 기업 클래시큐(Classiq) 등과 협력해 국내 기업이 양자 하드웨어와 양자 소프트웨어·알고리즘 개발 도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
뉴욕증시, '깜짝' GDP 소화하며 상승출발 2025-12-24 00:32:57
뿐 아니라 지난 2023년 3분기의 4.7% 성장 이후 최고치다. 미국은 GDP를 속보치와 잠정치, 확정치로 세 번에 걸쳐 발표한다.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으로 속보치 발표가 취소되면서 이번 잠정치가 3분기의 최초 집계치가 됐다. 이날은 미국의 10월 내구재 수주와 10월 및 11월 산업생산도 발표됐다. 미국...
마린스키의 발레리나 '메이'가 온다…전민철과 '서울 갈라' 첫 내한 2025-12-23 20:12:00
줄리엣'의 줄리엣이다. 그래서 이번 서울 공연에서도 이 작품의 파드되를 선택했다. 마린스키 발레단은 라브롭스키 버전의 안무를 따르는데, 춤과 연기가 정확히 반반을 차지한다는 것이 그의 설명. “말이 아닌 몸으로 이야기를 전달해야 하는 역할이에요. 전막이든 갈라든, 관객을 '로미오와 줄리엣'의 서사...
[취재수첩] '해외 파견'을 포상과 휴가의 잣대로 보는 시선 2025-12-23 17:05:24
아무리 그래도 세금으로 풀장 딸린 주택에 산다니…’라는 의문을 지울 수 없었다. 몇 개월 전 이야기를 떠올린 것은 지난 19일 외교부가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는 장면을 보고 나서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외공관 관련 질문을 하면서 “대사·영사관에 나가 있는 직원 중 외교부가 아니라 다른 부처 직원이 포상 비슷한...
1기 신도시 전 구역 '패스트트랙' 적용…"30개월 → 6개월" 2025-12-23 14:26:03
협의체를 발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9·7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로 1기 신도시 6만3000호 착공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택 수급과 교육 환경 분야에 대해 논의했다. 국토부는 그 동간 선도지구에만 한정되었던 특별정비계획 수립 패스트트랙 제도를 모든 구역으로 확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