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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5-13 08:00:08
선조위 "수색·조사 위해 세월호 최대 2년 더 목포신항 거치" 180512-0263 지방-0030 17:24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올해 무등산 첫 정상 개방 180512-0265 지방-0031 17:44 추미애 "문대통령 든든한 파트너 돼줄 이재명에 기회 주자" 180512-0271 지방-0032 18:07 [인사] 전남 장성군 180512-0273 지방-0033...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8-05-10 16:00:11
세워졌다. 그동안 옆으로 누운 형태로 침몰해 들여다볼 수 없었던 세월호 좌현 모습이 드러남에 따라 미수습자 수색, 침몰 원인 조사도 다시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선조위)와 현대삼호중공업은 10일 낮 12시 10분 세월호 선체를 94.5도까지 바로 세워 선체 직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세월호 선조위 "이르면 7월 세월호 선체 보존 방법 결정" 2018-05-10 14:38:16
위원장은 5월 안에 내부 의견을 모으고 6월 중순이나 말, 국민 여론을 수렴하는 절차를 진행하고 7월 초 선체 보존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선조위는 활동 시한인 8월 6일까지 선체직립 후 해양수산부의 미수습자 수습 활동을 점검하고 침몰 원인 조사를 한다. 조사관들은 주기관실과 보조기관실, 축계실,...
세월호 선조위원장 "이르면 7월 세월호 선체 보존 방법 윤곽" 2018-05-10 14:22:35
안에 내부 의견을 모아 6월 중순이나 말에 국민 여론을 수렴하는 절차를 진행하려 한다. 이르면 7월 초면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선조위는 선체직립 후 해양수산부의 미수습자 수습 활동을 점검하고 침몰 원인 조사 활동을 한다. 또 활동 시한인 8월 6일까지 선체 보존 계획을 수립해 해양수산부가...
4년 만에 비로소 바로 선 세월호…진실도 바로 세운다(종합) 2018-05-10 13:54:13
안 보인다. 선조위 활동 기간인 8월 6일까지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선조위와 현대삼호중공업이 직립을 위해 선체에 설치했던 장치를 제거하면 해양수산부가 다음 달 중순 안전 보강 작업을 한 뒤 오는 7월부터 5주간 미수습자 수습을 위한 수색에 들어간다. 현대삼호중공업은 해상크레인과 철제...
마침내 드러난 세월호 좌현…"외부충돌 흔적 없다"(종합) 2018-05-10 13:26:01
충돌이나 함몰된 흔적이 안 보인다"라며 "선조위 측 전문가가 잠정적으로 내린 결론은 정면이나 측면에서 충돌은 없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최근에 제기된 외력설(外力說)은 좌현 뒤쪽에서 측면 스태빌라이저를 밀고 지나간 시나리오"라며 "용역 결과 물리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 현상이 있어서 조사 중이며...
세월호 선체 직립 90도 직각 아닌 이유…평형위해 일부러 기울여 2018-05-10 12:35:23
안전상의 이유로 누운 상태로 육지로 인양됐다. 선조위와 현대삼호중공업은 이날 낮 12시 11분, 94.5도 직립을 마치고 작업 종료를 선언했다. 선조위와 현대삼호중공업은 직립을 위해 선체에 설치했던 장치를 제거하고 안전 보강 작업을 한 뒤 이르면 다음달 초 4층 좌현과 기관구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재개할 방침이다....
세월호 선체 4년 만에 바로 세운다 2018-05-10 06:50:45
바로 세워진다.선체 직립이 성공하면 그동안 들여다볼 수 없었던 세월호 좌현에 대한 미수습자 수색, 침몰 원인 조사가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10일 오전 목포신항에서 해상크레인으로 선체를 바로 세우는 작업을 시작한다. 선조위와 현대삼호중공업은 최종 점검과 회의를 거쳐 이날 오전 9시부...
세월호 바로 세운다…4년 만에 선체 직립 시작 2018-05-10 05:00:02
조위와 현대삼호중공업은 전날 선체를 40도가량 들어 올리는 예행연습에 성공했다. 이날 직립 작업은 35도, 40도, 50도, 55도, 90도 등 6단계에 걸쳐 이뤄진다. 이 과정에서 수평 빔과 수직 빔을 연결하는 중심점이자 가장 힘을 많이 받는 부위인 힌지(hinge)가 무게중심 이동에 따른 하중을 견뎌내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쿠쿵' 소리와 함께 들어 올려진 세월호, 진실도 바로 세워지길 2018-05-09 13:48:22
안 곳곳에서 물이 빠지는 소리도 들렸다. 일부 유가족은 참사 원인 규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 지난 4년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선조위와 현대삼호중공업은 오전 11시 30분 40도가량 선체를 들어 올렸다고 밝혔다. 예행연습은 40도를 들어 올린 선체를 다시 바닥면 가까이 내려놓고 마무리됐다. 선체직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