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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N 여행] 수도권: 눈 오고, 춥고, 짧은 연휴…도심서 '세시풍속' 즐겨요 2017-01-26 11:00:09
펼쳐진다. 민씨가옥 안채와 사랑채에서는 전통 차례상을 설명하고 공동차례를 지내는 행사가 진행되고 한옥마을 마당과 천우각 등에서는 강정만들기와 민속놀이대회, 국악공연이 열린다. 아이들과 함께 가훈을 쓰거나 바람개비·탈·연·팽이·활 등을 만드는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경복궁·덕수궁·창경궁·창덕궁 등 4개...
< 사진 송고 LIST > 2017-01-13 10:00:01
눈 오는 출근길 01/13 08:34 서울 장아름 운조루 고택 안채 뜰 01/13 08:36 서울 장아름 운조루 안채 01/13 08:37 서울 장아름 구례 운조루 01/13 08:37 서울 배재만 얘기나누는 김무성 01/13 08:39 서울 장아름 구례 운조루 류이주 종가 9대 종부 이길순씨 01/13 08:40 서울 장아름 230년 넘은 씨간장독...
[나눔의 리더십] '열린 뒤주·낮은 굴뚝' 구례 운조루 류이주 집안 2017-01-13 07:07:01
'이타심' 류이주는 바깥사랑채와 안채 사이 헛간에 뒤주를 두고 타인능해(他人能解)라고 적어 두었다. 이웃의 가난한 사람들 누구나 먹을 만큼 곡식을 꺼내 가라는 뜻으로, 가져가는 사람이 부끄럽지 않도록 주인과 쉽게 부딪히지 않는 곳에 뒤주를 놔뒀다. 또한 필요한 사람이 조금씩 고루 가져가도록 뒤주 위는...
20세기 한국 최고 전통가옥…강릉 '선교장' 화마에 소실될 뻔 2017-01-10 13:06:27
안채 주옥과 열화당, 행랑채, 동별당, 서별당, 활래정 등의 건물로 이뤄져 있다. 효령대군의 11대손인 이내번이 1703년에 건립한 조선 후기의 전형적인 상류 주택으로 20세기 한국 최고의 전통가옥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원형이 잘 보전돼 있어 1967년 4월 국가지정 중요민속문화재 제5호로 지정된 곳이다. 그만큼 중요한...
문화재 강릉 선교장에 불…행랑채 19.8㎡ 소실(종합) 2017-01-10 07:38:59
후기의 전형적인 상류 주택으로 안채와 열화당, 행랑채, 동별당, 서별당, 활래정 등 부속건물로 이뤄져 있다. 20세기 한국 최고의 전통가옥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원형이 잘 보전돼 있어 1967년 4월 국가지정 중요민속문화재 제5호로 지정된 곳이다. yoo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정희 생가 방화범 잡고보니… 2016-12-01 18:26:38
3년을 선고받았다.박 전 대통령 생가는 경상북도 기념물 제86호로 지정돼 있다. 박 전 대통령은 1917년 이곳에서 태어나 구미초등학교와 대구사범학교를 졸업할 때(1937년)까지 살았다. 753.7㎡ 규모의 터에는 집과 안채, 분향소, 관리소 등 건물 네 채가 있다.구미=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한국경제 &...
박정희 생가 화재 ‘충격’...방명록에 “박근혜는 00하라” 누구 글? 2016-12-01 16:48:28
자결하라. 아버지 얼굴에 똥칠하지 말고`란 글이 쓰여 있는 방명록을 확보했다. 경찰은 이 글을 백씨가 썼는지도 확인할 방침이다. 박 전 대통령 생가는 경상북도 기념물 제86호로 지정돼 있다. 생가는 박 전 대통령이 살았던 곳이다. 생가터 753.7㎡(228평)에는 생가, 안채, 분향소, 관리사 등 건물 4채가 있다.
‘방화 추정’ 박정희 생가 화재…피의자 ‘박정희 추모관’ 방화 이유는? 2016-12-01 15:57:51
출동한 소방대가 불을 껐다. 경찰은 방화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을 현장에서 붙잡아 연행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방화 피의자는 40∼50대 남성이다"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 생가는 경상북도 기념물 제86호로 지정돼 있다. 생가 터 753.7㎡(228평)에는 생가, 안채, 분향소, 관리사 등 건물 4채가 있다.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서 불…경찰 “박정희 생가 방화범 검거” 2016-12-01 15:41:56
전 대통령 생가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다. 소방 관계자는 "재산 피해는 경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차른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화범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 생가는 경상북도 기념물 제86호로 지정돼 있다. 생가 터 753.7㎡(228평)에는 집, 안채, 분향소, 관리사 등 4채 건물이 있다.
[여행의 향기] 고즈넉한 고택·산사…힐링이 절로~ 2016-08-15 16:00:07
안채의 일조량까지 계산한 과학적인 건물 배치는 예사롭지 않다.당시에는 생각하기 어려웠던 여성 배려도 곳곳에 숨겨져 있다. 안채에 거주하는 여자들의 독립된 공간을 마련하고 부엌 창으로 마을 전경을 내다볼 수 있게 만든 것은 당시 바깥출입이 자유롭지 않았던 여인들에 대한 배려다.또한 외부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