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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국가인권위원장 나온다‥최영애 서울시 인권위원장 내정 2018-07-17 11:00:00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서 정식으로 임명될 예정입니다. 이렇게 되면 최 내정자는 첫 여성 국가인권위원장에 이름을 올립니다. 최 내정자는 1951년 부산 출생으로 부산여고와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이화여대 여성학 석사를 마치고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국가인권위 상임위원을 거쳐 현재 서울시 인권위원회 위원장,...
[팩트체크] '성체 모독 논란' 워마드는 어떤 곳? 2018-07-11 17:59:23
극단적 남성말살주의"라고 주장했다. 여성학자 윤김지영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교수는 "워마드는 익명으로 운영되는 산발적이고 유동적인 사이트이기 때문에 단일한 집단으로 명명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윤김 교수는 "회원 중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페미니스트가 아니라고 적극적으로 표방하는 분들...
[신간] 나다운 페미니즘·더 나은 논쟁을 할 권리 2018-06-28 09:30:01
여성학과 교수가 제자 8명과 함께 한국의 오늘날 페미니즘을 말한다. 저자들은 성폭력 피해자에게 피해자다움을 강요하고 피해자의 고통에만 초점을 맞추는 현실을 비판한다. 양성 평등 차원에서 여성도 군대를 가야 한다는 주장은 신자유주의 시대 한국 사회의 젠더와 계급 차이를 은폐한다고 지적한다. 휴머니스트 펴냄....
26일 부산서 양성평등 토크쇼…여성권익 증진 논의 2018-06-21 08:12:27
본부장, 아영아 신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태림 신라대 여성학과 강사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도 열린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크쇼가 성 평등과 여성권익에 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고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josep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거리로 나온 '넷페미'… "행동해야 바뀐다" vs "갈등만 조장" 2018-06-08 19:42:16
차단하는 역기능에 대한 비판이 나온다. 여성학 교수들 사이에서는 최근 페미니즘에 대한 의견을 밝히길 꺼리는 분위기가 있다. 어떤 식으로 말해도 비난을 받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페미니즘은 단일한 이론이 아니라 생태계에 다양한 방식으로 존재하는 운동이자 생활양식인데, 오로지 찬반으로 나눠 ‘전투’에...
"눈에는 눈?…정의 이루려면 분노 내려놓으세요" 2018-06-06 14:06:34
세계적으로 저명한 법철학자이자 여성학자인 마사 C. 누스바움 미국 시카고대 철학부 교수는 묻는다. 과연 분노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분노는 미래 지향적 행동인가. 누스바움 교수가 2014년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진행한 '존 로크 강좌' 강의록을 바탕으로 펴낸 신간 '분노와 용서'는 간디의 말을...
[광역비례 후보 명단] 충남 2018-05-25 22:25:29
2건 ▲ 신순옥(바·40·여·여성학강사) = 7억700만원, 해당없음, 1천994만원, 전과없음 ▲ 이선영(정·42·여·순성중학교 행정실무원) = 2억3천800만원, 해당없음, 262만원(체납액 12만6천원), 전과없음 ▲ 이영남(중·41·여·노동) = 7천100만원, 해당없음, 350만원, 전과없음 ▲ 신나영(녹색당·37·여·농업) =...
[신간] 조선의 퀴어·신성한 동화를 들려주시오 2018-05-24 18:57:09
조선에서 벌어진 다양한 성적 담론을 분석했다. 여성학을 전공하고 남성성과 여성성, 규범적 성애와 비규범적 성애 사이 경계를 연구한 저자는 젠더 비순응자라고 할 수 있는 동성애, 변태 성욕, 여장남자를 당대 사람들이 어떻게 바라봤는지 탐구한다. 저자는 당시 신문을 보면 '에로 그로 난센스'를 다룬 기사가...
방청석의 감시자… '성범죄 재판 모니터링 운동' 확산 2018-05-11 18:01:49
방청이 가능하다. 여성학자 권김현영 성공회대 외래교수는 “미투 운동 등을 계기로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 직접 행동하고, 피해자에게 도움을 줄 용기를 내는 여성이 많아졌다”고 진단했다.일각에서는 공정한 재판을 저해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한 변호사는 “재판부가 사실관계를 확정하기 위해...
'여교수 0명' 서울대 경제학부, 첫 한국인 여교수 나온다 2018-05-08 06:37:00
경제학부의 한 교수는 "경제학을 전공한 여성학자의 수가 적기 때문에 여성 교수가 없었던 것 같다"며 "과거에는 경제학과에 입학하는 여학생도 적었을뿐더러 박사과정 여학생들은 더욱 적었기 때문에 현재 교수진 여성 비율도 낮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올해 서울대에서는 경제학과뿐 아니라 공대에서도 '금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