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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문 대통령 사면대상 비판에 "과민반응에 억지논리" 2021-01-21 07:52:55
했는데 두 전직 대통령의 사과가 먼저다 얘기하면서 고령으로 멀쩡히 수감생활 하는 두 분에게 수모를 준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주 원내대표는 "(자신의 발언은) 역지사지해서 봐달라는 간곡한 부탁의 말인데 (비판하는 것은) 나를 관심법으로 봤다. 당황스럽다"면서 "문 대통령 뿐만 아니라 이 정권 관계자들도...
여야 막말퍼레이드…"주호영에 미싱 선물" vs "입 꿰맨다는 것" 2021-01-20 17:23:55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역지사지하시라'고 대통령께 고언했다고 야당 원내대표 입을 꿰매겠다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그는 "전직 대통령의 불행한 역사가 반복돼선 안 된다는 야당 원내대표의 발언을 공업용 미싱으로 틀어막겠다는 여당 3선 의원의 수준 이하 막말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이미 20년 전 고...
이재명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이는 법"…주호영 직격 2021-01-20 10:39:57
자리에서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을 꺼낼 단계가 아니라고 언급한 것을 두고 "현직 대통령은 시간이 지나면 전직 대통령이 된다. 전직 대통령이 되면 본인이 사면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며 "역지사지하는 자세를 가지라"고 말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정권을 잡으면 정치 보복을 하겠다는 망국적 발언"이라고...
황교익 "文 사면 대상 될 수도? 주호영은 가정파탄 날 수도" 2021-01-20 10:20:04
있다. 그때에 사면 따위는 언급되지 않을 수 있다. 역지사지하라"고 했다. 황교익 씨는 "정치판이 아무리 더럽다 해도 최소한 인간에 대한 예의는 지키라"며 "시정잡배도 아니고 이게 무슨 짓인가. 창피한 줄 알라"고 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같은 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을 말...
[속보] 靑, 주호영 `文 사면대상` 발언에 "정치 수준 보여줘" 2021-01-19 18:29:56
"이 말 외에는 대꾸할 가치를 못 느낀다"고 밝혔다. 앞서 주 원내대표는 이날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문 대통령의 전날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현직 대통령은 시간이 지나면 전직 대통령이 된다. 전직 대통령이 되면 본인이 사면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며 "역지사지하는 자세를 가지라"라고 촉구했다. (사진=연합뉴스)...
주호영 "文도 퇴임하면 사면 대상 될 수 있어…역지사지하라" 2021-01-19 11:22:11
역지사지하는 자세를 가지라"고 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1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현직 대통령은 시간이 지나면 전직 대통령이 된다. 전직 대통령이 되면 본인이 사면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 발언들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전직 대통령 사면은...
"나이 어린 장교가 아버지뻘 부사관에 반말하는 게 당연?" 2021-01-18 10:14:03
이어 "특히 부사관단의 경험과 연륜을 예우받고 싶다고 군 내부의 문제를 외부에 진정한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용사들이 자신들에게도 누구도 반말을 하지 말라고 진정하면 군의 기강이 서겠나"라면서 "(이번 일을 통해) 장교단과 부사관단은 서로 역지사지하고 자성의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치과의사 이수진 딸 "엄마 속옷 SNS 사진 보고 충격…엄마 SNS 차단" 2021-01-09 21:19:23
입은 걸 올렸더라. 엄마 인스타그램을 차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 이수진에 자신이 그렇고 속옷만 입고 SNS에 올리면 어떻겠냐는 역질문을 던졌고 이수진은 "생각 안해봤다"고 즉답을 피했다. 제나는 "한번 역지사지를 느끼게 해주겠다"고 맞받아쳤다. 한편, 이수진은 서울대 치대를 졸업한 재원으로 서울 강남에서...
"헬스장 영업 허용한다면서 학생만…문만 열고 망하라는 건가" 2021-01-09 09:55:51
전부”라고 전하자 "충분히 이해가 되고 역지사지를 해보면 얼마나 힘들까 눈물이 난다"며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쳤다. 정 총리는 지난해 2월 소상공인을 위로한다며 "손님이 없어서 편하시겠네요"라고 종업원에게 농담을 건넸다가 공감능력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자영업자 생각에 울컥…끝내 눈물 흘린 정세균 총리 2021-01-08 15:55:37
질의에 "영업을 하지 못하면서 (임대료를) 부담해야 하는 자영업자의 눈물을 어떻게 닦아줄 것인가…"며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다 고개를 떨군 정 총리는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닦았다. 이어 그는 "충분히 이해되고 역지사지를 해보면 얼마나 힘들까 눈물이 난다"며 "정치권과 정부가 함께 대책을 만드는 계기가 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