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드라마 엿보기] `미생` 다양한 직장인의 애환 그렸다 `공감 백배` 2014-10-19 09:32:01
오상식(이성민 분)에게 "모르니까 가르쳐 줄 수 있지 않나. 기회를 줄 수 있지 않나."라고 묻는 장면은 절규에 가까워 보였다. 하지만 지독한 취업난에 조금이라도 더 좋은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열심히 스펙을 쌓아 어렵게 회사에 들어온 동기 인턴들의 눈에 스펙이나 잘난 대학 간판 하나 없이 낙하산으로 인턴 자리를...
`미생` 임시완, 허세 변요한의 파트너 제안 수락 `의기투합 할까?` 2014-10-19 08:19:40
자신을 투명인간 취급하던 과장 오상식(이성민 분)으로부터 퇴사 명령을 받고 옥상 위에서 오리걸음을 하며 스스로를 벌한다. 용기를 내 사회로 나왔지만 여전히 자신이 혼자라는 사실에 좌절한 장그래는 자신을 찾아와 밝게 웃으며 PT 파트너를 제안하는 한석율의 의도를 의심한다. 한석율과 옥상으로 향한 장그래는 왜...
`미생` 이성민, 왕따 임시완에 마음 열기 시작 "우리 애" 뭉클 2014-10-18 22:56:54
전달하자 장그래의 실수라고 오해한 과장 오상식은 그래에게 당장 회사에서 나가라며 윽박지른다. 김 대리는 그래를 옥상으로 데려가 정신을 차릴 수 있게 달리게 하는데 한 바퀴만 더 돌고 사무실로 돌아오라 말하자 장그래는 자신의 실수를 후회하며 시간이 늦도록 오리걸음으로 스스로에게 벌을 준다. 사무실에 있던 ...
`미생` 이성민, 낙하산 임시완에 "기회도 자격 있어" 독설 2014-10-18 21:56:31
탄 오상식은 장그래에게 업무시간에 어딜 가는 지 묻고 그래는 "혼자라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네요."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장그래는 자신이 정리한 파일을 보며 "너 친구 없냐? 회사 일은 혼자 하는 게 아니다."라고 충고했던 오상식에게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면서. 회사일은. 친구가 없냐고 했나? 혼자 쓴 일기...
`미생` 직장인 애환 담아 폭풍 공감 얻었다… 쾌조의 출발 2014-10-18 11:49:06
팀 상사인 오상식과장(이성민 분)과 김동식대리(김대명 분)에게는 물론, 인턴 동료들에게도 따돌림을 당하는 신세가 됐다. 장그래는 인턴 동료들과 함께 오징어젓 속 꼴뚜기를 분별하는 작업에 차출돼 현장 지원을 가게 됐다. 엄청난 양의 오징어젓 통을 일일히 들춰가며 고된 일을 묵묵히 감당했지만 동료들의 따돌림으로...
`미생` 첫방송에 호평 일색, 누리꾼 "신입 때 생각 난다" 2014-10-18 03:47:30
이날 오상식(이성민)은 공장 내 젓갈에 문제가 있다는 전화를 받고 인턴들에게 수습하라고 지시내렸다. 그러나 장그래(임시완)는 업무에 집중하다 그만 젓갈에 휴대폰을 떨어뜨려 혼자만 철수 연락을 받지 못했다. 평소 장그래를 낙하산으로 오해해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던 인턴 동기들은 일부러 그에게 철수 명령을...
`미생` 첫 화부터 직장인들의 공감 이끌어내, 1화 내용이 뭐기에? 2014-10-18 02:25:18
오상식(이성민)은 공장 내 젓갈에 문제가 있다는 전화를 받고 인턴들에게 수습하라고 지시내렸다. 그러나 장그래(임시완)는 업무에 집중하다 그만 젓갈에 휴대폰을 떨어뜨려 혼자만 연락을 받지 못했다. 평소 장그래를 낙하산으로 오해해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던 인턴 동기까지 그에게만 철수 명령을 전달하지 않아...
미생 임시완, "직장 왕따"… 우리 시대의 `슬픈 자화상` 그려내 2014-10-18 00:59:46
오상식(이성민)은 공장 내 젓갈에 문제가 있다는 전화를 받고 인턴들에게 수습하라고 지시내렸다. 그러나 장그래(임시완)는 업무에 집중하다 그만 젓갈에 휴대폰을 떨어뜨려 혼자만 연락을 받지 못했다. 평소 장그래를 낙하산으로 오해해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던 인턴 동기까지 그에게만 철수 명령을 전달하지...
'미생' 임시완, 직장 첫날부터 왕따 '씁쓸 2014-10-18 00:12:59
왕따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오상식(이성민)은 공장 내 젓갈에 문제가 있다는 전화를 받고 인턴들에게 수습을 지시했다. 장그래는 업무에 집중하다 그만 젓갈에 휴대폰을 떨어뜨리고 말았다. 그러나 고난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평소 장그래를 낙하산으로 보던 인턴 동기가 그에게만 철수 명령을 전달하지 않았던...
`미생` 임시완, 냉동 창고에 홀로 버려져 `호된 낙하산 신고식` 2014-10-17 22:59:54
창고에 혼자 버려졌다. 영업 3팀 과장 오상식(이성민 분)은 공장 내 젖갈에 문제가 있다는 전화를 받고 급하게 인턴들을 모아 수습을 지시했다. 어렵게 사회생활을 시작한 아들을 위해 큰마음 먹고 어머니가 선물해주신 정장을 입고 있던 장그래는 업무에 집중하다 젓갈 통에 휴대전화를 떨어뜨리고 통 안에 팔을 깊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