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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따라 하면 큰일 난다"…이혼 변호사 '경고' 2024-11-14 08:29:25
외도를 주장하며 이혼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소식이 알려진 지 5개월 만인 올해 7월에는 농구선수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다. 그러나 2주 만에 "좋은 지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며 김종규와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후 황정음은 지난달 29일 SBS Plus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해 '(이혼)...
"내 딸이 예쁠 리 없어"…아내 몰래 친자 확인했다가 '반전' 2024-11-13 16:37:59
여부를 추궁했다. B씨는 외도 사실을 강하게 부인했으나 남편의 의심은 걷잡을 수 없었다. 결국 B씨는 딸 C양을 데리고 하노이로 거처를 옮겼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우연으로 진실이 밝혀지게 됐다. C양이 전학 간 학교에서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태어난 D양과 친구가 되면서 두 가정의 비밀이 드러났다. B씨가 D양의...
"박지윤이 수사 원치 않아"…경찰, 최동석 성폭행 고발 불입건 2024-11-12 07:01:20
이혼 소송을 진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하는 등 진흙탕 싸움이 이어졌다. 1년 여의 이혼 갈등 이후 두 사람의 갈등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됐는데, 최동석이 아내 박지윤의 외도를 추궁하는 의처증이 의심되는 정황과 부부간 성폭행을 암시하는 내용도 담겨있어 충격을 안겼다. A 씨는 해당 사건을...
'외도' 의심해 아내 때리고 노트북 훔친 중견기업 회장 2024-11-03 21:51:18
중견기업 회장 A씨가 불구속 기소됐다.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고, 와인병으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내를 뒷조사하고, 노트북을 훔쳐 포렌식한 혐의도 적용됐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 박윤희)는 지난달 30일 A씨를 특수폭행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말 서울 강남구...
와인병으로 아내 머리 '퍽'...건설사 회장 기소 2024-11-03 18:24:38
아내 B씨의 외도를 의심해 와인병으로 머리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로 인해 B씨는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A씨가 B씨의 동의 없이 B씨의 노트북을 몰래 훔쳐 디지털 포렌식(파일 등 전자정보 탐지·수집)을 했다고 보고 전자기록 등 내용탐지 혐의도 적용했다....
"성매매 확 신고할까?"…이혼 강요 30대女 '무죄' 2024-10-28 13:13:03
등 외도를 해서 다퉜다"며 "서로 합의해 이혼했을 뿐 강요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법원도 A씨의 강요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윤 판사는 "둘의 대화 녹취를 보면 B씨가 '최대한 협의해보자'라거나 '소송으로 안 가는 게 다행'이라는 말을 했다"며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성매매로 경찰서 갈래 이혼할래?"…강요 혐의 30대 여성 '무죄' 2024-10-28 10:32:41
외도를 해서 다퉜다"며 "서로 합의해 이혼했을 뿐 강요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법원도 강요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며 A씨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둘의 대화 녹취를 들어보면 B씨가 '최대한 협의해보자'라거나 '소송으로 안 가는 게 다행'이라는 말을 했다"며 "검사가 제출한...
"우리 헤어져"…여친 외도 의심하다 살해한 50대 2024-10-24 12:33:59
당일 외도 사실을 추궁하기 위해 사무실을 찾았다가 B씨가 외도를 부인하자 말다툼 끝에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오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사전에 사무실에서 일하는 다른 직원에게 출근하는지 물으면서 피해자가 혼자 있는지 확인하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준비한 점이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해자의 주장대로...
"남사친이 박지윤 좋아할수도" 최동석 과거 발언 의처증? [법알못] 2024-10-21 11:36:02
외도를 의심하거나 배우자의 직장까지 찾아가서 행패를 부리고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한다든지 하여 도저히 견디기 힘든 경우에는 이혼 사유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는 "실제 배우자의 의심과 그에 따르는 신체, 언어폭력을 참지 못해 이혼소송을 제기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다"면서 "배우자가 CCTV로 감시하고...
전처 살해하고 경비원 흉기로 찌른 70대…징역 37년 '불복' 2024-10-18 10:19:07
아파트 1층 경비실에서 60대 경비원 C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B씨와 과거에 이혼하고도 오랫동안 동거했으며, 자녀들과는 따로 산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평소 B씨가 다른 남자와 외도한다고 의심했고, 아파트 인근에서 C씨와 대화하는 모습을 보고 불륜 관계라고 오해해 범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