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븐틴 우지, 3일 첫 솔로 믹스테이프 ‘Ruby’ 공개…“가장 우지 같은 음악” 2022-01-03 07:05:27
세븐틴의 우지가 첫 솔로 믹스테이프 ‘Ruby’를 통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세븐틴 우지는 3일 오후 6시 아이튠즈,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등 미국 유명 음원 사이트와 글로벌 음악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첫 솔로 믹스테이프 ‘Ruby’(루비)를 공개한다. ‘Ruby’는 그간 독보적인 음악색과 뛰어난...
세븐틴 우지, 솔로 믹스테이프 ‘Ruby’ 두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색다른 매력 2021-12-30 07:20:28
세븐틴의 우지가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30일 0시 10분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우지의 첫 솔로 믹스테이프 ‘Ruby’(루비)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지는 날렵한 턱선을 드러내며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남다른...
세븐틴 우지, 첫 솔로 믹스테이프 ‘Ruby’ 콘셉트 포토 공개…강렬한 반전 매력 2021-12-29 12:30:08
솔로 믹스테이프로, 우지는 앨범 프로듀서이자 보컬팀 리더로 세븐틴 내 음악적 중추 역할을 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온 만큼 ‘Ruby’로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다. 우지는 ‘Ruby’를 통해 작사, 작곡 등 프로듀싱의 영역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내면의...
교토 조선인 마을 불 지른 日 방화범 "한국 싫다" 2021-12-28 14:30:39
오후 4시 10분께 교토부(府) 우지(宇治)시 우토로 지구의 빈 주택 마루에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방화 한 달여 전인 7월 24일에는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하 민단) 아이치(愛知)본부 건물 등에도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아리모토가 우토로 마을에서 낸 불로는 주변의 가옥과 창고 등 건물 7채가 소실됐다. 특히...
세븐틴 우지, 1월 3일 첫 솔로 믹스테이프 ‘Ruby’ 공개 확정…타이틀 티저 이미지 깜짝 공개 2021-12-28 12:40:09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지는 그룹 내 앨범 프로듀서이자 보컬팀의 리더로 팀 내 음악적 중추 역할을 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왔다. ‘2021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베스트 프로듀서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 ‘대체 불가 아티스트’의 진가를 가감 없이 발휘했기에...
일본 검찰, 조선인 마을 방화범 기소…범인 "한국이 싫었다" 2021-12-28 08:19:17
당시 일제가 비행장 건설을 위해 동원했던 조선인 노동자들이 모여 지내면서 집단 거주지가 형성된 곳이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교토지검은 27일 우토로 지구의 주택에 불을 낸 아리모토 쇼고(有本匠吾·22·무직)를 비현주(非現住)건조물 등 방화 혐의로 기소했다. 나라(奈良)현에 주소를 둔 아리모토는 지난 8월 30일 오후...
일본시민들, 재일조선인 겨냥 증오범죄 근절 호소문 채택 2021-12-26 21:38:14
시민들이 참여하는 '교토부(府)·교토시(市)의 유효한 헤이트 스피치 대책 추진 요구 모임'은 이날 교토시에서 우토로 마을 방화 사건과 관련한 집회를 열었다. 특정 집단을 겨냥한 차별·혐오 발언을 뜻하는 용어로 일본에서 정착된 헤이트 스피치(Hate Speech)의 피해자는 주로 재일 조선인 후손들이다. 지난 8월...
민단 오사카 히라오카지부 겨냥 해머 테러…유리창 파손 2021-12-20 22:58:13
없는 시간대를 노리고 범행한 것으로 보인다"며 유리창이 깨졌다는 얘기를 듣고 현장으로 가서 해머를 발견한 19일 관할 경찰에 곧바로 신고했다고 말했다. 오사카 경찰은 누군가 악의를 갖고 저지른 범죄일 가능성에 대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7월 민단 아이치(愛知)본부 건물을 노린 방화 사건이 발생한...
재일 조선인 마을 방화용의자 잡고 보니…"민단에도 불 질러" 2021-12-09 07:46:18
교토부 우지(宇治)시 소재 우토로 마을의 빈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나라(奈良)현 사쿠라이(?井)시에 거주하는 아리모토 쇼고(有本匠吾·22)를 6일 체포했다. 당시 화재로 빈집과 창고 등 건물 7채가 불탔다. 일제 강점기에 이주해 정착한 재일조선인의 역사를 보여줄 '우토로평화기념관' 건립을 위해 보관 중이던...
세븐틴, 앨범 판매량 1000만장 되기까지…6년 6개월간 꾸준한 성장 2021-11-17 09:35:31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은 지난 2015년 5월 데뷔 후 6년 6개월여 만에 국내 앨범 누적 판매량 1013만 장(이하 11월 12일 기준)을 돌파했다. 세븐틴의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17 CARAT'은 발매 당시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400여 장에 불과했지만, 꾸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