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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미투시민운동 "성비위 연루 이장 임명 철회하라" 2019-01-09 11:35:17
"이장은 지역 주민을 대표하며 행정 봉사자로서 도덕적인 공인이어야 한다"며 "지위를 악용해 성추행을 일삼은 이들을 규정상 이유로 임명할 수밖에 없다는 청주시의 판단은 시대를 역행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통·반장 관련 조례 및 관련 규정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고, 성 비위 관련 혐의 및 범죄자의...
'최악의 미세먼지' 충북 올해 10대 환경뉴스 1위 2018-12-18 14:59:06
북이면 추학1리 유민채 이장에게 돌아갔다. 유 이장은 진주산업 등 폐기물소각시설이 밀집한 지역에서 주민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을 맡아 활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995년부터 매년 선정되는 충북환경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패를 준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마을 이장 수당 4년간 모아 1천만원 기부한 김진수씨 2018-12-16 15:36:14
김 이장은 지난 4년간 구룡5리 이장으로 활동하면서 매달 모은 이장 수당 전액을 기부했다. 자동차 부품가게를 운영하는 김씨는 오창읍에 살면서 4년째 마을 이장직을 맡고 있다. 김씨는 "오창읍에 와서 환갑이 지난 나이에 귀한 아들을 얻는 등 좋은 일이 많았다"며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사람을 위해 사용해 달라"고...
"아빠랑 미국 간다고 좋아했는데"…과테말라 7세소녀 유족 눈물 2018-12-16 10:33:58
"절박했다"고 전했다. 재클린 가족이 사는 마을의 이장은 사람들이 미국행에 필요한 수천 달러를 위해 얼마 없는 땅까지 팔고 있다면서 "이 가족뿐 아니라 사람들이 끝없이 떠나고 있다. 트럭이며 버스를 타고 지나가는 이들이 계속 보인다"고 우려했다. 부녀는 이렇게 '아메리칸 드림'을 안고 지난 1일 집을 떠나...
[2018사건 그 후] ① "아직도 악몽" 떠올리기조차 싫은 봉화 엽총 참극 2018-12-12 06:18:00
이장은 화를 면했다. 김씨는 지난 7월 경찰서에서 엽총 소지 허가, 군청에서 조수 포획허가를 각각 받았다. 이후 파출소에 엽총을 맡긴 뒤 13차례 출고했다. 경찰은 이때마다 범행을 결심한 것으로 본다. 김혜금 영남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충동 조절이 안 돼 남에게 피해를 주는 간헐성 폭발 장애라는 말이 있는데 이...
안동 예끼마을 아세요…국내 첫 '저작권 있는 마을 만들기' 2018-12-08 08:33:55
목적이 아니라 주민 모두 참여해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다"며 "창작한 모든 콘텐츠를 많은 사람이 찾도록 여행목적에 맞게 다시 구성해 보고 먹고 즐기고 쉴 수 있는 마을로 만든다"고 말했다. 박찬일 이장은 "마을을 떠난 젊은이가 다시 찾아오도록 우리가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며 "흥이 넘쳐나는 예끼 마을을 많은...
아산 주민들 "스리랑카 사원 건립 반대…소음·교통혼잡 우려" 2018-12-06 11:09:49
불가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국환(67) 이장은 "사원 측은 지난 9월 주민이 반대할 경우 2년간 공사를 중단하고, 주민동의 없이는 공사를 재개하지 않겠다고 한 주민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시 관계자는 "사원 건립이 법적으로 문제가 없어 허가를 반려할 수도 없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국내에 거주하는...
내 땅 갖고도 수십 년 발만 동동…규제 시름 하던 접경지 '화색' 2018-12-05 15:44:50
지역인 강화군 교동면 서한리 최용해(71) 이장은 "섬 주민들은 코앞 바다에도 한 발짝 못 나가고 육지보다도 통제가 심했다"며 "해안가 철조망은 그대로지만 규제가 풀리면서 접경지 관광 사업에도 좀 활기가 돌았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 "더 과감히 규제 해제해주길"…"무분별한 개발 우려" 이번 결정으로...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규제 시름하던 접경지 '화색' 2018-12-05 13:30:38
서한리의 최용해(71) 이장은 "섬 주민들은 코앞 바다에도 한 발짝 못 나가고 육지보다도 통제가 심했다"며 "해안가 철조망은 그대로지만 규제가 풀리면서 접경지 관광 사업에도 좀 활기가 돌았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강화군 관계자도 "강화군은 군사시설 보호구역 면적이 섬 전체에 걸쳐 185㎢에 달했다"며...
비무장지대 대성동마을 주민들 '무료수술' 받고 회복 중 2018-11-27 06:32:10
된다"고 전했다. 김동구 대성동 마을 이장은 "어르신들의 수술을 진행해 준 병원에 감사하다"면서 "어르신들이 하루빨리 완치돼 건강한 옛 모습을 되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재훈 원장은 "대성동 마을에는 흔하디흔한 보건지소도 없다"면서 "한반도의 통일이 오는 그날까지 능력이 되는 한 시급한 질병 환자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