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탈원전하다 노후 전력선 방치…"LA 산불, 송전탑서 발화" 2025-01-15 17:52:25
산불 발원지로 추정되는 이튼 캐니언 송전탑을 집중 조사 중이다. 산 중턱에 설치된 송전탑 아래에서 불꽃이 솟구치는 장면이 주민들이 촬영한 영상에 담겼기 때문이다. 이 영상은 서던캘리포니아에디슨(SCE) 전력 설비에서 불길이 시작된 후 산 아래 주택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LA타임스는 화재 발생...
LA 강풍 예보 계속…"산불 보험손실액 역사상 최고일 수도" 2025-01-15 17:19:56
이튼 산불'의 경우 5천665㎡(1만4천에이커)를 태웠으며 이날 기준 35%가 진압됐다. 미 기상청(NWS)은 15일 새벽부터 바람이 다시 강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산악 지방에서는 최대 80~96㎞/s의 강풍이 불 수 있다고 기상청은 경고했다. 기상청은 '특별히 위험한 상황'(Particularly Dangerous Situation ;...
LA산불, 국내 보험사 '불똥'..."수백억 보상해야" 2025-01-15 08:32:15
이튼 지역 34건이다. DB손보는 현시점 최대 예상 피해규모는 500억∼600억원 수준으로 보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해당 지역에 보유한 물건 중 주택화재가 34건"이라며 "인수 가이드라인에 따라 고가주택을 인수하지 않는 점과 화재 피해지역 내 인수 물건 수를 고려할 때의 예상 피해 규모는 위와 같다"라고 설명했다....
LA산불 손실 윤곽…"DB손보 최대 600억·코리안리 278억 추산" 2025-01-15 06:07:00
지역중 인수한 물건은 팰리세이드 지역 3건, 이튼 지역 34건이다. DB손보는 현시점 최대 예상 피해규모는 500억∼6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아직 LA산불이 진압되지 않아 정확한 손실규모 산정은 어렵지만, 해당 지역에 보유한 물건 중 주택화재가 34건"이라며 "인수 가이드라인에 따라...
"송전탑 아래서 불길 솟아올랐다"…LA 이튼산불지역 주민들 증언 2025-01-15 05:41:55
불길 솟아올랐다"…LA 이튼산불지역 주민들 증언 LA타임스 "전기회사 SCE의 송전탑 대상 수사 진행 중"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이어지고 있는 대형 산불 2건 중 1건의 발화 원인이 송전탑에서 튄 불꽃일 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4일(현지시간) 지역 일간지 LA타임스와...
LA 산불 8일째 최대고비 맞아…"시속 113㎞ 강풍에 극도로 위험" 2025-01-15 04:27:02
서부의 '팰리세이즈 산불' 지역과 동부의 '이튼 산불' 일대에서도 이날 오후부터 바람이 다시 강해져 밤새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을 것으로 우려했다. 지난 하루 동안 이들 산불 지역에서는 진화 작업이 진전을 이루면서 진압률이 소폭 높아졌다. 현재 팰리세이즈 산불이 17%, 이튼 산불이 35% 수준이다. ...
에디슨인터 'LA산불 책임론'에 휘청 2025-01-14 17:51:47
것으로 블룸버그통신은 분석했다. SCE는 성명을 통해 “이튼캐니언 지역 회로와 송전선을 검토한 결과, 자사 전기장비가 화재를 일으켰을 가능성은 낮다”며 “화재가 보고된 시각 12시간 전부터 시작 이후 한 시간 넘게 전력 시스템의 이상 징후나 작동 중단은 전혀 없었다”고 발표했다. 김병근 기자 bk11@hankyung.com
中외교부, 美 LA 산불 위로 메시지…"희생자 애도" 2025-01-14 16:55:47
이어지고 있다. 이번 산불 가운데 팰리세이즈 산불(96㎢)과 이튼 산불(57.1㎢)만 해도 지금껏 도합 153.1㎢를 태웠다. 이는 여의도 면적(4.5㎢)의 34배가 넘고, 서울시 면적(605.2㎢) 대비 4분의 1이 넘는 규모다. 미국 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팰리세이즈 산불 지역에서 8명, 이튼 산불 지역에서 16명으로...
"LA 산불 일주일째 보험업계 손실만 44조원" 2025-01-14 15:52:50
이튼 산불'은 33%의 진압률을 보이고 있다. 여전히 9만2천여명이 대피령을 받고 집을 떠났으며, 다시 강풍 경보가 발령돼 진화를 어렵게 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는 주택보험 업체들이 가장 큰 비용을 부담할 전망이다. 웰스파고는 올스테이트(Allstate Corp.)와 처브(Chubb), AIG, 트래블러스(Travelers Cos.) 등이...
LA에 또 최고 113㎞/h 강풍 경보…"산불 폭발적 확산 가능성"(종합) 2025-01-14 15:44:54
이튼 산불'은 33%의 진압률을 기록해 전날(각각 11%, 27%)보다는 나아졌다. 북부 샌퍼넌도 밸리에서 발생한 '허스트 산불'(피해면적 3.2㎢)는 불길이 거의 잡혀 95%의 진압률을 보이고 있으며, 그보다 작은 규모였던 2건의 산불은 완전히 진화됐다. 하지만 여전히 9만2천여명이 대피령을 받고 집을 떠났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