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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대형 SUV 전기차 '아이오닉9' 사전 계약 2025-02-03 08:56:32
전폭 1980mm, 전고 1790mm로 넓은 공간을 갖추고 동급 최대 수준의 2,3열 헤드룸과 레그룸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9에 6인승 3종, 7인승 1종 등 총 4종의 다양한 시트를 구성했다. 아이오닉 9의 1열은 릴렉션 시트와 레그레스트를 비롯해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를 적용했고 2열은 6인승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
BYD 전기차, 무섭게 팔리더니 급기야…현대차 '초긴장' 2025-01-27 14:51:27
더 넓다. 전장과 전폭, 전고 모두 아토 3가 EV3와 코나 일렉트릭보다 길고 휠베이스 역시 2720㎜로 EV3보다 40㎜ 길다. 가격 측면에서도 BYD 아토3는 기본 트림이 3150만원, 플러스 트림이 3330만원으로 책정돼 EV3(3995만원), 코나 일렉트릭(4142만원)보다 저렴하다. 다만 아토 3는 LFP배터리가 탑재돼 보조금 규모는 국산...
여성들까지 열광하는 이유 있었다…"카니발 큰일 났네!" [신차털기] 2025-01-23 08:30:03
팰리세이드는 전장 5060㎜, 전고 1765㎜로 전작 대비 각각 65㎜, 15㎜ 늘어났다. 휠베이스는 2970㎜다. 카니발(전장 5155㎜, 전고 1775㎜, 휠베이스 3090㎜)과 비교하면 약간 작은 수준이다. 외관상으로는 카니발이 SUV 디자인과 함께 다소 미니 밴 같은 이미지도 있다면, 팰리세이드는 굵직하고 웅장함이 느껴지는 정통...
[시승기] 크고 무거워진 팰리세이드…승차감은 안락, 가속감은 경쾌 2025-01-23 08:30:00
늘어난 2천970㎜다. 전고도 15㎜ 높아졌다. 준대형 세단보다 길고 대형 세단보다 넓은 덩치다.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차량 중에선 가장 큰 셈이다. 실내로 들어가자 내 집 같은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하려 했다는 현대차의 의도가 잘 느껴졌다. 고급 가구에서 영감을 받은 크래시패드(중앙 디스플레이·수납구 등을 감싸는...
기아, 인도 맞춤형 SUV '시로스' 양산...2월부터 판매 2025-01-17 15:04:17
3,995㎜, 전폭 1,805㎜, 전고 1,625㎜ 등이다. 시로스에는 첨단 사양의 스마트 커넥티비티와 운전 보조 시스템, 듀얼 파노라마 선루프 등 등 여러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뒷좌석에는 슬라이딩과 리클라이닝 기능, 통풍 시트 등이 내장됐다. 기아에 따르면 시로스의 사전 계약 대수는 1만 대 이상(1만 258대)으로 다음 달...
6년만에 확 바뀐 팰리세이드…강렬한 존재감 2025-01-15 17:34:43
65mm, 전고는 15mm 늘렸다. 고급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프리미엄 SUV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 다양한 삶의 유형을 담을 수 있도록 9인승을 추가했다. 실내는 고급스러운 가구에서 영감을 받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동시에 가구 컨셉의 인테리어와 조화되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정유석 현대차...
"대통령 경호차로 이미 유명"…尹 탑승한 의전차 '눈길' 2025-01-15 15:02:13
모델이 출시된 바 있다. 5m가 거뜬히 넘는 전장과 2m가량 전고(1945㎜)로 웅장한 크기를 자랑한다. 차 무게는 2.8t에 육박한다. V8 가솔린 직분사 엔진은 최고 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3.6㎏·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대통령의 경호차로 이미 유명세를 치렀다. 경호처가 보유한 차량 중 하나로...
"수입차들 바짝 긴장하겠네"…확 바뀐 외모로 돌아온 '아빠차' 2025-01-15 10:32:10
모델 보다 각각 65mm, 15mm 확장된 전장과 전고는 한층 여유로운 헤드룸과 레그룸을 제공해 쾌적한 공간감을 완성했다. 현대차는 SUV 최초로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적용했으며 1·2열 도어글라스의 차음성능을 강화했다. 팰리세이드의 리어 쿼터 글래스 면적을 확대해 3열 탑승객의 개방감을 확보했다. 신형 팰리세이...
"한번 주유하면 1000㎞"…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나왔다 [영상] 2025-01-15 08:30:01
공간은 1~3열로 구성됐다. 전장과 전고가 모두 전작 대비 65㎜, 15㎜ 길어졌다. 2열 시트는 전방 틸팅형 워크인 기능이 적용됐으며 3열 시트는 슬라이딩할 수 있어 편리한 승·하차 등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9인승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운전석이 있는 1열의 '센터 석'이다. 운전석 옆쪽 센터 콘솔을 들어...
새로운 미니 등장…미니코리아, '뉴 미니 에이스맨' 사전 예약 실시 2025-01-13 11:51:13
등으로 특유의 개성을 자아낸다. 차체는 전장 4085mm, 전고 1515mm로 일반적인 SUV에 비해 낮고 긴 비율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SUV 이상의 날렵한 모습과 SUV 수준의 공간활용성을 모두 선사하며 뉴 미니 에이스맨 만의 특별한 지위를 만들었다. 실내는 클래식 미니에서 영감을 얻은 공간활용성과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