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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 찰스3세 생일 행사…왕세자빈도 등장 2024-06-15 21:06:28
250명, 말 200여 필이 동원된 가운데 진행됐다. 제복을 갖춰 입은 찰스 3세가 마차를 타고 커밀라 왕비와 입장한 후 기립해 행진하는 근위대를 사열했으며 다시 마차를 타고 근위대와 더몰을 행진했다. 찰스 3세의 생일 기념 군기분열식은 즉위 후 두 번째이며 지난 2월 암 투병 공개 후 처음이다. 그는 한동안 대외 업무...
찰스3세 생일행사…'암투병' 왕세자빈, 반년만에 공식 석상에 2024-06-15 20:41:33
말 200여 필이 동원된 가운데 진행됐다. 제복 차림의 찰스 3세가 마차를 타고 커밀라 왕비와 입장한 후 기립해 행진하는 근위대를 사열했으며 다시 마차를 타고 근위대와 더몰을 행진했다. 찰스 3세의 생일 기념 군기 분열식은 즉위 후 두 번째이며 지난 2월 암 투병 공개 후 처음이다. 찰스 3세는 한동안 대외 업무를...
"잘생긴 군인 누군가 했더니"…BTS 뷔 깜짝 포착 2024-06-10 20:13:44
'춘천지구전투 리멤버 페스타' 무대 끝나고 내려오는데 잘생긴 군인 한 분이 인사를 주셔서 누구신가 봤더니 방탄소년단 뷔 후배님"이라며 "무대에서 멋진 모습은 늘 봐왔지만, 무대 밖에서도 이렇게 젠틀하실 줄이야. 제복 입으니까 더 멋지세요"라고 남겼다. 지난해 12월 입대한 뷔는 2군단 쌍용부대 군사경찰단...
"잘생긴 군인이 인사를"…빅마마가 공개한 BTS 뷔 근황 2024-06-10 11:41:00
"제복 입으니까 더 멋지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군복무 잘 마치시고 멋진 모습으로 뵙기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뷔는 특임대 흑복 차림으로 인사하며 "방탄소년단 뷔라고 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행사에 군사경찰이 순찰하고 있어서 선배님 보려고 왔다"며 "순찰을 하여야 해 다음에 또 뵙겠다"면서 허리를...
한경협, ‘우리, 함께(We, together)’프로젝트 개시 2024-06-07 10:38:24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제복의 영웅들을 기억하고 감사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특히 어린 자녀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한강에 투신한 실종자를 수색하다가 순직한 故 유재국 경위, 수난구조 활동 중 급류에 휩쓸려 순직한 故 심문규 소방장,...
윤 대통령 "北, 비열한 도발…평화는 굴종 아닌 힘으로 지켜야" 2024-06-06 19:31:23
대통령은 추념식에 이어 ‘학도의용군 무명용사탑’을 찾아 참배한 뒤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가유공자 및 보훈 가족 160여 명을 초청해 오찬을 했다. 윤 대통령은 오찬에 참석한 유공자들의 이름을 거론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있는 제복근무자(군인, 경찰, 소방관 등)들의 노고도 잊지 않을 것”이라고...
"이름도, 군번도 없이 청춘 바쳤다"…尹, 국가유공자 초청 오찬 2024-06-06 15:19:27
등 제복 근무자들의 노고도 잊지 않겠다"고 했다. 이 자리에는 제2연평해전 참전 용사인 황창규 원사, 연평도 포격전에 참전했던 정경식 준위 등 서해 수호 장병 대표와 군 복무 중 순직한 고 전새한 이병 유족, 임무 중 순직한 고 장용훈 경창·고 허승민 소방위 유족들도 참석했다. 6·25전쟁 당시 학도병으로 참전했던...
LCK, 국가보훈부와 제복 근무자 감사 캠페인 동참 협약 2024-06-03 15:52:16
제복 근무자 및 가족 초청 특별관람석을 지정하고,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방침이다. 또 제복근무자 감사 캠페인 확산에 동참하고, 경기 중계방송에 국가보훈부 공익광고를 송출한다. 현장에서는 국가보훈부 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국가보훈부와 향후 LCK는 캠페인 상품(굿즈) 제작·판매에 협업하고,...
[이 아침의 화가] 영국왕 불태운 초상화가…조너선 여 2024-05-31 18:49:32
찰스 3세는 웨일스 근위대 제복을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인물보다 더 눈길을 끄는 건 캔버스를 가득 채운 붉은색이다. 이를 두고 외신은 “왕이 지옥에서 불타고 있는 것 같다” 등 부정적 반응이 많았다고 보도했다. 다만 찰스 3세 본인은 만족했다고 한다. 여는 독학으로 미술을 공부한 작가다. 2000년대 초반부터 조지...
'나치 옹호' 독일 AfD, 유럽의회 교섭단체서 퇴출 2024-05-24 00:48:28
이탈리아 일간 라레푸블리카 인터뷰에서 "친위대 제복을 입었다고 해서 자동으로 범죄자라고 말하지는 않겠다"며 나치 준군사조직인 친위대(SS)를 두둔했다. 이 발언은 즉각 다른 나라 극우정당의 반발을 샀다. RN의 마린 르펜 의원은 전날 라디오에 출연해 "이 단체와는 깨끗하게 결별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옛 동독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