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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K-콘랜드 조성사업 탄력...미국 케슬러 컬렉션 참여 2025-06-12 10:41:17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와 인천경제청은 케슬러 컬렉션이 12일 인천시에 투자의향서(LOI)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케슬러 컬렉션은 K-콘랜드 프로젝트의 사업지인 청라투자6블록(구 지테크 씨티)에 투자를 결정했다. 투자의향서 제출은 청라국제도시에 케슬러 컬렉션이 한국 최초의 럭셔리 부티크 호텔과 영상문화...
英무역구제청, 한국산 열연강판 반덤핑 조사 2025-06-11 21:08:32
산하 무역구제청(TRA)이 한국산 일부 철강 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했다. 무역구제청은 지난 6일(현지시간) 지난해 4월∼올해 3월 수입된 한국산 열간압연 후판의 덤핑 여부와 2021년 4월∼올해 3월 영국 산업의 피해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폭 600㎜, 두께 4.75㎜ 이상 열간압연 평판 제품이 조사...
[정종태 칼럼] 실용 인사가 성공하려면 2025-06-11 17:45:48
후 제청 절차 등에 걸리는 물리적 시간 말고도 흠결 없는 인재를 찾아 설득한 뒤 직을 맡기기까지 수많은 난관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민간의 유능한 인재를 발탁하는 데 흔히 걸림돌로 지적되는 게 주식백지신탁, 인사청문회, 취업 제한 등이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따로 있다. 민간의 유능한 인재를 끌어올 만한 공직의...
장·차관 후보자, 국민 추천 받는다 2025-06-10 18:12:30
겸 교육부 장관)에게 인사 제청을 맡기지 않기 위해 기다릴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정부는 이날 김 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서를 국회에 보냈다. 인사처의 국민추천제는 노무현 정부가 2003~2005년 인터넷 장관 주천제 형식으로 한시 시행하다가 박근혜 정부가 2015년 상시 제도로 도입했다. 하지만 그해 국민추천제 리스트에...
인천경제청, 강화남단 경자구역 신청 2025-06-09 17:24:00
신청한다고 9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23일까지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사업계획안을 확정한 뒤 산업부에 신청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강화남단은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하고 기존 인천경제자유구역(송도·영종·청라)과 연계가 가능한 전략적 입지로 평가받는다. 인천에서 산업 용지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사과하며 떠난 이복현 "경직된 태도 송구, 모든 건 제 탓" 2025-06-05 17:40:56
지표를 위협하는 요인 중 하나다. KDB생명엔 지금껏 약 1조5000억원을 투입했지만 자본잠식에 빠졌다. 임기 내내 산은 본점을 부산으로 이전하는 문제를 놓고 노조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 금감원장과 산은 회장은 금융위원장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한다. 후임 임명 전까지 각각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과 김복규 산은...
[사설] "대법관 증원 공론장 필요"…민주당은 대법원장 요청 수용해야 2025-06-05 17:26:40
추천과 대법원장의 제청을 거친다고 해도 대통령의 의중이 강하게 반영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베네수엘라 등 해외에서도 정치권이 대법관 증원을 통해 대법원을 장악한 사례가 여럿 있다는 점을 결코 간과해선 안 될 것이다. 대법관 증원은 상고제 개편 등 사법제도 전반과 함께 논의해야 할 문제다. 민주당은 개정안 강행...
강석훈 산은 회장, 3년 임기 마치고 퇴임 2025-06-05 16:11:36
공약을 내세운 이후 작년까지 산은에서 총 235명이 퇴사했다. 이는 과거 한 해 30∼40명 안팎에 비해 여러배 높은 수치다. 산은은 강 회장 후임이 임명될 때까지 김복규 수석부행장이 직무대행을 맡는다고 말했다. 산은 회장은 금융위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srch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尹정부 장차관, 일괄 사의…李 선별 수리 전망 2025-06-04 11:02:34
전망이 나온다. 다만, 인사청문회와 국무총리의 제청 절차가 필요하지 않은 국무조정실장(장관급)과 각 부처 차관을 선제 임명해 새 정부의 개혁과제를 진두지휘하게 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강하게 국정 드라이브를 걸어야 할 시기에 전 정부 각료를 포함한 '동거정부'가 불가피한 만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
거대 여당 된 민주당…정책·입법 '걸림돌' 사라졌다 2025-06-03 23:52:50
논평에서 “대선 직후에는 정부에 국민의힘 위헌정당해산 심판을 다시 촉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헌법 제8조에 따르면 정부는 헌법재판소에 정당 해산을 제소할 수 있다. 제소는 법무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 승인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국민의힘이 분위기를 반전시킬 시점은 일러야 내년 지방선거다. 이때를 놓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