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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은 타구가 야수 정면으로…강정호, 3타수 무안타 2019-06-22 10:47:35
좌익수 정면으로 날아갔다. 5회에도 시속 150㎞ 직구를 제대로 공략했지만, 우익수에게 걸렸다. 강정호는 1-1로 맞선 7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3루 땅볼을 쳤고, 상대 3루수 매니 마차도가 악송구를 범했다. 강정호는 이 사이 2루까지 도달했다. 기록은 3루수 실책이다. 강정호는 대주자 스티븐 브롤트와 교체돼...
삼성 맥과이어, 노히트노런 달성한 한화에 3전 전승 2019-06-21 21:50:23
우전 적시타를 앞세워 3-1로 달아났다. 강민호는 8회 2사 2루에서 좌익수 쪽으로 1타점 2루타를 날렸고, 송준석은 9회 1점짜리 아치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장식했다. 수비의 도움을 못 받은 한화 선발 채드벨은 5이닝 3실점(1자책점) 하고 5연패를 당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최지만, 9회 적시타…팀은 9회말 끝내기 홈런 맞고 역전패 2019-06-21 14:19:28
9회 달아나는 안타를 터뜨렸다. 2회 3루수 땅볼, 4회 좌익수 뜬공, 7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1-1에서 추가점을 뽑아 2-1로 앞선 9회 초 무사 1, 3루에서 4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적시타를 치고 나간 1루 주자 아비사일 가르시아가 2루를 훔쳐 무사 2, 3루에서 타점 기회를 얻은 최지만은 오클랜드 우완 구원...
추신수 무안타…연속 경기 출루 '9'에서 끝 2019-06-21 06:37:57
2회 좌익수 직선타, 8회 중견수 뜬공으로 타격을 마쳤다. 안타는 없었지만, 타구의 질은 나쁘지 않았다. 특히 8회에 중견수 쪽으로 날린 큼지막한 타구는 워닝 트랙에서 클리블랜드 중견수 레오니스 마틴의 호수비에 걸렸다. 추신수는 연속 경기 출루 행진을 9경기에서 마감했다. 시즌 타율은 0.280(264타수 74안타)으로...
키움, kt 잡고 6연승 휘파람…샌즈 쐐기 홈런 2019-06-20 21:36:52
심우준에게 좌익수 키를 넘어가는 큼지막한 적시 2루타를 허용해 동점을 내줬다. 키움은 4회 말 다시 도망갔다. 선두타자 이정후의 우전 안타와 샌즈, 김규민의 연속 볼넷으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이후 장영석의 희생플라이로 2-1을 만들었다. 그러나 키움은 임병욱이 1루 땅볼, 박동원이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나면서...
이형범 보는 이동욱 감독 "양의지 와서 좋아진 게 더 많아" 2019-06-20 17:56:54
좌익수)-지석훈(3루수)-이인혁(우익수)-김찬형(유격수) 순이다. 이인혁과 최승민 등 신예들에게 선발 출전 기회를 줬다. 어깨 통증으로 4주 진단을 받고 1군 엔트리에서 빠진 외국인 선발투수 에디 버틀러에 대해서도 "지켜봐야 한다"면서도 "'바꾼다 안 바꾼다' 말할 수는 없지만, 더 나은 선수가 있는지 열어...
시카고 화이트삭스, MLB 최초로 파울라인 끝까지 안전망 설치 2019-06-20 08:53:38
당시 좌익수 방면 파울라인 근처에 앉아있던 여성은 4회 말 화이트삭스 엘로히 히메네스(22)가 친 파울볼에 머리를 맞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앞서 지난달 29일에는 텍사스 주 휴스턴 애스트로스 홈구장 '미닛 메이드 파크'(Minute Maid Park)에서 원정팀 시카고 컵스 소속 앨버트 알모라(25)가 친...
경찰 복무 중 외야 나들이…김태진·NC 모두에 신의 한 수 2019-06-20 07:07:01
답했다. 유 감독은 김태진에게 좌익수로 나가라고 지시했다. 김태진이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외야수로 나간 순간이다. 김태진은 학생일 때도 주로 내야수로 활동했기 때문에 다소 어리둥절했다. 유 감독은 김태진에게 "외야에서 놀다 와라"라고 가볍게 말하며 부담을 덜어줬다. 김태진은 "그때 외야수 선임들이 몸 관리를...
한 점 차 승부, 결승타…정수빈 "주자 있을 때는 더 적극적으로" 2019-06-19 22:11:51
툭 밀어쳐서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깨끗한 적시타로 만들었다. 정수빈은 "3루수와 유격수 사이로 공을 굴리거나, 외야 쪽으로 타구를 보내면 3루 주자가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그런 생각으로 타격했는데 좋은 방향으로 공이 갔다"고 말했다. 그는 "주자가 없을 때는 출루를 해야 그 타석을 '성공했다'고...
구본혁, 데뷔 첫 안타가 역전포…LG, 삼성 제압 2019-06-19 21:58:37
만루 기회를 잡았다. 이형종의 타구가 좌익수와 중견수 사이에 떨어지면서 행운의 2루타가 됐고, 주자 2명이 득점해 3-3 동점이 됐다. 6회 초 2사 2루에서 구본혁이 2점포를 터트려 LG는 5-3으로 역전했다. 삼성은 6회 말 러프의 좌월 솔로포로 1점 차로 따라왔지만, LG는 7회 초 정주현, 이형종, 유강남의 적시타로 3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