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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IS 수도' 락까 3년9개월만에 '해방' 2017-10-18 09:21:19
=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국가를 참칭하며 공포지배로 주민을 억압하고 국외에서는 테러조직의 대명사가 된 '이슬람국가'(IS)가 '수도' 시리아 락까에서 17일(현지시간) 쫓겨났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0-18 08:00:07
'국가 참칭' IS 수도 무너졌다…쿠르드·아랍軍 "락까 장악"(종합) 171017-1190 외신-0174 23:23 EU "12월에 브렉시트 2단계 협상하려면 英, 협상모멘텀 살려야" 171017-1192 외신-0175 23:31 터키 동남부서 광산 붕괴…최소 6명 사망(종합) 171017-1194 외신-0176 23:47 카탈루냐, 거듭된 스페인 최후통첩에 "더는...
[주요 기사 1차 메모](18일ㆍ수) 2017-10-18 08:00:02
"김정은 손에 핵미사일은 재앙의 지름길"(송고) - '국가참칭' IS수도 무너졌다…쿠르드ㆍ아랍軍, 락까 탈환 선언(송고) - 트럼프, 자신 향해 쓴소리한 매케인에 "반격 조심하라"(송고) - 나프타 재협상 기한 내년 1분기까지로 석달 연장 (송고) - 교도통신 "日총선서 여권 개헌발의선 310석 안팎 확보 예상"(송고)...
'국가참칭' IS수도 무너졌다…쿠르드·아랍軍, 락까 탈환 선언(종합2보) 2017-10-18 01:02:15
'국가참칭' IS수도 무너졌다…쿠르드·아랍軍, 락까 탈환 선언(종합2보) IS점령 3년9개월만…"군사작전 4개월간 주민 1천여명 포함 3천250명 사망" SDF "곧 해방선언"…대규모 지상전 없이 작전 종료 미군 "락까에 소규모 IS 잔당 남아 있어" (이스탄불·카이로=연합뉴스) 하채림 한상용 특파원 = 국가를 참칭한...
'국가 참칭' IS 수도 무너졌다…쿠르드·아랍軍 "락까 장악"(종합) 2017-10-17 23:13:59
'국가 참칭' IS 수도 무너졌다…쿠르드·아랍軍 "락까 장악"(종합) IS 점령 3년 9개월 만에…"군사작전 4개월간 주민 1천200여명 숨져" SDF "곧 해방선언"…조직원 등 수천명 철수 허용해 대규모 지상전 없이 작전 종료 (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국가를 참칭한 수니파 무장조직...
'IS 수도' 락까 3년9개월만에 '해방'…'칼리프國' 망상 소멸단계 2017-10-17 22:25:54
=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국가를 참칭하며 공포지배로 주민을 억압하고 국외에서는 테러조직의 대명사가 된 '이슬람국가'(IS)가 '수도' 시리아 락까에서 17일(현지시간) 쫓겨났다. 2014년 1월 락까를 완전히 장악한 지 3년 9개월 만이다. IS는 2014년 초반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북부 지역의 대도시와...
'IS 수도' 무너졌다…쿠르드·아랍연합軍 "락까 전부 장악" 2017-10-17 20:41:28
국가를 참칭한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상징적 수도 시리아 락까에서 17일(현지시간) 사실상 완전히 패퇴했다. 미군을 등에 업은 쿠르드·아랍연합 '시리아민주군'(SDF)은 이날 시리아 중북부 도시 락까를 완전히 장악했다고 선언했다. SDF의 탈랄 셀로 대변인은 이날 "이제 우리 군이 락까...
쿠르드·아랍연합군, IS 마지막 보루 락까 국립병원 탈환 2017-10-17 17:21:37
주도의 국제동맹군과 SDF는 IS와의 협상 가능성 자체를 배제했으나 IS가 민간인을 방패로 삼는 전략을 구사함에 따라 결국 협상을 택했다. SDF는 며칠 내로 락까 전체를 탈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락까는 2014년부터 국가를 참칭한 IS의 핵심 거점이자 수도 역할을 했다. gogo213@yna.co.kr (끝) <저작권자(c)...
쿠르드·아랍연합군 "IS수도 락까 며칠내 함락" 2017-10-16 22:17:00
락까에 머물던 시리아인 IS 대원간 합의에 따른 것이다. 그간 미군 주도의 국제동맹군과 SDF는 IS와의 협상 가능성 자체를 배제했으나 IS가 민간인을 방패로 삼는 전략을 구사함에 따라 결국 협상을 택했다. 락까는 2014년부터 국가를 참칭한 IS의 핵심 거점이자 수도 역할을 했다. gogo213@yna.co.kr (끝) <저작권자(c)...
"IS수도 락까서 민간인 3천명 철수…조직원 300명은 잔류" 2017-10-15 23:54:01
협상을 택했다. 락까는 2014년부터 국가를 참칭한 IS의 핵심 거점이자 수도 역할을 했다. 그러나 국제동맹군의 락까 작전을 전후해 군사·행정의 핵심 자원이 시리아·이라크 국경지대의 알부카말(시리아)과 알카임(이라크) 등으로 빠져나갔다. gogo21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