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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당국, 반북 단체 '자유조선' 조직원 첫 체포 2019-04-21 13:53:00
습격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진 에이드리언 홍 창의 아파트도 급습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홍 창이 집에 없었다고 전해졌다. 홍 창은 멕시코 국적의 미국 거주자다.미 당국의 이번 조치가 스페인 법원의 국제 체포영장 발부에 따른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미 법무부는 “우리는 지금 이런 특정한 사안에 대해...
美, 스페인 北대사관 습격단체 회원 첫 체포…주동자 집 급습도(종합2보) 2019-04-20 12:17:50
습격을 주도한 인물로 알려진 에이드리언 홍 창의 아파트도 급습했지만, 당시 홍 창이 집에 없었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체포된 크리스토퍼 안이 북한대사관 습격에서 역할을 했는지, 했다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등은 별도로 설명하지 않은 채 자유조선 소속이라고만 보도했다. 그는 그동안 언론에 이름이 등장...
"美당국, 스페인 北대사관 습격단체 소속 크리스토퍼 안 체포"(종합) 2019-04-20 08:28:35
거주자 에이드리언 홍 창 등은 사건 후 미국으로 건너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스페인 당국은 이들에 대한 범죄인 인도를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미 연방수사국(FBI)의 연루 가능성 때문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FBI는 북한 대사관에서 탈취된 정보를 넘겨받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로이터통신은 지난 16일...
"美당국, 스페인 北대사관 습격단체 소속 크리스토퍼 안 체포" 2019-04-20 08:10:58
거주자 에이드리언 홍 창 등은 사건 후 미국으로 건너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스페인 당국은 이들에 대한 범죄인 인도를 요청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미 연방수사국(FBI)의 연루 가능성 때문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FBI는 북한 대사관에서 탈취된 정보를 넘겨받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로이터통신은 지난 16일...
"美FBI, 스페인 北대사관 침입 사건 때 탈취된 물품 반환" 2019-04-17 09:21:29
이 가운데 '에이드리언 홍 창'이라는 이름의 멕시코 국적 미국 거주자는 탈취한 물품을 넘기고자 미 FBI와 접촉했다고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김정은 체제' 전복을 시도하는 반(反)북한단체 '자유조선'(옛 천리마민방위)은 이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며 FBI와 접촉해 '특정 정보'를...
韓·스페인 4일 외교차관회의…北대사관습격사건 논의할지 주목 2019-04-02 16:19:03
멕시코 국적 '에이드리언 홍 창'이 이번 사건을 주도했으며 한국 국적자 '람 리'와 미국 국적자 '샘 류' 등이 가담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한국인 연루설과 관련해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스페인 수사당국의 발표 이후 지금까지 추가로 통보받은 게 없다"고 말했다. 반(反) 북한단체...
"미 FBI, 스페인 北대사관 기밀자료 이미 넘겨받아" 2019-04-01 16:12:59
있다.이후 자유조선은 지난 27일 웹사이트를 통해 이번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며 배후를 자처했다. 또 대사관 컴퓨터와 자료를 fbi에 제공했다고 주장했다.사건을 수사 중인 스페인 당국은 10명의 용의자 중 멕시코 국적자 에이드리언 홍 창(35)을 포함한 2명에 대해 국제체포영장을 발부하고 미국 측에도 수사협조를...
이낙연 총리 "미세먼지 추경하겠지만 9조원 미만"…文정부 3년 연속 추경 2019-03-31 17:40:57
말했다. 그는 “리커창 중국 총리가 보아오포럼에서 한 기조연설을 보면 세계 경제가 어렵다는 뜻이다. 우리나라처럼 대외 경제가 높은 나라는 하방압력이 더 큰 짐이 될 수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해야할 일은 해야 한다”며 “(이런) 정책들이 현장에서 얼마나 효과를 내느냐는...
미국 北인권단체 링크 "2004년 설립 후 1천명 이상 탈북 도와" 2019-03-30 13:58:34
도와" '스페인 北대사관 침입' 에이드리언 홍 창이 공동설립자로 알려져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미국의 북한인권단체 '링크'(LiNK)가 2004년 설립 이후 1천여명의 탈북을 도왔다고 주장했다. 송한나 링크 대표는 30일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현재 17개 국가에서 330개 이상의 구출팀을 운용하고...
스페인 일간지 "北 대사관 침입자, 핵무기 정보 찾으려 했다" 2019-03-29 18:54:35
취재원을 인용해, 이번 침입 용의자들의 리더인 '에이드리언 홍 창'이 '북한 (출신) 용병'으로, 멕시코 국적을 가지고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고 전했다. 35세인 홍 창은 여러 개의 '수상한' 기업을 소유하고 있으며, 여러 정보기관과 관계를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스페인 수사당국은 현재 홍 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