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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31 15:00:05
2연승 "최홍석 덕분이죠" 180131-0199 체육-0009 08:53 슈팅 개수 '23 vs 2'에도 무승부…신태용號 '효율성을 높여라' 180131-0200 체육-0010 08:55 팔미에리, AS 로마 떠나 첼시와 4년6개월 계약…이적료 276억원 180131-0213 체육-0011 09:01 하주석, 연봉 1억2천만원…한화, 재계약 대상자와 계약 완료...
남자배구 우리카드 희망의 2연승 "최홍석 덕분이죠" 2018-01-31 08:45:19
"최홍석 덕분이죠"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하위권 반란'을 꿈꾸는 우리카드의 중심에는 최홍석(30)이 있다. 레프트 공격수로서 크리스티안 파다르에게 쏠렸던 공격 부담을 나눠 갖고, 주장으로서 팀에 자신감과 투지를 끌어 올려주고 있다. 우리카드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고른 배분' 우리카드 유광우 "모두에게 편하게 토스" 2018-01-30 21:16:37
파다르가 17득점을 올렸고, 레프트 최홍석도 13득점으로 만만치 않은 화력을 자랑했다. 센터 구도현(블로킹 2개)과 조근호(블로킹 4개)가 6득점씩 거들었고 레프트 신으뜸도 5득점으로 활약했다. 김상우 우리카드 감독은 "유광우가 충분히 배분할 수 있는 선수인데, 그동안 레프트 공격 성공률이 낮아 불안감에 피해간 것...
우리카드, KB손해보험 완파…중위권 도약 희망(종합) 2018-01-30 20:34:00
좁혔다. '에이스' 크리스티안 파다르가 17득점, 최홍석은 13득점을 폭발하며 '쌍포'를 가동했다. 구도현이 블로킹 2개를 포함한 6득점, 조근호가 블로킹 4개를 포함한 6득점을 올리며 중앙을 지켰다. 레프트 신으뜸도 5득점으로 승리를 합작했다. 1세트에서 우리카드는 파다르, 최홍석, 신으뜸이 4득점씩...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27 08:00:07
20:31 지동원, 분데스리가 2부 다름슈타트로 임대 이적 180126-0993 체육-0070 20:33 '파다르+최홍석 37점 합작' 우리카드, 한국전력 완파 180126-0995 체육-0071 20:38 한국, 카타르에 져 아시아 남자핸드볼선수권 결승행 좌절 180126-0997 체육-0072 20:41 [여자농구 구리전적] 삼성생명 80-64 KDB생명 180126-0...
'파다르+최홍석 37점 합작' 우리카드, 한국전력 완파 2018-01-26 20:33:39
21점, 공격 성공률 64.28%로 제몫을 다했다. 최홍석(16점), 신으뜸(8점)도 활발하게 득점에 가세하는 등 세터 유광우의 토스워크가 빛을 발했다. 이에 반해 한국전력은 우리카드의 서브에 리시브가 흔들리며 공격 대부분이 펠리페 알톤 반데로에게 집중됐다. 펠리페는 22점을 쓸어담으며 고군분투했으나 전광인이 불과 4점...
V리그 후반기 24일 시작…남자부 중위권·여자부 상위권 혈전 2018-01-22 09:21:38
도울 토종 공격수의 반등을 기대한다. KB손보는 이강원, 우리카드는 최홍석이 반등의 키다. ◇ 여자부 3강 혈투 = 여자부 4위 KGC인삼공사는 4라운드에서 4승 1패를 거두며 상승세를 탔다. 하지만 여자부 3강의 입지가 워낙 견고하다. 여자부 후반기도 한국도로공사(승점 42, 14승 6패), IBK기업은행(승점 38, 13승 7...
삼성화재, 우리카드에 대역전승…2위로 4라운드 마감(종합2보) 2018-01-14 17:43:50
곧이어 최홍석이 삼성화재 박상하의 속공을 단독 블로킹으로 저지해 2세트를 매조졌다. 그러나 부활한 명가 삼성화재의 힘은 3세트부터 터져 나왔다. 잠잠하던 박철우와 타이스 덜 호스트(등록명 타이스) 쌍포가 연쇄 폭발했다. 타이스가 17점, 박철우가 11점을 올려 두 선수는 3∼4세트에서만 28점을 합작했다. 여기에...
삼성화재, 우리카드에 대역전승…2위로 4라운드 마감 2018-01-14 16:28:29
곧이어 최홍석이 삼성화재 박상하의 속공을 단독 블로킹으로 저지해 2세트를 매조졌다. 그러나 부활한 명가 삼성화재의 힘은 3세트부터 터져 나왔다. 잠잠하던 박철우와 타이스 덜 호스트(등록명 타이스) 쌍포가 연쇄 폭발했다. 타이스가 17점, 박철우가 11점을 올려 두 선수는 3∼4세트에서만 28점을 합작했다. 여기에...
대한항공, 다시 3위로 점프…IBK기업은행 2위 도약(종합) 2018-01-06 17:39:12
최다인 6연속 득점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홍석(우리카드), 로버트 랜디 시몬(전 OK저축은행) 등의 연속 5득점을 넘어 신기록을 작성했다. OK저축은행보다 3개 많은 8개의 범실 탓에 다 따라잡은 1세트를 내준 대한항공은 서브 득점 2개를 포함해 10득점으로 기지개를 켠 가스파리니 덕분에 2세트를 따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