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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러 병사가 훔친 에어팟 때문에 부대위치 실시간 노출 2022-04-19 11:24:02
러시아 병사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인근의 한 가정집에서 훔친 에어팟 때문에 철수하는 부대의 위치가 실시간으로 노출되는 일이 벌어졌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키이우에서 27㎞ 떨어진 호스토멜에 사는 비탈리 세메네츠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러시아 병사가 훔쳐...
[우크라 침공] 서부 첫 민간인 사망에 "더는 안전한 곳 없다" 2022-04-19 09:49:00
작전' 완료를 명분으로 수도 키이우(키예프) 전선에서 철수하고 동부 돈바스 지역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만큼, 주민들의 충격은 더 컸다. 러시아는 지난 13일 자국 군함 모스크바호가 침몰한 후 키이우와 서부 지역에 대한 미사일 공격을 재개한 상태다. 공격 전날은 개전 후 처음으로 폴란드에서 우크라이나로 들어오는...
[우크라 침공] 美 "러 테러지원국 지정, 국무부에서 검토 필요" 2022-04-19 07:09:28
키이우(키예프)를 방문할 계획이 없다고 재차 밝혔다. 최근 미국의 한 매체는 미 최고위급 인사가 키이우를 찾아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하는 방안을 백악관이 논의하고 있다면서 바이든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등이 후보군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honeybee@yna.co.kr (끝) <저작권자(c)...
[우크라 침공] 美 "며칠 내 우크라군에 美 제공 155mm 곡사포 훈련 시작" 2022-04-19 04:22:47
당국자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키예프) 등 북부에서 철수한 뒤 우크라이나 동부와 남부에 최근 며칠간 11개 대대가 증가한 76개의 대대 전술부대(BTG)를 투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러시아군의 점령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남부 마리우폴의 경우 미사일, 공습 등으로 우크라이나군이 위협받고 있지만 여...
"러시아, 부차에 '강철 비' 공격"…민간인 피해 노렸나 2022-04-18 22:35:58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키이우(키예프) 외곽 부차에 플레셰트(flechette)탄을 사용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부차 주민의 입을 빌려 "지난달 플레셰트로 채워진 러시아 포탄이 머리 위에서 터지면서 수천개의 플레셰트가 그 일대에 뿌려졌다. 일부는...
[우크라 침공] "러, 부차에 '강철 비' 공격도…수천개 못박힌 듯" 2022-04-18 20:10:17
=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키이우(키예프) 외곽 부차에 플레셰트(flechette)탄을 썼다는 정황이 포착됐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 부차 주민은 "러시아군이 지난달 플레셰트로 채워진 러시아 포탄이 머리 위에서 터지면서 수천 개를 그 일대에 뿌렸다"면서 "일부는 차량에 덮어놓은...
'돈바스 대전' 임박…젤렌스키 "뺏기면 다음은 키이우" 2022-04-18 17:54:34
수도 키이우(키예프)에 전력을 집중했던 러시아군은 현재 러시아 국경과 더 가까운 우크라이나 동부로 향하고 있다. 마리우폴은 러시아가 2014년 무력으로 병합한 크림반도와 친러 분리주의 반군이 돈바스 지역에 세운 도네츠크·루한스크인민공화국을 육로로 연결하는 요충지다. 마리우폴이 함락된다면 돈바스 지역에 대한...
[우크라 침공] 서부 도시 르비우에 미사일 5발 폭격 2022-04-18 15:50:26
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는 전쟁 초기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공격에 나섰으나 점령에 실패해 철수했다. 이후 동부 돈바스 공격에 전력을 집중 배치하는 한편, 키이우 지역에는 미사일 공습을 재개했다. double@yna.co.kr [https://youtu.be/Bsam4RYDHzI]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우크라 침공] 피란민 귀국 증가…"러 보복중, 아직 오지말라"(종합) 2022-04-18 11:27:30
복귀에 나섰던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에서 러시아 군함 모스크바호의 격침에 따른 보복성 공격으로 피란민들의 귀향길이 불확실해졌다.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전날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텔레그램을 통해 "다시 한번 모든 이에게 호소한다. 공습경보를 무시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우크라 침공] 키이우 시장, 러 보복 공습에 "아직 귀향 말라" 2022-04-18 08:21:21
복귀에 나섰던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에서 러시아 군함 모스크바호의 격침에 따른 보복성 공격으로 피란민들의 귀향길이 불확실해졌다.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전날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텔레그램을 통해 "다시 한번 모든 이에게 호소한다. 공습경보를 무시하지 말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