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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가 만든 레스토랑, 28일 서울 이태원에 개장 2022-03-16 10:00:02
다 마시모 보투라'가 이탈리아 피렌체,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본 도쿄에 이어 네 번째 레스토랑을 28일 서울 이태원에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태원에 있는 구찌의 플래그십 스토어 '구찌 가옥'의 6층에 들어선 이 식당은 이탈리아와 한국의 문화가 어우러진 메뉴를 선보인다. 메뉴 개발에는 레스토랑 평가인...
식당 여는 구찌…서울에 글로벌 4호점 2022-03-16 10:00:00
보투라(Massimo Bottura)와 협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Gucci Osteria Seoul)`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구찌 오스테리아 서울은 `구찌 오스테리아 다 마시모 보투라(Gucci Osteria da Massimo Bottura)`가 전 세계에서 네 번째로 선보이는 공간이다. 2018년 1월 피렌체 구찌 가든(Gucci Garden)...
[우크라 침공] "러 FSB 해외정보책임자 구금…푸틴 불신 반영" 2022-03-12 20:19:53
아겐투라의 안드레이 솔다토프 편집장은 FSB 내 여러 소식통을 통해 세르게이 베세다(68) FSB 제5국 국장, 아나톨리 볼류흐(66) 부국장이 체포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솔다토프 편집장은 앞서 FSB가 전쟁 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현지에서 대중적 환영을 받을 것이라는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고 우크라이나의 저항...
[우크라 침공] "푸틴, FSB 정보실패 따른 고전에 격분" 2022-03-10 12:23:38
아젠투라의 알드레이 솔다토프 편집자는 "침공 전 FSB가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해 작성한 최종 보고서는 말 그대로 틀렸다"며 그것이 현재 상황이 러시아에 이렇게 나빠진 이유의 일부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FSB는 세계 최고의 첩보기관 중 하나로 꼽히던 옛 소련 국가보안위원회(KGB)의 후신으로 국내 정보활동부터 테러...
맥라렌서울, 라치카와 브랜드 캠페인 시작 2022-02-11 10:16:23
아투라, 시미즈는 720s 스파이더, 피넛과 에이치원은 gt를 각각 매칭해 독특한 영상을 완성했다. 라치카는 다양한 댄스 퍼포먼스를 맥라렌 서울 대치동 쇼룸과 한남동 공식 워크샵을 주요 무대로 보여줬다. 이와 함께 맥라렌의 역동적인 주행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맥라렌은...
강릉서 '3m 심해어' 잡히자…"지진 전조 현상" 공포 2022-01-09 14:37:31
등의 심해에 사는 심해어류다. 일각에서는 산갈치와 같은 심해어가 발견되는 게 지진의 전조 현상이라는 주장이 나오기도 하지만, 전문가들은 연관성이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2019년에도 강원 고성군과 강릉시에서 산갈치, 산갈치와 비슷한 또 다른 심해어종인 투라치가 잇따라 발견된 바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임혜숙 과기장관, 백악관 과기정책실장 면담…기술동맹 강화논의 2021-12-15 10:07:48
세투라만 판차나탄 총재를 면담하고 우리측에서 제안한 양자 기술 협력 양해각서(MOU)를 신속하게 체결하자는 의견을 전달했다. 임 장관은 바이오 기술, 반도체 기술 관련 양국 간 협력 중요성을 강조하며 양국 연구자와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한-미 합성생물학 공동 콘퍼런스'와 '한-미 반도체 기술 연구자...
英 프리즈 '지역·인종적 다양성' 새 모습 보였다 2021-10-19 17:54:18
크로아티아 출신의 젊은 여성 작가인 노라 투라토의 발광다이오드(LED) 작품이 줄지어 걸렸다. ‘당신이 원했던 모든 것과 두려워했던 모든 것’ 같은 글귀가 적힌 전광판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인 아흐메트 마테르의 도발적인 조각상 ‘독수리’(2021)는 미국 공군의 공격용 드론 프레데터를 3차원(3D) 모형으로 만든...
세계 최고령 흰코뿔소 '토비'…54살로 무지개다리 건넜다 [영상] 2021-10-14 23:27:16
나투라 비바' 동물원에서 쓰러진 후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낮 시간을 보내고 잠자리에 들기 위해 야간 보호로소 향하다 주저 앉은 토비는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엘리사 리비아 페나치오니 동물원 대변인은 "야간 보호소로 돌아오는 길에 바닥에 쓰러진 토비는 약 30분 후 심장이 멈췄다"고 전했다. 흰코뿔소는...
"탈레반, 광장에 시신 4구 매달아"…공포의 아프간 2021-09-25 21:14:23
권선징악부 수장을 지낸 물라 누루딘 투라비는 최근 "공개적으로 하지는 않겠지만, 사형집행과 손발 절단형이 다시 적용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에 탈레반이 지난 달 15일 카불을 장악하자 과거와 같은 `공포 정치`를 재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현실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