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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총통, 美의회 방문단 만나 "무기 공동생산·연구개발" 2025-06-17 13:37:31
대만 국방부가 140억 대만달러(약 6천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155mm 포탄의 자동화 생산라인을 신규 설치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 계획은 대만과 미국의 최신 협력 생산계획에 따른 것으로 내년부터 5년간 실시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jinbi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
'호재 넘친다' 4일 만에 60% 불기둥 폭발…무슨 회사길래 [종목+] 2025-06-16 06:38:21
초 풍산으로부터 155mm 포탄 1647억원어치를 공급받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고, 올해 2월에 3585억원어치를 추가로 발주했다. 백재승 삼성증권 연구원은 “현대로템의 폴란드로 K2전차 2차 계약도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경우 풍산의 현대로템으로의 추가 포탄 수주도 기대할 만하다”고 말했다. 한경우...
'로켓포 많이 수출되면 우리도 이득' 3일새 33% 오른 이 기업 2025-06-13 10:03:48
탄약 생산업체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에 포탄과 총알 등을 공급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의 방산 수출이 늘어나면 덩달아 포탄 매출도 늘어나는 구조다. 증권가에선 현대로템 등에 대한 추가 수주도 기대하고 있다. 이날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3거래일간 33%가량 단기 급등에도 불구하고 풍산은 여전히...
방산주, 현대로템·LIG넥스원·한화에어로 최고가 경신 2025-06-13 09:39:22
- 풍산은 총과 포탄 등을 생산하여 전차 수출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됨● 방산주, 현대로템·LIG넥스원·한화에어로스페이스 52주 최고가 경신 최근 방산주 중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 52주 최고가를 경신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로템은 주가가 25배 수준까지 올라와 가격적 부담이 있어...
SNT다이내믹스, K-방산 핵심기술 연구개발 역량 강화 2025-06-12 11:14:52
자주박격포체계가 포탄을 발사할 때의 충격량을 모사한 낙하시험장치를 통해 박격포 및 탑재차량의 건전성을 검증하는 연구로 개발기간 및 비용 절감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종합학술대회는 국군의 과학화와 군사과학기술 발전 등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방과학기술...
나토 총장 "집단방위 '퀀텀점프' 수준으로 강화해야"(종합) 2025-06-10 02:33:42
대, 포탄 수백만 발이 더 필요하다"며 "나토는 더 강하고 공정하며 전투력 있는 동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뤼터 사무총장은 현재 러시아의 3개월 포탄 생산량이 "나토 전체의 연간 생산량"과 맞먹는다고도 지적했다. 그러면서 회원국들이 5% 증액에 실패한다면 "여전히 국민보건서비스(NHS)와 연금 시스템을 누릴 수야...
나토 총장 "집단방위 '퀀텀점프' 수준으로 강화해야" 2025-06-09 18:46:17
전쟁이 끝나더라도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며 "방위 계획을 완전히 이행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병력과 능력을 보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우리 군대는 장갑차와 주력전차 수천 대, 포탄 수백만 발이 더 필요하다"며 "나토는 더 강하고 공정하며 전투력 있는 동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cherora@yna.co.kr...
러 전장에 '북한 무기'…"박물관에서나 봤는데" 2025-06-07 18:55:19
포는 포탄을 분당 10∼12회 발사할 수 있으며, 최대 사거리는 8㎞로 알려졌다. 올리만스는 "(북한을 제외하면) 140㎜(구경의 포)를 운용하는 곳이 없다"며 "140㎜ 박격포가 예전에도 존재했다는 단 하나의 증거는 조선인민군(KPA) 박물관에만 있었다"며 이 구경은 북한이 1980∼1990년대에 개발한 자주박격포에만 쓰였다고...
러, 北 구형 박격포까지 받아 사용…무기부족 탓? 2025-06-07 15:18:10
따르지 않은 북한제 무기다. 무게가 230㎏인 이 포는 포탄을 분당 10∼12회 발사할 수 있으며, 최대 사거리는 8㎞로 알려졌다. 올리만스는 "(북한을 제외하면) 140㎜(구경의 포)를 운용하는 곳이 없다"며 "140㎜ 박격포가 예전에도 존재했다는 단 하나의 증거는 조선인민군(KPA) 박물관에만 있었다"며 이 구경은 북한이...
"초강력 무기도 통신 끊기면 무용지물"…차세대 통신체계 개발하는 이 회사 2025-06-06 16:25:46
자리로 포탄이 날아온다”며 “심지어 이를 역이용하는 전술이 개발됐다고 할 정도”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전쟁에서 실시간 데이터 연결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드러나고 있다”며 “드론과 위성, 지상전력, 공중 전력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지 않으면 각각의 자산이 따로 움직여 비효율적인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